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868쪽
- 목공구축 아파트 무몰딩 도장 마감 고민하다 결국 포기했어요30년 넘은 구축이라 무몰딩이랑 무문선으로 깔끔하게 선 정리하고 싶었거든요. 석고보드에 도장 마감하면 진짜 매끈하고 넓어 보일 것 같아서 예산도 넉넉히 잡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댓글 10
- 누수·피해복구욕실 누수 때문에 잠 못 잤는데 방수 작업 보고 마음 놓였어요저희 아파트 같은 라인에 사는 지인이 화장실 누수 때문에 공용부 도배까지 다 망가진 걸 보고 정말 겁이 났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공사하면서 욕실 방수는 진짜 유난 떨 정도로 신경 써달라고 부탁드렸어…댓글 5
- 탄성코트페인트 시공 날 너무 반장님 덕분에 웃으며 마쳤어요목공 작업이 생각보다 잘 안 풀려서 공사 내내 마음이 너무 무거웠거든요. 결로 때문에 결로텍스 시공이랑 페인트 작업까지 겹쳐 있어서 더 막막한 상태였어요. 페인트 반장님께 추가로 시공 요청을 드릴…댓글 9
- 타일/욕실50평 공사하면서 타일 색상 때문에 밤잠 설친 이유이번에 50평대 큰 집이라 예산도 8천만 원 정도 들여서 꽤 공을 들였거든요. 가구는 포그그레이랑 칼프브라운 톤으로 맞추고, 방 세 개는 노바 클래시월넛 마루로 깔기로 해서 머릿속에는 이미 완벽한…댓글 4
- 도배회벽 화이트랑 포그그레이 사이에서 밤새 고민했던 기록인테리어 미팅 앞두고 자재 샘플만 계속 들여다보고 있어요. 처음엔 아이들 생각해서 그냥 깔끔한 퓨어 화이트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인터넷에서 회벽 느낌 나는 벽지 시공된 집들을 보니까 그 특유의…댓글 9
- 턴키25평 입주 앞두고 턴키랑 반셀프 사이에서 고민한 기록이번에 25평 아파트로 이사하게 되면서 인테리어를 준비하고 있어요. 처음엔 도배나 마루, 필름 정도만 생각해서 항목이 적으니 반셀프로 직접 해볼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카페 글들을 하나씩 읽다 보니…댓글 9
- 외산 인덕션 설치하려고 전기 공사 범위 넓혔던 기록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제일 신경 쓴 게 인덕션이었어요. 디자인 때문에 외산 모델로 마음을 굳혔는데, 구축 아파트라 전기 용량이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콘센트에 꽂아 쓰면 된다는…댓글 6
- 마루마루랑 필름 색감 맞추느라 미팅 때 머리 아팠던 기록어제 인테리어 미팅하면서 현장에 있던 샘플들 하나씩 다 꺼내놓고 봤는데 생각보다 결정할 게 너무 많더라고요. 바닥은 동화마루 나투스진 스퀘어로 보고 있는데 사하라라이트랑 이모션블랑 사이에서 고민이…댓글 5
- 주방주방 싱크대 설계할 때 동선이랑 깊이 신경 쓴 부분주방 공사 계획하면서 디자인이나 색감에만 몰두했었는데, 막상 설계 도면 보니까 동선이 제일 걱정되더라고ㅓ. 상부장 깊이를 하부장이랑 똑같이 맞추면 깔끔해 보일 것 같아서 고민했거든요. 근데 나중에…댓글 8
- 철거/설비보관 이사 없이 부분 수리만 하고 들어갈 수 있을까 고민 중이에요최근에 인테리어 깔끔하게 된 집을 보게 됐는데, 짐을 다 빼고 보관 이사를 하는 게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남편은 짐을 방 하나에 몰아넣고 공사 기간에 맞춰서 부분적으로만 고치고 바로 들어가자고 해…댓글 8
