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526쪽
- 전기아루 샴페인 골드랑 벨로 콘센트 조합으로 맞춘 결과거실 벽면 마감재로 아루 샴페인 골드를 쓰고 싶었는데, 막상 찾아보니까 안전 콘센트 라인업이 없어서 당황스러웠어요.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기능적인 부분에서 딱 막히니까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댓글 7
- 도어시공문 색상부터 욕실 선반까지 샘플 고르느라 밤새운 기록이번에 턴키로 진행하면서 자재 고르는 게 생각보다 훨씬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직장 다니면서 하나하나 결정하려니까 샘플실 갈 때마다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문 색상은 원래 화이트랑 그레이로…댓글 8
- 타일/욕실욕실 트렌치 유가 예쁘다고 덥석 선택했다가 매일 머리카락 치우는 중이에요욕실 타일 공사할 때 디자인에 홀려서 트렌치 유가를 골랐는데, 입주하고 몇 달 살아보니 생각보다 관리가 너무 빡세더라고요. 타일이랑 맞춰서 뚜껑까지 똑같은 재질로 넣으니까 진짜 깔끔하고 예쁘긴 했…댓글 5
- 30평대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샷시 교체 고민했던 이야기저희 집은 구축이라 샷시 상태가 정말 안 좋았거든요.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서 그냥 덧창만 달까 고민도 많았는데, 나중에 결로 생기고 단열 안 되면 더 큰 돈 깨질 것 같아서 결국 전체 교체로 결정했…댓글 4
- 타일/욕실욕실 수전이랑 환풍기 브랜드 통일할지 고민하다가 결정한 과정최근에 다녀온 리조트 인테리어를 보면서 저희 집 욕실 자재 고민이 깊어졌어요. 수전이나 도기를 브랜드별로 섞을지, 아니면 아예 하나로 맞출지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곳은 수전이랑 수건걸이까지…댓글 6
- 자재 구매처을지로 도기 매장에서 가격 듣고 놀란 뒤 결국 인터넷으로 찾아낸 욕실 소품들욕실 공사하면서 호텔 느낌 나는 골드 코너 선반을 꼭 넣고 싶었거든요. 예전에 을지로 쪽 도기 매장에 들러서 슬쩍 가격을 여쭤봤는데, 골드라 비싸다는 말과 함께 들려온 금액이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댓글 8
- 턴키턴키 견적 5천만 원대 받고 고민하다 결정한 과정20년 된 아파트라 샷시 빼고 전부 손보려고 동네 업체에서 견적을 받아봤어요. 전체적으로 다 뜯어고쳐야 하는 상황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금액이 꽤 나왔더라고요. 처음에는 철거랑 목공 비용이 유독 높…댓글 9
- 도어시공문틀 틀어짐 때문에 방문 하자보수 고민 중이에요입주청소까지 다 끝나고 들어와서 살고 있는데, 아이 방 방문이 자꾸 스르르 열려서 신경 쓰이네요. 문을 세게 닫아야 겨우 딸깍하고 잠기는데, 이게 단순한 문짝 문제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나중에…댓글 5
- 18평 아파트 셀프 인테리어 도전하면서 겪은 시행착오들20년 된 아파트라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발품 팔아 진행하느라 정말 힘들었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유명한 업체만 찾았는데, 막상 해보니 동네 전문 업체나 발품 파는 게 훨씬 나을 때도 있더라고요.…댓글 6
- 주방이케아 주방 보드뷘과 300만원 차이 보고 결국 마음 굳혔어요주방 가구 때문에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이케아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보드뷘 시리즈로 보고 있었는데, 나중에 계산해 보니 다른 라인업이랑 가격 차이가 300만원 정도 나더라고요. 예산을 생각하면…댓글 6
- 타일/욕실타일 매장 투어하면서 가격 차이 보고 놀랐던 기억욕실 공사 준비하면서 타일 매장 몇 군데 돌아다녔는데, 생각보다 가격 편차가 꽤 크더라고요. 용인 쪽 무인 매장이랑 근처 다른 곳이랑 비교해 보니까 국산 제품 기준으로 박스당 가격이 꽤 차이 났거든…댓글 5
