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786쪽
- 목공아이 있는 집이라 석고보드 소재까지 따져보고 결정했어요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자재 하나하나 신경 쓰다 보니 결국 천장 석고보드까지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아이가 있다 보니 눈에 안 보이는 벽 안쪽 자재도 친환경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댓글 9
- 중문중문이랑 파티션 견적 비교하다가 업체 선정까지 쉽지 않았던 과정철제 파티션이랑 중문 느낌을 딱 정해두고 시작해서 도면까지 그려서 업체들에 보내줬거든요. 제가 원했던 스타일이 확고하다 보니 견적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커서 놀랐어요. 어떤 곳은 도어랑 중문 사이…댓글 5
- 철거/설비6월 공사 앞두기 전 마루랑 전기 공정 잡느라 며칠을 고민했어요은평구 32평 집을 6월 중순부터 열흘 정도 공사하려고 준비 중이에요. 철거부터 도배, 마루까지 리스트를 하나씩 채워가고 있는데 생각보다 챙길 게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 마루는 강마루로 갈지 아니…댓글 10
- 줄눈줄눈 시공 범위 정하다가 밤새 고민했던 기록새 아파트 입주 앞두고 줄눈을 두 달 정도 붙잡고 있었어요. 케라폭시로 할지 폴리우레아로 할지 결정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화장실 두 곳은 벽면까지 포함해서 케라폭시로 진행했고, 현관이…댓글 8
- 공사 현장 돌면서 필름 찍힘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번에 인테리어 진행하면서 공정마다 현장 확인하러 다녔는데,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 필름 작업 끝나고 나서 문틀이나 문짝에 작은 찍힘이 발견됐을 때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작업자…댓글 4
- 철거/설비세탁실 공간 부족해서 주방이랑 안방 베란다 사이 고민 중이에요32평형 들어갈 준비하면서 가전 사이즈 재보고 진짜 멈칫했어요. 지금 쓰는 24kg 세탁기가 기존 세탁실에 도저히 안 들어가더라고요. 일단 보조주방 쪽으로 옮기는 방법은 알아봤는데 이렇게 하면 주…댓글 9
- 커튼커튼이랑 블라인드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블라인드로 결정했어요이번에 집 분위기 좀 바꿔보려고 커튼이랑 블라인드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처음에는 포근한 느낌이 좋아서 커튼을 할까 싶었는데, 얼마 전에 친구 따라 구경하는 집에 갔다가 생각이 완전히…댓글 6
- 목공히든도어랑 9mm문선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문틀 남기기로 했어요하이엔드 현장 영상 보다가 문 마감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 요즘 유행하는 히든도어나 9mm 문선은 깔끔하긴 한데, 공임이 너무 세고 나중에 문틀 주변 마감이 틀어지면 답이 없더라고요. 저는 차라…댓글 7
- 필름샷시부터 문짝까지 필름 시공으로 분위기 바꾼 기록이번에 집 전체적으로 필름 작업을 진행했어요. 샷시부터 현관 방화문 안쪽, 신발장, 팬트리 문, 그리고 작은방 붙박이장까지 범위가 꽤 넓었거든요. 기존에 있던 샷시들이 너무 낡아 보여서 교체도 같…댓글 8
- 주방LX지인샵 가서 주방 상판 샘플 비교하고 온 날주방 가구는 포그그레이랑 그레이톤 타일로 맞추려고 계획 중이라 상판 고르러 LX지인샵에 다녀왔어요. 인터넷으로 미리 오로라 프로스트부터 스노우콘크리트까지 몇 가지 모델은 추려놓고 가서 훨씬 수월하더…댓글 6
- 타일/욕실타일 크기랑 수전 매립 사이에서 예산 조정하며 결정한 기록욕실 공사하면서 처음에는 매립 수전이랑 조적벽까지 다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공사 일정이 너무 촉박하게 잡히는 바람에 결국 매립 수전은 포기하고 일반 수전으로 진행하게 됐어요. 그래도 조적벽은 어떻…댓글 5
