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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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층고와 넓은 공간을 위한 천장 매립형 냉난방 설계 | 동작구 래미안트윈파크
- 던에드워드 페인트의 다채로운 컬러 칩으로 완성한 32평 아파트 | 32평
- 구축 최상층 외벽 코킹 상태가 너무 엉망인데 덧방으로 해결될까요
- 천장 누수 석고 갈면서 우물천장이랑 실링팬까지 할지 고민이에요
- 우드톤 기본 집의 거실에 포인트 색상 소파를 들였는데 조화로운지 판단 부탁드려요
- 방 확장 후 남겨진 우수관을 미관상 깔끔하게 가릴 방법이 있을까요
- 광택 있는 하이그로시를 무광 발렌블랑으로 바꾼 주방 | 의정부 민락 푸르지오
- 입면분할창 중간 프레임만 필름 안 된다는데 이대로 둬야 할지 고민이에요
- 해외 거주 중이라 반셀프로 계획 중인데 공정 순서와 샷시 및 방수 확인 기준이 궁금합니다
- 입주 후 발견한 욕실 타일 크랙과 붙박이장 뒤 곰팡이, 부분 보수 가능할까요
- 연회색 케라폭시 줄눈이 3개월 만에 변색됐어요
- 바닷바람에 부식된 낡은 창호를 KCC 뉴프라임과 와이드빌로 교체 | 창원 건우그린타운
- 6년 차 아파트 주방과 욕실 중심의 부분 공정 일정과 순서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바닥 배관을 벽 배관으로 옮겨 정돈한 욕실 | 안양 호계동 목련우성
- 최소한으로 진행했던 부분 공사 후 추가로 진행하려는 목공 중심의 공정 계획 검토 부탁드립니다
- 구정마루 모던강 바닐라크림으로 바닥을 채운 일산서구 탄현동 주은 아파트
- 몇 년 뒤 이주 예정인 집, 실거주용 도배 자재 선택과 공정 순서 질문드립니다
- 신축 아파트 부분 시공을 위한 반셀프 공정 순서와 일정 계획 검토 부탁드립니다
- 구축 아파트 전체 도배 후 화이트 톤 벽지 질감과 마감 상태 판단 부탁드립니다
- 낡은 방화문과 문틀을 새 옷으로 갈아입힌 필름 시공 | 강서구 마곡 수명산 파크 5단지
- 욕조를 걷어내고 브라운 파티션과 블랙 포인트로 채운 안방 욕실 | 안양 호계동 목련우성
- 안방 베란다 화단 철거 후 데크 설치와 벽면 규조토 페인트 사용 고민입니다
- 턴키 업체에서 공정 일정을 계속 변경하는데 이게 일반적인 상황인가요?
- 디앤메종 빅비앙키 대신 선택한 노바마루 블랙라벨 스노우필드의 결 | 강원도 삼척 전원주택
- 욕실 바닥 줄눈 시공 후 청소 체감과 타일 색상 조화 판단 부탁드립니다
- 포세린 타일 케라폭시 줄눈과 코팅 시공 후 관리 상태 판단 부탁드립니다
- 정수기 철거 후 싱크대 상판에 남은 타공 구멍, 부분 복원이 가능할까요?
- 신축 아파트 반셀프 진행하며 겪은 공정별 마감 상태와 판단 기준 공유
- 나투스진 그란데 사하라라이트로 바닥의 톤을 맞춘 강동구 풍납동 현장
- 목공 알판 쪼가리 시공과 타카 핀 부족을 필름으로 보완한 집 | 신진주역세권 우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