- 철거/설비공사 시작할 때 이웃집 인사부터 돌린 게 신의 한 수였어요저희 집은 공사 초반에 화장실 누수가 발견되는 바람에 공들여 한 욕실을 다시 뜯어야 했거든요. 만약 미리 앞집이랑 아랫집에 인사 안 드리고 공사를 시작했다면 정말 곤란했을 거예요. 토요일에 갑작스…댓글 7
- 타일/욕실조적 욕조 시공할 때 목공 천장과 타일 미장 방식 차이나중에 아이 생기면 넓은 욕조에서 물놀이시켜주고 싶어서 조적 욕조를 계획 중이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공정이 복잡해서 고민이 많더라고요. 처음엔 목공 팀장님께서 천장 구조 때문에 어렵다고 하셨거든…댓글 8
- 주방주방 아일랜드 위치 정하려다 전기 공사 비용 때문에 고민이에요모델하우스 볼 때는 주방 가운데 아일랜드 식탁이 있는 게 훨씬 예뻐 보였거든요. 근데 막상 저희 집 구조로 계획하니까 전기 사용이 제일 큰 걸림돌이더라고요. 가운데에 배치하고 싶어도 콘센트를 쓰려…댓글 9
- 줄눈변기 밑 줄눈 깨진 거 직접 메워봤어요화장실 변기랑 바닥 타일 만나는 부분이 조금씩 깨져 있더라고요. 누렇게 변한 건 약품으로 닦으면 되는데, 깨진 건 어쩔 수 없어서 이번에 직접 백색 줄눈으로 교체해봤어요. 준비물은 망치랑 헤라,…댓글 7
- 커튼커튼이랑 블라인드 톤 맞추느라 애먹었는데 결과는 만족스러워요공사하면서 도배나 시트지 작업할 때 결정하기가 참 힘들었는데, 커튼만큼은 큰 고민 없이 진행했어요. 거실은 저층이라 프라이버시가 신경 쓰여서 린넨보다는 좀 더 두께감 있는 쉬폰 속지만 선택했거든요.…댓글 8
- 타일 발품 팔 때 논현동 매장 들러보고 결정하길 잘했어요욕실 공사 앞두고 타일 고르는 게 제일 큰 숙제였는데, 결국 논현사거리 쪽 큰 매장 다녀온 게 신의 한 수였어요. 국산부터 이태리산까지 종류가 너무 많아서 눈이 뱅뱅 돌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인터…댓글 5
- 샷시작은방 샷시 시스템창호로 결정하면서 예산 조금 더 썼어요이번에 발코니 확장하면서 작은방 창호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거실은 확장을 하니까 큰 창이 좋지만, 작은방은 나중에 아이나 반려동물이 생길 걸 생각하니까 바닥까지 뻥 뚫린 창은 좀 불안하더…댓글 9
- 주방사각 싱크볼 모서리 각도 때문에 결정 바꿨어요주방 싱크볼 고르면서 디자인만 봤는데 막상 찾아보니까 모서리 R값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직각 사각볼이 제일 예뻐 보여서 백조 SQS 시리즈로 마음 굳혔었거든요. 근…댓글 5
- 자재 구매처진주 근처에서 타일 매장 여러 곳 돌며 확인한 자재 종류친구 욕실 리모델링 도와주러 진주 쪽에 있는 큰 타일 매장들을 다녀왔어요. 3년 전 제 집 욕실 공사할 때 갔던 곳이 기억에 남아서 다시 방문했는데, 확실히 규모가 커서 그런지 구경할 게 많더라고요…댓글 6
- 자재 구매처청주 오스코 박람회 다녀오면서 자재 미리 찜해둔 기록이번에 충북 쪽에서 열리는 하우징페어 소식 듣고 미리 사전등록해서 다녀왔어요. 입장료 아끼려고 미리 신청했는데 덕분에 편하게 들어갔거든요. 전시장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건축부터 인테리어까지 볼 게…댓글 4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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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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