- 목공거실 아트월 타일이랑 강마루 사이에서 결국 타일로 결정했어요이번에 거실 구조 바꾸면서 아트월 위치를 아예 반대로 옮기기로 했거든요. 원래 위치가 뷰가 안 나와서 고민하다가 아예 철거하고 목공 작업까지 새로 들어갔어요. 처음에는 관리가 편하게 강마루로 할까…댓글 7
- 도배안방 붙박이장 뜯고 부분 도배했는데 벽지가 울어서 당황했어요이번에 안방 붙박이장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시스템 행거를 설치하기로 했거든요. 붙박이장이 있던 벽이랑 천장 쪽이 비어 있어서 그 부분만 부분 도배를 진행했어요. 그런데 시공 끝나고 보니까 천장 도…댓글 9
- 필름셀인하면서 비용 아끼려다 몸 고생했던 보양 작업전체 리모델링은 예산 때문에 엄두도 못 내고, 상태가 괜찮은 곳 위주로 몇 가지 공정만 골라서 셀인했어요. 도배할 때 먼지 날리는 게 걱정돼서 돈 좀 아껴보겠다고 보양 작업을 직접 해보겠다고 나선…댓글 9
- 샷시다용도실 확장하면서 샷시 업체에 단열까지 맡길지 고민했던 기록저희 집은 다용도실이 꽤 넓은 편이라 이번에 반만 확장하기로 했거든요. 샷시를 전부 교체할 예정이라서 자연스럽게 단열 문제도 따라오더라고요. 처음에는 샷시 업체에서 제안해주신 PF보드 단열을 그대…댓글 9
- 주방주방 벽면 자재 고민하다가 판넬로 결정했어요이번에 이사하면서 10년 넘게 쓴 냉장고를 바꾸게 됐는데, 저는 냉장고 문에 자석 붙는 게 꼭 필요했거든요. 근데 막상 가전 매장 가보니까 자석 붙는 모델은 색상이 너무 한정적이더라고요. 너무 하얗…댓글 9
- 타일/욕실자연배수식 세면대 보고 우리 집 욕실 구조 다시 생각하게 된 날아이들 등교 시간만 되면 화장실에서 전쟁이 일어나서, 이번에 욕실 공사하면서는 둘이 나란히 서서 쓸 수 있는 구조를 구상 중이었어요. 안방 욕조를 없애고 그 자리에 넓게 세면대를 두면 훨씬 여유롭겠…댓글 5
- 샷시샷시 교체 대신 모헤어랑 필름으로 결정했어요20년 된 아파트라 샷시까지 바꾸려고 예산 짰는데 비용이 너무 무겁더라고요. 샷시 전체 교체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고민하다가, 상태 보고 모헤어 교체랑 필름 작업만 진행하기로 했어요. 처음엔 샷시가…댓글 7
- 자재 구매처울산 건축박람회 가보려는데 사전등록 안 하면 손해더라고요지방은 인테리어 관련 쇼룸이 서울만큼 많지 않아서 자재나 소품 고를 때 늘 한계가 느껴졌어요. 온라인 후기만 보고 결정하기엔 질감이나 느낌을 알기 어려워서 이번에 열리는 울산 건축박람회에 가보려고…댓글 10
- 철거/설비욕실 하수구 냄새 원인이 트랩이 아니었네요저희 집은 욕실에서 자꾸 이상한 냄새가 올라와서 고민이었거든요. 처음에는 변기나 타일 본드 문제인 줄 알고 이것저것 다 확인해봤는데 의외로 하수구 트랩 자체는 멀쩡하더라고요. 알고 보니 다른 곳에…댓글 8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아이 있는 집이라 석고보드 소재까지 따져보고 결정했어요
- 중문이랑 파티션 견적 비교하다가 업체 선정까지 쉽지 않았던 과정
- 6월 공사 앞두기 전 마루랑 전기 공정 잡느라 며칠을 고민했어요
- 줄눈 시공 범위 정하다가 밤새 고민했던 기록
- 공사 현장 돌면서 필름 찍힘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
- 세탁실 공간 부족해서 주방이랑 안방 베란다 사이 고민 중이에요
- 커튼이랑 블라인드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블라인드로 결정했어요
- 히든도어랑 9mm문선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문틀 남기기로 했어요
- 샷시부터 문짝까지 필름 시공으로 분위기 바꾼 기록
- LX지인샵 가서 주방 상판 샘플 비교하고 온 날
- 타일 크기랑 수전 매립 사이에서 예산 조정하며 결정한 기록
- 거실 아트월 타일이랑 강마루 사이에서 결국 타일로 결정했어요
- 안방 붙박이장 뜯고 부분 도배했는데 벽지가 울어서 당황했어요
- 셀인하면서 비용 아끼려다 몸 고생했던 보양 작업
- 다용도실 확장하면서 샷시 업체에 단열까지 맡길지 고민했던 기록
- 주방 벽면 자재 고민하다가 판넬로 결정했어요
- 자연배수식 세면대 보고 우리 집 욕실 구조 다시 생각하게 된 날
- 샷시 교체 대신 모헤어랑 필름으로 결정했어요
- 울산 건축박람회 가보려는데 사전등록 안 하면 손해더라고요
- 욕실 하수구 냄새 원인이 트랩이 아니었네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