철거/설비 이야기
실제 사람이 쓴 철거/설비 후기와 노하우예요.
철거 · 공사 전 거실이에요. 집주인은 어둑어둑하던 이 거실을 싹 바꾸기로 했대요. 이 집 이야기
철거/설비 글 · 123쪽
- 구축 아파트 철거하다 발견한 뜻밖의 현장 상황들20년 넘은 아파트라 철거 시작할 때부터 긴장이 많이 됐어요. 주방이랑 연결된 베란다 쪽 벽면을 보니 습기랑 곰팡이가 심해서 단열 공사까지 하기로 결정했거든요. 아이방 확장하려고 뜯어봤는데 우수관…댓글 8
- 구축 리모델링하며 뜯어본 벽 속이 진짜 핵심이었어요아기가 생기면서 구축 매매 후 턴키로 전체 수리를 진행했어요. 반셀프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거든요. 다행히 과한 공사는 말려주시고 꼭 필요한 부분만 짚어주시는 업체 분을 만나서 큰 고비는 넘겼던 것…댓글 10
- 사무실 가벽 철거하면서 벽이랑 바닥 손상 안 가게 신경 쓴 기록사무실 공간을 좀 더 넓게 쓰고 싶어서 기존에 가벽으로 나눠져 있던 곳을 뜯어내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벽만 툭 떼어내면 끝나는 간단한 작업인 줄 알았는데, 막상 살펴보니 신경 쓸 부분이 꽤 많…댓글 5
- 중도금 지급과 잔금 일괄 지급 사이에서 고민하다 잔금으로 결정했어요이번에 토허제 승인 나면서 매매 계약서 쓰러 가는데, 매도인분이 중도금을 요청하셨더라고요. 원래는 중도금을 넣는 게 관례라고 하지만 저희 상황이 조금 애매했거든요. 지금 살고 있는 집 전세금을 돌…댓글 9
- 철거 현장에서 난방 배배관이랑 단열재 보고 고민했던 순간철거 첫날, 다 뜯겨 나간 집을 보러 갔는데 생각했던 거랑 너무 달라서 한참을 서 있었어요. 도배지랑 마루가 그대로 남아 있어서 공정이 잘못된 줄 알았거든요. 나중에 마루팀이랑 도배팀이 나중에 따로…댓글 9
- 중문 철거하고 아치형 통로 만들려는데 바닥 단차 마감이 너무 걱정돼요기존에 있던 3연동 중문을 뜯어내고 세탁실로 가는 길을 아치형 문으로 넓게 만들기로 결정했어요. 그런데 중문 틀을 제거하고 나니까 바닥에 타일이랑 강마루, 그리고 기존 문틀 자재들이 엉망으로 섞여…댓글 7
- 전원주택 화장실 환풍기 확인하다가 발견한 의외의 사실이번에 전원주택 매수하고 기존 거주자분들 나가신 뒤에 집을 구석구석 살펴봤거든요. 그런데 1층부터 3층까지 모든 화장실에 환풍기가 없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됐어요. 당연히 환풍기는 있을 줄 알고 휴…댓글 7
- 벽지 제거할 때 물만 있으면 된다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지층 공사가 거의 마무리되어 가면서 벽지랑 장판 뜯었던 과정을 적어봐요. 전 주인분이 실크벽지를 한 번만 하셔서 겹겹이 붙어있진 않았는데, 그래도 작업이 꽤 오래 걸리더라고요. 실크벽지는 겉면을…댓글 9
- 보험 처리 공사할 때 서류 사인은 나중에 하기로 했어요윗층 누수 보수 공사하면서 보험 처리 관련 서류 사인할 때 조심했던 부분이에요. 업체 사장님이 보험사에 견적서 내서 나중에 돈 받으면 그때 보수하자고 하셔서 일단 사인부터 해드렸거든요. 그런데 시…댓글 4
- 다용도실 넓히려고 외벽 커팅부터 가건물 작업까지 알아본 과정다용도실이 너무 좁아서 이번에 창문 떼어내고 문을 새로 내기로 했어요. 그냥 창문만 바꾸는 게 아니라 창문 아래쪽 외벽을 직접 커팅해야 하는 상황이었거든요. 업체 알아보면서 가장 먼저 확인했던 건…댓글 10
- 업체 견적 너무 싸면 의심부터 했던 이유처음 견적을 받았을 때 너무 저렴한 곳이 있어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공정에서 눈에 안 보이는 방수나 배관 작업을 뺄 수도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단순히 가격만 보지 않고…댓글 4
- 바닥 철거하고 드러난 배관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입주하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나니까 그때 바닥 철거할 때 배관이 드러났던 게 다시 생각나더라고요. 미장이 너무 얇아서 난방 배관이 훤히 보였던 상황이었는데, 처음엔 그냥 퍼티랑 은박 테이프로 대충 덮…댓글 4
- 베란다 덧방 타일 때문에 막힌 에어컨 배관, 벽 타공으로 새로 낼지 고민이에요에어컨 쓰다가 아래층 베란다로 누수가 됐는데, 알고 보니 이전 집주인이 베란다 타일을 셀프로 덧방하면서 기존 배수구를 막아버렸더라고요. 처음에는 기존 배관을 살리려고 타일 단차 부분을 조심스럽게 들…댓글 9
