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256쪽
- 주방주방 상판 블랙으로 갈까 고민하다 결국 크림톤으로 마음 굳혔어요지금 살고 있는 집은 주방이 분리형이라 블랙 상판에 화이트 하부장 조합으로 쓰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관리가 편하고 깔끔해서 이사 갈 집도 똑같이 블랙으로 밀고 나갈까 한참 고민했어요. 근데 이…댓글 8
- 철거/설비베란다 확장할 때 배관 엘보 부속은 일자로 연결했어요베란다 확장 공사하면서 미장까지 다 덮어버린 상태였는데, 뒤늦게 배관 엘보 부속이 누수에 취약할 수도 있다는 글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배관 꺾이는 부분에 엘보를 쓰면 물 흐름도 느려지고 나중에…댓글 7
- 철거/설비7일 만에 끝내려다 공정 순서 때문에 머리 아팠던 기록이사 날짜는 정해졌는데 공사 기간이 일주일밖에 안 남아서 진짜 막막했어요. 35평 아파트라 할 건 많은데 금요일 이사하고 바로 월요일부터 철거 들어가려니까 스케줄 짜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댓글 7
- 마루주방 마루 들뜸 때문에 보수했는데 자국 남아서 결국 셀프로 메꿨어요주방 쪽에 마루 시공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자꾸 통통거리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마루가 살짝 들뜬 것 같아서 업체에 말씀드렸더니 바로 와서 보수해주셨거든요. 기사님이 구멍을 살짝 내서 주사기로…댓글 6
- 자재 구매처가구 다리 디테일 하나 때문에 빈티지 스타일 고민한 기록가구 제작 공부하면서 클래식한 느낌을 내고 싶어서 디자인 요소를 한참 찾아봤거든요. 그냥 평범한 직선 다리보다는 좀 더 무게감 있고 우아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사자 발…댓글 6
- 커튼아이 방 커튼 암막 강도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서재로 쓰던 방을 아기방으로 바꾸면서 커튼을 새로 했어요. 원래는 린넨 소재로 가볍게 해뒀었는데, 아이가 생기니까 해가 일찍 뜨는 게 신경 쓰이더라고요. 여름엔 더 더워질 것 같아서 암막 기능이 들…댓글 6
- 철거/설비구축 천장 보수 비용 때문에 예산 계획 다시 세웠어요34년 된 아파트라 턴키로 진행 중인데 철거하고 나니 예상치 못한 부분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처음에는 샷시 빼고 다 바꿀 생각이라서 나름 견적을 짜두었는데, 천장 상태를 보고 당황했어요. 천장이…댓글 4
- 주방 상부장 떼어낼까 고민하다 결국 그대로 둔 이유주방 인테리어 계획 세울 때 상부장 없는 디자인에 진짜 꽂혀 있었거든요. 선반만 달아서 오픈형으로 만들면 훨씬 넓어 보일 것 같아서 밤새 고민했었죠. 근데 저는 사실 정리를 잘 못 하는 편이라 주…댓글 8
- 전기욕실 조명 예쁘게 달려다가 전기 배선 문제로 골머리 앓고 있어요8년 전쯤에 턴키 대신 공정 하나씩 직접 발품 팔아서 리모델링했던 게 엊그제 같아요. 그때 예산 아끼려고 정말 허리띠 졸라매면서 스케줄 관리까지 직접 했었거든요. 거실은 목공 작업하면서 매입등을…댓글 7
- 단열단열 공사할 때 비용 조금 더 쓰더라도 꼼꼼하게 한 이유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외벽 쪽 결로가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그래서 단열재 시공할 때 인건비가 좀 더 들더라도 1차로 50mm 깔고 그 위에 엇갈리게 한 번 더 덧대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단…댓글 8
- 타일/욕실수전 체결할 때 테프론 테이프 몇 바퀴 감을지 한참 고민했어요욕실 공사하면서 수전 설치할 때 테프론 테이프를 얼마나 감아야 물이 안 샐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어떤 분은 18바퀴 감고 어떤 분은 28바퀴까지 감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처음엔 감이 안 잡히더라…댓글 7
- 턴키공사 전 모아둔 레퍼런스 다시 보니까 더 과감하게 할걸 그랬어요34평 타워형 아파트 턴키로 진행하고 입주한 지 시간이 좀 지났네요. 공사 시작하기 전에는 인스타나 핀터레스트, 유튜브 다 뒤져가면서 정말 열심히 자료를 모았거든요. 그때는 나름대로 취향을 확실히…댓글 9
