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설비 이야기
실제 사람이 쓴 철거/설비 후기와 노하우예요.
철거 · 공사 전 거실이에요. 집주인은 어둑어둑하던 이 거실을 싹 바꾸기로 했대요. 이 집 이야기
철거/설비 글 · 130쪽
- 미용실 폐업하면서 희망리턴패키지로 철거비 300만원 돌려받은 후기10년 운영하던 미용실 정리하면서 처음엔 그냥 "부수고 나가야지" 했어요. 그러다 단골 손님이 "희망리턴패키지 신청하셨어요?" 물어보시는데 그게 뭐냐 했더니 정부 지원금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알아보…댓글 4
- 입주 1년차, 집 내부보다 더 신경 쓰였던 담장 경계 문제집 안 도배나 타일 마감에만 온 신경을 쏟으며 공사를 진행했는데, 막상 입주하고 1년 정도 지나보니 집 내부보다 더 신경 쓰이는 게 담장 경계더라고요. 처음에는 옆집에서 넘어오는 작은 쓰레기들이나…댓글 6
- 입주 1년 차, 공사 순서 하나로 마감 퀄리티가 달라진 걸 느껴요입주하고 1년 정도 지나니까 처음 공사할 때 왜 그렇게 순서를 따졌는지 이제야 이해가 가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정해진 순서대로 기사님들만 잘 오시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막상 지나온 과정을…댓글 7
- 팬트리 선반 철거하면서 벽면 마감 같이 해 끝낸 후기팬트리 공간 때문에 고민하다가 이번에 기존 선반이랑 문짝을 다 뜯어내기로 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슥 떼어내면 끝날 줄 알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손이 진짜 많이 가더라고요. 무작정 힘줘서 떼어내려…댓글 8
- 입주 6개월, 팬트리 철거하고 작은 서재로 바꾼 결과입주하고 몇 달 지나보니 팬트리 두 개로 나뉜 알파룸이 참 애매하더라고요. 서재로 쓰고 싶어서 턴키 대신 공정별로 작업자분들 따로 모셔서 방으로 복구했어요. 팬트리 철거부터 가벽 세우고 바닥 미장…댓글 7
- 턴키 견적 8군데 받아보고 결국 반셀프로 마음 굳혔어요10년 넘게 살 집이라 처음엔 턴키로 편하게 진행하려고 7~8군데 정도 견적을 받아봤어요. 근데 원하는 건 많은데 예산은 한정적이라 견적 볼 때마다 하고 싶은 걸 하나씩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결국…댓글 4
- 공장 스크라바 1년 만에 효율 떨어져서 분해 청소까지 한 후기제조 공장에서 스크라바 관리 담당하고 있어요. 환경 설비라서 1년 단위로 점검하는데 작년에 단순 세척만 하고 넘어갔다가 효율이 안 잡혀서 결국 올해 분해 작업까지 갔어요. 작년에 쉬운 길로 가려고…댓글 9
- 철거 견적 싸다고 덜컥 계약했다 폐기물비 추가로 눈탱이 맞은 후기이번에 상가 철거 준비하면서 견적 몇 군데 받아봤거든요. 처음엔 진짜 저렴하게 나온 곳이 있어서 '와, 대박이다' 하고 바로 하고 싶었는데, 나중에 자세히 보니까 폐기물 처리 비용이 별도더라고요.…댓글 8
- 공사 현장 먼지 때문에 셀인 마스크 두 박스 사 둔 후기이번에 작은 아파트 셀인하면서 정말 뼈저리게 느낀 게 하나 있어요. (사고 때문에 손가락도 다치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공업용 청소기는 진짜... 두 번 사세요, 아니 세 번…댓글 3
- 벽면 파이프 노출형 vs 목공 마감, 고민하다 결국 목공으로 결정했어요성남에 있는 오래된 빌라로 이사 오면서 벽면 상태를 보고 고민이 많았어요. 기존에 시트지로 두툼하게 감싸져 있어서 몰랐는데, 뜯어보니 화장실 쪽 외벽이 뚫려 있고 배관 파이프가 그대로 보이더라고요.…댓글 7
