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761쪽
- 줄눈욕실 곰팡이 때문에 고민하다 케라폭시로 결정했어요이번에 화장실을 다 갈아엎기에는 예산이 좀 부족해서, 줄눈이랑 수전만 교체하기로 했어요. 예전 거주자분이 화장실을 좀 험하게 쓰셨는지 줄눈 사이나 실리콘에 곰팡이가 심했거든요. 청소가 편한 게 제…댓글 5
- 마루구축 리모델링하면서 에디톤스톤이랑 포쉐린 타일 사이에서 고민했던 기록저희 집은 애들 다 중고등학생이고 비숑 강아지도 키우는 5인 가족이라 바닥 내구성을 제일 먼저 봤어요. 기존 강마루는 애들이나 강아지 때문에 찍힘이 너무 심해서 이번에는 아예 안 찍히는 소재로 가고…댓글 4
- 자재 구매처조명 매장 발품 팔다가 인터넷보다 싸게 득템했어요조명 고르려고 웨딩홀이었던 건물에 있는 매장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구경하기 너무 편하더라고요. 입구 위쪽으로 차 타고 올라가면 바로 조명 전시되어 있는데, 아무도 터치 안 하셔서 편하게 둘러봤어요…댓글 7
- 전기조명 바꾸고 눈이 맑아진 기분, LED 리폼으로 전기세도 아꼈어요방에 들어갈 때마다 조명이 좀 침침한 느낌이 들어서 고민하다가 이번에 LED 리폼을 해봤어요. 기존에 쓰던 등기구 갓이나 본체는 그대로 두고 조명 부품만 교체하는 방식이라서 생각보다 간단하더라고요.…댓글 9
- 전기유럽형 스위치 융이랑 BSEED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융으로 결정했어요이번에 전기 공사하면서 스위치를 유럽형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융 스위치 가격이 생각보다 사악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안으로 유명한 BSEED 제품도 같이 살펴봤어요. 두 제품 다 디자인은 예쁘지만 설…댓글 9
- 주방현관 디딤석이랑 신발장 높이 맞추려다 계획 다 바뀐 기록철거하고 나서 진짜 당황스러운 순간이 있었어요. 원래는 신발장 아래를 띄워서 디딤석을 좀 길게 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뜯어보니 디딤석 라인이랑 신가장 하부 띄움 시작되는 높이가 딱 똑같은 거…댓글 6
- 작업자님한테 안 된다는 말 들었을 때 대처법이번에 처음으로 반셀프 공사 진행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게 작업자분들이랑 대화하는 방식이었어요. 사실 저는 전문 지식이 없다 보니 제가 원하는 걸 정확하게 설명하는 게 너무 어렵더라고요. 가끔 공…댓글 6
- 주방냉장고장 비워두고 입주한 지 1년, 리폼 안 한 게 계속 눈에 밟히네요처음 이사 올 때 빌트인 냉장고장이 텅 비어 있어서 그냥 그대로 쓰면 되겠지 싶었거든요. 기존 냉동고만 새로 사서 넣고 남은 공간은 그냥 두기로 했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니까 자꾸 신경 쓰이더라고…댓글 8
- 전기일반 실링팬 vs LED 실링팬, 아이 방 조도 차이 비교겨울 공사 끝내고 여름 맞이하면서 아이 방에 실링팬을 설치할까 한참 고민했어요. 거실이랑 안방은 이미 설치해 둔 상태라 아이 방도 똑같이 맞추고 싶었거든요. 처음에는 기존 방식처럼 천장에 전등을…댓글 6
- 도배도배 자재 고르다가 질석 매트화이트로 결정한 이유32평 입주 전 리모델링하면서 제일 고민했던 게 벽지였어요. 30년 된 집이라 구조 변경 없이 진행하다 보니 벽지나 스위치 같은 디테일한 부분에 더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처음에는 다들 많이 하시는…댓글 8
- 타일/욕실세면대 팝업 교체하다 벽 배관까지 딸려 나와서 당황했던 일욕실 덧방 공사한 지 좀 된 집이라 세면대 팝업 교체하면서 벽 트랩까지 세트로 바꿔봤거든요. 그냥 슥 돌려서 빼면 될 줄 알았는데, 벽 배관 연결부를 뽑는 순간 흰색 PVC 배관이 한 뼘 정도 같이…댓글 7
- 전기입주하고 보니 조명 계획 다시 잡았던 게 다행이었어요처음엔 복도 센서등만 있으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막상 살아보니 복도 분위기가 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사둔 걸 반품할까 하다가 세탁실에 붙였는데 의외로 여기가 포인트가 됐어요. 위아래로 빛이…댓글 5
- 줄눈반짝이는 줄눈 대신 매트한 느낌으로 결정했어요욕실 줄눈 시공하면서 반짝이가 섞인 제품이랑 안 섞인 제품 사이에서 고민을 진짜 많이 했거든요. 처음에는 화려한 게 관리하기 편할 줄 알았는데, 저희 집은 타일이랑 너무 따로 놀 것 같아서 최대한…댓글 5
- 철거/설비홈파기랑 방통공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정석대로 결정했어요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난방 공사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비용 아끼려고 홈파기 공법도 알아봤는데, 이게 바닥을 파내서 배관을 새로 심는 방식이라서 공사 규모가 생각보다 커지더라고요. 방통공사는…댓글 6
- 주방싱크대 상부장 도어 개수랑 서라운드 유무 고민하다 결국 이렇게 결정했어요주방 싱크대 견적 받으면서 도어 비율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 처음에는 사장님이 제안해주신 대로 상부장을 7개로 쪼개서 나누려고 했거든요. 근데 종이에 비율을 직접 그려서 확인해보니까 문이 너무 좁…댓글 7
- 턴키대기업 브랜드 믿고 맡겼다가 현장 확인하러 매일 출근해요이번에 LG 브랜드로 계약하면서 턴키 업체 배정받았을 때만 해도 정말 든든했거든요. 브랜드 이름만 보고 큰 고민 없이 진행했는데, 막상 공사 시작하니까 체크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화장실…댓글 6
- 자재 구매처스위치랑 콘센트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실물 보고 골랐어요집 짓는 중이라 스위치랑 콘센트를 인터넷으로만 보고 결정할 수가 없더라고요. 화면이랑 실물이 너무 다를까 봐 걱정돼서 결국 직접 구매해서 하나씩 비교해 봤어요. 스위치는 융부터 르그랑, 인쇼, 아…댓글 9
- 턴키턴키 업체랑 반셀프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반셀프로 결정했어요집을 예상보다 일찍 매수하게 되면서 인테리어 계획을 급하게 세우게 됐어요. 처음에는 다 알아서 해주는 턴키 업체가 편할 것 같아서 견적도 물어보고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원하는 자재나…댓글 6
- 도배아이방 벽지 자국 때문에 셀프 도배 도전했다가 기존 벽지 뜯느라 고생한 기록아이방 벽에 색연필 자국이 너무 안 지워져서 고민하다가 결국 셀프 도배를 결정했어요. 큰 공사는 부담스러워서 벽지만 새로 바르기로 마음먹고 블로그랑 커뮤니티 엄청 뒤져가며 준비했거든요. 벽지랑 친…댓글 4
- 줄눈줄눈 색상 튀지 않게 맞추려다 예상치 못한 변수 만났어요욕실이랑 주방 줄눈 고민하다가 결국 에폭시 계열인 스타라이크에보로 결정했어요. 케라폭시보다 비용은 좀 더 들지만 훨씬 깔끔한 느낌을 원했거든요. 그런데 욕실 타일 색상을 파란색으로 잡았더니 우리나…댓글 9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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