- 주방 구조 변경하려다 결국 기존 그대로 둔 이유신축 주상복합 분양받고 공사 기간이 꽤 길어서 그동안 인테리어 공부를 정말 많이 했거든요. 처음에는 무조건 요즘 유행하는 대면형 주방으로 구조를 바꾸고 싶어서 욕심을 냈었어요. 그런데 막상 설계를…댓글 5
- 도어시공방화문 실측 늦어지면 타일 공정까지 꼬이더라고요공사 일정 빡빡하게 잡지 않으려고 일부러 5주 정도로 여유 있게 계획했거든요. 그런데 방화문 실측이 생각보다 계속 밀리면서 전체 스케줄이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방화문 설치가 완료되어야 그 다음 공…댓글 8
- 확장 공사하면서 단열이랑 전기 배선에 예산 제일 많이 썼어요59타입 주방 베란다 확장하면서 처음에는 예쁜 조명이나 타일만 생각했거든요. 근데 막상 공사 들어가니까 눈에 안 보이는 단열이랑 전기 작업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베란다 확장하는 부분은 벽이랑 천…댓글 5
- 철거/설비확장된 방 베란다 단열 상태 확인하다가 깜짝 놀랐어요전 주인이 북쪽 방 베란다를 확장해서 방으로 쓰고 있었는데, 들어와 보니 유독 그 방만 너무 춥고 결로가 심하더라고요. 알고 보니 가벽을 세워서 공간은 나눴지만, 정작 창호 하부 단열은 아예 손을…댓글 5
- 실리콘샷시 코킹 부분 제거랑 올 제거 사이에서 일주일 넘게 고민했어요저희 집이 18년 된 구축이라 비만 오면 창틀 쪽이 좀 불안했거든요. 재작년부터 빗물 누수가 조금씩 비치길래 이번에 제대로 손보려고 마음먹었어요. 마침 아파트 단지에서 코킹 시공 특판을 한다고 해…댓글 7
- 주방싱크대 디자인 때문에 사각 싱크볼로 마음 굳혔어요주방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싱크대 라인이었어요. 평소에 보던 일반적인 싱크대는 앞뒤나 좌우에 여백이 좀 있잖아요. 수세미도 걸쳐두고 세제 통도 올려두는 그런 구조요. 근데 인테…댓글 4
- 턴키턴키 견적 보고 놀라서 부분 시공으로 선회했어요처음엔 예산에 맞춰서 턴키로 다 맡기려고 상담도 받고 견적도 받아봤거든요. 근데 이것저것 다 포함하니까 견적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높게 나와서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나름 저렴하다고 생각했던 업체였…댓글 8
- 주방대면형 주방이랑 기존 구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일자형으로 결정했어요38년 된 구축 아파트라 주방 구조 바꾸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요즘 유행하는 대면형으로 바꾸고 싶어서 설계도 몇 번이나 다시 그렸는데, 막상 우리 집 평수를 계산해 보니까 식탁 놓을 자리가 도…댓글 4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주방 상판 블랙으로 갈까 고민하다 결국 크림톤으로 마음 굳혔어요
- 베란다 확장할 때 배관 엘보 부속은 일자로 연결했어요
- 7일 만에 끝내려다 공정 순서 때문에 머리 아팠던 기록
- 주방 마루 들뜸 때문에 보수했는데 자국 남아서 결국 셀프로 메꿨어요
- 가구 다리 디테일 하나 때문에 빈티지 스타일 고민한 기록
- 아이 방 커튼 암막 강도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구축 천장 보수 비용 때문에 예산 계획 다시 세웠어요
- 주방 상부장 떼어낼까 고민하다 결국 그대로 둔 이유
- 욕실 조명 예쁘게 달려다가 전기 배선 문제로 골머리 앓고 있어요
- 단열 공사할 때 비용 조금 더 쓰더라도 꼼꼼하게 한 이유
- 수전 체결할 때 테프론 테이프 몇 바퀴 감을지 한참 고민했어요
- 공사 전 모아둔 레퍼런스 다시 보니까 더 과감하게 할걸 그랬어요
- 주방 구조 변경하려다 결국 기존 그대로 둔 이유
- 방화문 실측 늦어지면 타일 공정까지 꼬이더라고요
- 확장 공사하면서 단열이랑 전기 배선에 예산 제일 많이 썼어요
- 확장된 방 베란다 단열 상태 확인하다가 깜짝 놀랐어요
- 샷시 코킹 부분 제거랑 올 제거 사이에서 일주일 넘게 고민했어요
- 싱크대 디자인 때문에 사각 싱크볼로 마음 굳혔어요
- 턴키 견적 보고 놀라서 부분 시공으로 선회했어요
- 대면형 주방이랑 기존 구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일자형으로 결정했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