- 아트월이랑 높은 걸레받이 그대로 둘지 철거할지 고민하다 결국 다 뜯기로 했어요혼자 사는 작은 집이라 벽이랑 바닥만 가볍게 바꾸려고 했는데, 기존 아트월이랑 높은 걸레받이가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냥 벽지로 덮을지 아니면 아예 없앨지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도배집 사…댓글 9
- 주방 넓히고 싶어 구조 변경 결심... 철거랑 설비 같이 해결한 게 신의 한 수였어요이번에 이사 오면서 가장 큰 로망이 넓은 아일랜드 식탁이었거든요. 근데 기존 주방이 너무 좁고 답답한 구조라, 세탁실이랑 붙박이장을 과감히 없애고 구조를 확 바꾸기로 마음먹었어요. 근데 막상 시작…댓글 3
- 입주 후 몇 달, 욕실 타일 교체할 때 설비 공정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입주하고 몇 달 살아보니까 처음 계획할 수 있을 때 놓쳤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욕실을 리모델링할 때 그냥 타일만 뜯고 새로 붙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 구축이라 그런지 배관이나 설비 쪽을…댓글 6
- 천장 5cm 높이려고 올철거 감행... 예상치 못한 변수에 멘붕 왔던 후기천장 높이를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고 싶어서 결국 올철거를 결정했어요. 처음엔 비용 때문에 남편이랑 진짜 많이 싸웠거든요... ㅠㅠ 최소 1000만원은 더 들 것 같다고 생각하니까 눈앞이 캄캄하더라고…댓글 3
- 주방 가스 배관 철거하면서 도시가스 업체에 확인했던 부분주방 인덕션으로 바꾸기로 결정하면서 가스 배관 철거를 진행했어요. 처음엔 그냥 쓰려고 했는데, 철거 사장님이 인덕션을 쓰실 거라면 배관도 정리하는 게 깔끔하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면허 있는…댓글 7
- 반셀프 첫 단계 철거, 엘리베이터 예약 못 잡아서 일정 다 밀린 후기반셀프 결심하고 첫 공정인 철거 들어가는 날, 진짜 정신없었어요. 단순히 부수는 작업이라고 가볍게 봤다가 일정 통째로 밀렸거든요. 첫 시작이라 시행착오 많이 했어요. 가장 큰 실수가 엘리베이터 예…댓글 6
- 15년 된 보일러 교체하면서 같이 챙긴 게 결국 안전 마감이었어요이번 겨울에 보일러가 자꾸 꺼지길래 결국 교체했어요. 처음엔 그냥 새 모델 사면 끝인 줄 알고 견적 받았는데 사장님이 같이 챙겨야 할 게 두세 가지 더 있다고 하셔서 한 번에 다 갔어요. 결과적으로…댓글 4
- 턴키 업체 맡길지 직접 공정 짤지 고민하다 직영으로 갔어요이번에 제 건물 대수선을 진행하면서 턴키로 맡길지 아니면 공정을 직접 짤지 한참을 비교했어요. 턴키는 설계부터 마감까지 한 번에 해결되니까 편하긴 한데, 중간에 건축사무소나 인테리어사에서 관리비 명…댓글 5
- 상가 벽 부수려다 안에 수도관 발견하고 멈춘 날, 다행히 셀인 안 했어요작은 카페 자리 잡고 인테리어 들어가는데 가운데 있는 벽을 없애야 매장이 시원해 보일 것 같아서 철거부터 진행하기로 했어요. 처음엔 그냥 "벽 하나 부수는 게 뭐 어렵겠어" 했는데 본격적으로 들어가…댓글 8
- 상가 벽체 철거 들어가다 전기 배선 발견하고 멈춘 후기이번에 상가 공간 좀 넓히려고 벽체 철거를 진행했는데요. 그냥 뚝딱 부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너무 많더라고요. 제일 당황했던 건 전기 쪽이었어요. 벽 안에 전선이 지나가는 줄…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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