- 강마루로 바꾸고 1년, 바닥 들뜸 없이 잘 지내는 비결은 철거 때였네요강마루로 교체하고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처음엔 그냥 기존 마루 뜯어내고 새로 깔면 되는 줄로만 알았거든요. 근데 살다 보니 진짜 중요한 건 눈에 안 보이는 '바닥 면' 정리였다는 걸 깨달았어요.…댓글 10
- 변기 부속 하나만 갈까 통째로 갈까 고민하다, 결국 통째로 가서 만족한 후기변기 물이 천천히 차거나 수도세가 갑자기 튀어 오르면 부속 어딘가가 노후됐을 가능성이 커요. 저도 이번에 겪었는데, 처음엔 비용 아끼려고 문제 생긴 부속 하나만 갈까 싶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통째…댓글 5
- 이웃 선물 비용이랑 보양 자재 구입에 쓴 예산 정리공사 시작 일주일 전쯤에 이웃분들께 드릴 선물 예산을 먼저 잡았어요. 바로 옆 세대 6곳에는 쌀 2kg이랑 휴지 9롤을 준비했는데 세대당 2만 원 정도 들더라고요. 나머지 세대들은 쓰레기봉투 10리…댓글 7
- 욕실은 예산 때문에 포기하고 주방이랑 마루만 철거하기로 결정했어요리모델링 예산 짜면서 욕실까지 다 건드리고 싶었는데, 결국 통장 잔고 생각해서 욕실은 그냥 두기로 했어요. 대신 주방이랑 마루, 아트월 같은 건 싹 다 뜯어내기로 마음먹었거든요. 마루 철거가 포함…댓글 6
- 거실 벽 중간에 웬 몰딩이 있는지 몰랐던 날빈집 처음 가본 날이었는데 거실 벽 중간에 가로로 길게 몰딩이 있는 걸 보고 당황했어요. 부분 인테리어라 큼직한 건 다 계획해뒀는데 이런 건 미처 생각 못 했거든요. 벽지랑 장판 해주시는 업체에…댓글 10
- 폐기물 처리, 직접 버리기 vs 업체 맡기기... 저희는 업체로 결정했어요이번에 짐 정리하면서 고민이 많았어요. 대형 가구랑 잡동사니가 꽤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비용을 아껴보려고 직접 폐기물 스티커를 붙여서 내놓을까 생각했는데요. 소파나 큰 책장은 현관문 통과도 힘들…댓글 8
- 셀프 철거 계획했다가 목수님 조언 듣고 공정 바꿨어요이사 준비하면서 비용 아껴보겠다고 철거는 부모님 손을 빌려서 직접 해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목공 작업해주실 분을 만나 상담을 나누다 보니 제 계획에 허점이 많더라고요. 전문가 입장에서 보시기에는 차…댓글 6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철거/설비, 내 집은 얼마일까요?
철거/설비 인테리어 글과 노하우
철거/설비 공정의 반셀프 인테리어 글과 시공 이야기를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철거/설비 글 전체 보기
- 구축 아파트 철거하다 발견한 뜻밖의 현장 상황들
- 구축 리모델링하며 뜯어본 벽 속이 진짜 핵심이었어요
- 사무실 가벽 철거하면서 벽이랑 바닥 손상 안 가게 신경 쓴 기록
- 중도금 지급과 잔금 일괄 지급 사이에서 고민하다 잔금으로 결정했어요
- 철거 현장에서 난방 배배관이랑 단열재 보고 고민했던 순간
- 중문 철거하고 아치형 통로 만들려는데 바닥 단차 마감이 너무 걱정돼요
- 전원주택 화장실 환풍기 확인하다가 발견한 의외의 사실
- 벽지 제거할 때 물만 있으면 된다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
- 보험 처리 공사할 때 서류 사인은 나중에 하기로 했어요
- 다용도실 넓히려고 외벽 커팅부터 가건물 작업까지 알아본 과정
- 업체 견적 너무 싸면 의심부터 했던 이유
- 바닥 철거하고 드러난 배관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
- 베란다 덧방 타일 때문에 막힌 에어컨 배관, 벽 타공으로 새로 낼지 고민이에요
- 강마루로 바꾸고 1년, 바닥 들뜸 없이 잘 지내는 비결은 철거 때였네요
- 변기 부속 하나만 갈까 통째로 갈까 고민하다, 결국 통째로 가서 만족한 후기
- 이웃 선물 비용이랑 보양 자재 구입에 쓴 예산 정리
- 욕실은 예산 때문에 포기하고 주방이랑 마루만 철거하기로 결정했어요
- 거실 벽 중간에 웬 몰딩이 있는지 몰랐던 날
- 폐기물 처리, 직접 버리기 vs 업체 맡기기... 저희는 업체로 결정했어요
- 셀프 철거 계획했다가 목수님 조언 듣고 공정 바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