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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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 도배 진행 중 무몰딩 요청 시 추가되는 비용이 적정한지 궁금합니다
- 층고 낮은 구축 2베이 구조에서 시스템에어컨 4대 배관 경로 어떻게 잡으셨나요
- 아치형 게이트와 라인조명 박스로 빚어낸 곡선미 | 분당 샛별마을 동성아파트
- 문틀 필름에 박힌 작은 검은 점들, 이거 그냥 살아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 턴키 업체 두 곳의 견적서 내용과 구성이 너무 달라 선택이 어렵습니다
- 단독주택 1층 LDK 주방 배치랑 드레스룸 위치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층간소음 매트 시공 시 매트 사이즈 선택과 가구 눌림 방지 대책 고민
- 드레스룸 벽 헐고 만든 복도 바닥 단차 샌딩으로 잡힐지 모르겠어요
- 300*600 포세린 타일과 졸리컷 마감으로 완성한 호텔식 욕실 | 기흥 하갈동 호수마을 신안인스빌
- 우중충한 거실 벽면 셀프 목공과 페인팅 도전, 마감 틈새 메꾸기 방법이 맞을까요
- 샴페인골드 원슬라이딩에 섞어 넣은 두 가지 유리 톤의 한 끗
- 좁은 현관에 중문 스윙 도어 설치 시 디딤석 설치 여부 판단 기준
- 천정 무몰딩 도배 진행 시 투입 인원과 공정 기간 판단 기준
- LG 시스템에어컨 단배관 소음 문제 어디까지 감당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10년 된 구축 아파트 첫 반셀프 공정 계획, 이 순서대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 구축 아파트 턴키 업체 선정 시 소통 능력과 제안 능력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87년식 구축 18평 턴키 견적 3천만 원대면 적당한 수준인지 모르겠어요
- 반셀프 타일 시공 중 젤타일 덧방 방식과 트레버틴 결 맞춤 시공 판단 기준
- 욕실 올철거 시공인데 타일 두께와 문틀 간섭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 기존 필름 톤에 맞춘 노바마루 벨라오크의 선택 | 대치동 대치래미안팰리스
- 욕실 덧방 시공 후 간헐적으로 들리는 쇳소리 소음, 원인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사하라라이트로 바꾼 바닥 | 용산구 도원동 삼성 아파트
- 단독주택 반셀프로 진행하며 느낀 공정 관리 스트레스와 자재 선택의 실제 만족도
- 구축 현관에 유리 가벽과 3연동 중문 셀프로 설치할 때 주의할 점
- 삼성 vg4200과 LG sm013으로 톤을 맞춘 명륜아이파크 1단지 | 부산
- 도배 자격증 취득 후 첫 셀프 시공, 실링팬 설치와 조명 배선 작업 시 주의할 점
- 4년 뒤 실입주 예정인데 전세용 공사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회벽 라이트크림 벽지와 우드 필름 조합, 실제 시공 느낌이 궁금합니다
- 주방 천장 석고보드 부분 수리만 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 구축 아파트 턴키 공사 막바지인데 다음 집은 셀프로 가능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