- 샷시샷시 모헤어 교체, 업체 맡기기 vs 셀프 시공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작년에 집 매매하고 예산이 빠듯해서 도배부터 줄눈, 방충망까지 거의 모든 공정을 셀프로 진행해왔거든요. 손재주가 좀 있는 편이라 유튜브 보면서 따라 하는 재미로 살았는데, 이번에 샷시 손잡이 락킹기…댓글 8
- 전기지역난방 컨트롤러 바꾸려면 구동기 타입부터 확인했어요지역난방 컨트롤러가 너무 투박해서 디자인 예쁜 걸로 바꾸고 싶었거든요. 구글 네스트 같은 스마트한 걸로 바꾸고 싶어서 한참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체크할 게 많더라고요. 가장 먼저 확인한 게 구동기…댓글 7
- 샷시안산 샷시 견적 알아보면서 브랜드랑 업체 비교했던 과정이번에 샷시 교체하려고 안산 쪽 위주로 정말 많이 찾아봤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유명한 브랜드만 고집하려고 했는데, 막상 견적을 받아보니 브랜드에 따라 금액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저는 LG 제품을…댓글 9
- 주방긴 복도 공간을 서재로 활용하려고 하부장 짜 넣었어요저희 집은 복도가 좀 긴 편이라 비어 있는 공간이 눈에 계속 밟히더라고요. 그래서 아트월 쪽 4.5미터 정도 되는 구간에 책장 용도로 하부장을 맞춤 제작했어요. 거실에 있던 책장 6개 중에서 4개를…댓글 6
- 에어컨두 달간 실랑이 끝에 시스템에어컨으로 결정했어요이번에 방 세 개짜리 집으로 이사하면서 에어컨 때문에 와이프랑 정말 오래 고민했어요. 스탠드에 투인원형으로 갈지, 아니면 비용이 더 들더라도 시스템에어컨을 할지 결정하는 데만 두 달이 걸렸거든요.…댓글 7
- 입주청소마감 공정 끝나고 입주청소 전에 꼭 확인해야 할 디테일들이번에 공사 마치고 나니까 눈에 띄는 마감 디테일들이 꽤 많더라고요. 장판이나 필름 같은 건 공사 직후에는 잘 안 보이다가, 가구 들어오고 나서나 청소할 때 비로소 보이게 되는 것들이 있어요. 장…댓글 7
- 타일/욕실현관 타일 결정 못 하고 공사 시작했다가 겪은 일현관 타일은 진짜 미리 확정 지어놓고 진행했어야 했어요. 공사 직전까지도 고민하다가 결국 기사님이 이미 골라두셨다고 해서 제 의도랑은 조금 다르게 마감됐거든요. 현관 대리석은 그대로 두고 바닥만…댓글 8
- 탄성코트덤프록이랑 일반 수성 페인트 사이에서 베란다 고민했어요베란다 벽면에 곰팡이가 좀 보여서 이번에 아빠랑 둘이 셀프로 페인팅하기로 했거든요. 처음엔 무조건 강력한 게 좋다고 해서 덤프록을 먼저 찾아봤어요. 근데 덤프록은 방수 효과는 확실한데 아무래도 무…댓글 7
- 에어컨실외기실 없는 구축 아파트 시스템에어컨 설치 고민하다가 결정한 부분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시스템에어컨은 꼭 넣고 싶었는데 실외기실이 따로 없어서 정말 막막하더라고요. 안방 베란다 쪽에 공간을 만들까 싶어 알아봤는데, 그렇게 하면 행위허가를 새로 받아야 한다는…댓글 6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아루 샴페인 골드랑 벨로 콘센트 조합으로 맞춘 결과
- 문 색상부터 욕실 선반까지 샘플 고르느라 밤새운 기록
- 욕실 트렌치 유가 예쁘다고 덥석 선택했다가 매일 머리카락 치우는 중이에요
- 30평대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샷시 교체 고민했던 이야기
- 욕실 수전이랑 환풍기 브랜드 통일할지 고민하다가 결정한 과정
- 을지로 도기 매장에서 가격 듣고 놀란 뒤 결국 인터넷으로 찾아낸 욕실 소품들
- 턴키 견적 5천만 원대 받고 고민하다 결정한 과정
- 문틀 틀어짐 때문에 방문 하자보수 고민 중이에요
- 18평 아파트 셀프 인테리어 도전하면서 겪은 시행착오들
- 이케아 주방 보드뷘과 300만원 차이 보고 결국 마음 굳혔어요
- 타일 매장 투어하면서 가격 차이 보고 놀랐던 기억
- 샷시 모헤어 교체, 업체 맡기기 vs 셀프 시공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지역난방 컨트롤러 바꾸려면 구동기 타입부터 확인했어요
- 안산 샷시 견적 알아보면서 브랜드랑 업체 비교했던 과정
- 긴 복도 공간을 서재로 활용하려고 하부장 짜 넣었어요
- 두 달간 실랑이 끝에 시스템에어컨으로 결정했어요
- 마감 공정 끝나고 입주청소 전에 꼭 확인해야 할 디테일들
- 현관 타일 결정 못 하고 공사 시작했다가 겪은 일
- 덤프록이랑 일반 수성 페인트 사이에서 베란다 고민했어요
- 실외기실 없는 구축 아파트 시스템에어컨 설치 고민하다가 결정한 부분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