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635쪽
- 마루바닥재 우드로 갈지 화이트로 갈지 일주일째 고민 중이에요이번에 인테리어 컨셉 잡으면서 제일 머리 아픈 게 바닥재예요. 처음에는 아예 화이트&우드로 가서 벽이랑 천장은 화이트로 깔끔하게 가고 바닥은 따뜻한 우드 톤으로 깔까 생각했거든요. 근데 또 막상…댓글 6
- 도배공사 일정 꼬여서 가구 들어오는 날이 너무 걱정됐던 기록도배랑 조명, 붙박이장까지 마감 날짜가 너무 붙어 있어서 현장 가보니까 정말 정신이 없더라고요. 초배지 작업 중인 거 보고 입주청소랑 이사 일정까지 계산하느라 머리가 복잡했어요. 수요일에 입주청소…댓글 8
- 전기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접지선 확인은 필수였어요이번에 콘센트 증설하면서 전기 작업 진행했는데, 나중에 보니 접지선이 빠져 있는 곳이 있더라고요. 초록색 선이 접지선이라고 알고 있어서 기존 콘센트들이랑 비교해 보니까 확실히 차이가 느껴졌거든요.…댓글 5
- 타일/욕실휴젠뜨 3 신모델이랑 2.5 버전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욕실 리모델링하면서 환풍기를 휴젠뜨로 바꾸려고 한참 알아봤어요. 곧 신모델인 3 버전이 나온다고 해서 기다릴까 싶었는데, 기능 차이를 보니까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 신형은 자동 환기 모드나 블루투…댓글 10
- 전기인테리어 공사할 때 전기랑 랜선 배선 체크 안 하면 나중에 진짜 고생해요인테리어 공사하면서 랜선이나 전기 배선 제대로 안 잡아두면 나중에 벽 뚫거나 선 노출돼서 진짜 보기 싫어지더라고요. 저는 이번에 공사하면서 단자함이랑 각 방 랜선 포트 다 확인했거든요. 특히 거실…댓글 6
- 마루장판 두께 고민하다가 결국 1.8T로 결정했어요전세로 들어가는 집이라 큰 비용 들이기는 부담스러워서 도배랑 장판만 새로 하기로 했거든요. 처음엔 동네 지물포에서 견적을 받았는데, 좀 더 합리적으로 하고 싶어서 방산시장 쪽 전문 업체 위주로 발품…댓글 5
- 샷시창호 견적 비교하다 발견한 LX 본사 직계약 혜택샷시 교체하려고 여기저기 견적 받아보는데 비용이 생각보다 너무 커서 막막하더라고요. 브랜드마다 가격 차이도 꽤 나고 시공 범위도 제각각이라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LX 창호 본사에서 진…댓글 10
- 철거/설비장판 철거 미리 안 해두면 공사 당일 변수 생기더라고요이번에 바닥 공사 준비하면서 장판 철거는 그냥 금방 끝나는 일인 줄로만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뜯어보니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계속 나와서 당황했거든요. 장판 밑에 곰팡이가 슬어있거나 습기가 가득한…댓글 7
- 샷시샷시 교체하면서 결로 걱정 때문에 밤새 찾아봤던 내용들이번에 샷시 교체 공사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결로였어요. 날이 추워지니까 커뮤니티에 관련 글이 계속 올라오더라고요. 특히 이중창 중간에 물방울 맺히는 현상이 하자인지 아닌지 궁금해서 이것저것…댓글 8
- 철거/설비현관 구조 바꾸면서 거실 공간 좁아질까 고민했어요33년 된 구축 아파트라 현관문을 열자마자 욕실 변기가 바로 보이는 구조였거든요. 도면 보는데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기존에는 낮은 장을 놓아서 가리려고 했었는데, 저는 아예 가벽을 세워서 입구 위…댓글 4
- 중문중문 하나 바꿨는데 현관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나중에 집 팔고 여유 생기면 올 인테리어 할 계획이었는데, 세입자분이 안 나가셔서 일단 급한 대로 중문부터 먼저 했어요. 큰 공사는 아니더라도 눈에 띄는 곳부터 손을 대고 싶었거든요. 중문은 인터…댓글 5
- 탄성코트탄성코트 시공할 때 실리콘이랑 상성 체크 안 하면 끈적임 남더라고요5개월 전쯤에 샷시 교체하면서 베란다 탄성코트까지 같이 진행했어요. 깔끔하게 마감된 거 보고 만족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실리콘 라인 쪽이 계속 끈적거리고 이상한 화학적인 냄새가 올라오더라고요. 나…댓글 7
- 주방붙박이장 견적 보고 깜짝 놀라서 결국 기성품으로 눈 돌린 이유주방에 밥솥이랑 전자레인지 둘 자리가 마땅치 않아서 냉장고장 쪽을 맞춤으로 짜볼까 고민했었거든요. 베란다 선반까지 같이 맞추면 깔끔하겠다 싶어서 견적을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꽤 높더라고요.…댓글 5
