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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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벗겨진 시트지 위로 덮어낸 발렌 블랑의 질감 | 센텀스퀘어
- 화장실 문틀 뜯어냈는데 문턱 방수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반셀프 공부 후 턴키로 선회했을 때 디자인 구현도와 비용 조절 기준
- 라운드 간접등박스와 9미리 문선으로 정돈한 송파 파크리오 | 송파 파크리오
- 신축 아파트 부분 공사 계획 중인데 필름 시공 범위와 일정 적절할까요
- 골조 두께에 맞춘 해안용 이중창 235의 선택 | 부산 해운대 LG 아파트
- 신규 타일 적용한 욕실 마감 결과와 좁은 샤워실 조적벽 유리 설치 판단
- 현관 디딤석 철거하려는데 신발장이랑 연결돼 있어서 멈칫했어요
- 개방형 현관의 사생활을 지키는 ㄱ역자 파티션과 망입유리 | 분당 샛별마을 동성아파트
- 욕조 철거 후 배관이 시멘트로 막혀 있는데 복구 비용 부담 주체가 궁금합니다
- 디자인 구상은 직접 하고 공정 관리만 도움받는 코칭 서비스 이용해 보신 분 계신가요
- 20평대 2bay 구축 주방 구조 변경과 가성비 턴키 진행 시 고려할 점
- 냉장고장 상부장 마감이 엉망인데 부분 환불 가능할까요
- 무채색 거실과 우드톤 방들의 조화, 전체적인 톤 밸런스 어떻게 보시나요
- 공실 상태로 3주째 고민만 하다가 멈춰있는데 디자인 결정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현관문 녹이랑 까진 페인트 때문에 필름 고민 중이에요
- 33평 반셀프 공정 계획 세웠는데 일정 겹침이나 누락된 부분 있을까요
- 사선 마름모 패턴으로 리듬감을 더한 바닥 시공 | 도봉구 도봉동 신축 빌라
- 거실 확장 바닥 솟은 부분 부분샌딩 먼지 감당될지 모르겠어요
- 태풍 전 유리에 붙였던 X자 테이프를 걷어낸 KCC 뉴프라임 140 | 부산 사하구 신평한성임호
- 거실 대리석 바닥 유지와 방 바닥 시공 시 톤 차이 해결 방법 고민입니다
- 강화브론즈 유리를 더한 블랙 초슬림 3연동 중문 | 수지광교산아이파크
- 반셀프 마감 후 자재 수급 문제로 바뀐 바닥 색상, 이대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 욕실 벽 타일이 꿀렁거리는데 본드 주입으로 버틸 수 있을까요
- 도배 시공 때 전등 커버 제거와 전선 남기기 요청 가능한가요
- 공정별 철거 요청 시 별도의 철거 업체 선정 여부와 미장 해결 방법
- 주방 가구 시공 전날에 갑자기 견적이 60%나 뛰었어요
- 30년 된 구축 리모델링 후 주방 톤 차이와 타일 선택에 대한 고민
- 구축 아파트 반셀프 공정 계획과 예산 2천만 원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대리석 상판을 벽면까지 말아 올린 주방 디테일 | 성동구 행당동 한진 A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