- 도배도배 공정 일정 꼬여서 당황했던 기억도배 공사할 때 일정을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딱 맞춰서 잡아뒀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유동적일 수 있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됐어요. 팀장님이 기초 작업부터 꼼꼼하게 봐주신다고 일요일부터 미리 나오셔서…댓글 6
- 턴키인테리어 업체 상담 다니며 예산에 맞춰 범위 좁힌 과정처음에는 무조건 제가 봐뒀던 디자인 업체에서 멋지게 하고 싶었어요. 아난티 같은 포근한 우드 느낌을 원해서 4개월 전부터 견적을 요청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상담해보니 바닥이나 에어컨 같은 기본 옵…댓글 5
- 자재 구매처가전 7곳 발품 팔면서 냉장고 색상까지 결정했어요이번에 구축 아파트 인테리어 마치면서 가전이랑 가구 예산을 줄이는 데 집중했어요. 가전은 백화점이랑 마트, 삼성 매장까지 한 7곳 정도 발품을 팔았거든요. 여러 군데 돌아다니다 보니까 오픈 매장이…댓글 10
- 타일/욕실욕실 타일 색감 고민하다 결국 어두운 바닥으로 결정했어요이번에 안방 화장실 리모델링 계획하면서 타일 고르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처음에는 무조건 화이트 톤이 깔끔할 것 같아서 밝은 것 위주로만 찾아봤거든요. 근데 욕조 철거하고 타일 새로 붙이려고 보…댓글 6
- 전기실링팬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로슬러로 결정했어요거실 분위기 바꾸고 싶어서 실링팬을 계속 찾아봤거든요. 가성비 좋은 소브 제품이랑 유명한 에어라트론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이 했어요. 결국에는 로슬러 제품으로 마음을 굳혔는데 설치하고 나니까 만족…댓글 6
- 타일/욕실욕실 창문 없애고 환기 시스템 고민하다가 멈춘 이유이번에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제일 골치 아팠던 게 환기였어요. 원래 창문이 있는 구조였는데, 창문을 없애고 단열 벽체를 세워서 메꾸는 방향으로 잡았거든요. 그런데 창문이 사라지니까 환기를 어떻게 해…댓글 9
- 에어컨기존 에어컨 대신 시스템에어컨 설치하려고 알아보는 중이에요이번에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에어컨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기존에 쓰던 스탠드 에어컨을 그대로 쓰려니 거실 공간이 너무 아까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거실이랑 안방, 작은방 두 곳까지는 시스…댓글 8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바닥재 우드로 갈지 화이트로 갈지 일주일째 고민 중이에요
- 공사 일정 꼬여서 가구 들어오는 날이 너무 걱정됐던 기록
- 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접지선 확인은 필수였어요
- 휴젠뜨 3 신모델이랑 2.5 버전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인테리어 공사할 때 전기랑 랜선 배선 체크 안 하면 나중에 진짜 고생해요
- 장판 두께 고민하다가 결국 1.8T로 결정했어요
- 창호 견적 비교하다 발견한 LX 본사 직계약 혜택
- 장판 철거 미리 안 해두면 공사 당일 변수 생기더라고요
- 샷시 교체하면서 결로 걱정 때문에 밤새 찾아봤던 내용들
- 현관 구조 바꾸면서 거실 공간 좁아질까 고민했어요
- 중문 하나 바꿨는데 현관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 탄성코트 시공할 때 실리콘이랑 상성 체크 안 하면 끈적임 남더라고요
- 붙박이장 견적 보고 깜짝 놀라서 결국 기성품으로 눈 돌린 이유
- 도배 공정 일정 꼬여서 당황했던 기억
- 인테리어 업체 상담 다니며 예산에 맞춰 범위 좁힌 과정
- 가전 7곳 발품 팔면서 냉장고 색상까지 결정했어요
- 욕실 타일 색감 고민하다 결국 어두운 바닥으로 결정했어요
- 실링팬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로슬러로 결정했어요
- 욕실 창문 없애고 환기 시스템 고민하다가 멈춘 이유
- 기존 에어컨 대신 시스템에어컨 설치하려고 알아보는 중이에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