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896쪽
- 철거/설비철거하고 보니 발견된 현관 벽면 곰팡이 해결 과정기존에 있던 신발장을 떼어냈는데 그 안쪽 벽면에 곰팡이가 잔뜩 피어있어서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겉으로는 전혀 안 보였던 부분이라 더 놀랐거든요. 벽면에 붙어있던 폼보드 같은 것도 같이 떼어냈더니…댓글 4
- 입주청소입주청소 업체 선정할 때 제가 중요하게 본 기준남편 일 때문에 갑작스럽게 이사를 하게 됐는데, 연식이 좀 있는 집이라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하더라고요. 공사 후에 바로 들어가는 건 아니었지만, 워낙 지저분해서 제가 직접 청소할 엄두가 안 나서 결…댓글 7
- 주방주방 상부장 밑 조명 눈부심 때문에 결국 다시 바꿨어요싱크대 공사하는 날 맞춰서 상하단에 LED 바를 같이 설치했었거든요. 상단은 숨겨져 있으니까 괜찮은데, 하단은 LED 소자가 그대로 보여서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처음엔 유명 브랜드 제품으로…댓글 8
- 자재 구매처인테리어 책 너무 많이 사지 마세요, 도서관에서 먼저 찾아본 기록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영감을 얻으려고 도감 시리즈를 꽤 많이 찾아봤어요. 처음에는 다 사서 소장하고 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리모델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기 어려운 내용도 많더라고요. 주거 해부 도…댓글 8
- 줄눈케라폭시랑 폴리 줄눈 고민하다 결국 무펄 폴리로 결정했어요줄눈 소재를 고르면서 케라폭시랑 폴리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어요. 케라폭시는 내구성이 좋다고는 하지만 변색될 수도 있고 시공자 실력에 따라 결과가 너무 달라서 걱정되더라고요. 반면 폴리는 특유의 반…댓글 5
- 주방주방 상판이랑 타일 결정하면서 예산 조금 더 쓴 이유주방 인테리어하면서 샌드베이지 컬러로 할지 계속 고민했는데 결국은 깔끔하게 올화이트로 결정했어요. 상판은 딱히 생각해둔 게 없었는데 실장님이 크리스탈미러로 추천해주셔서 그대로 진행했네요. 타일도…댓글 7
- 주방주방 가전 배치하고 입주한 지 몇 달, 냉동 공간 부족해서 고민이에요처음 주방 공사할 때는 4도어 냉장고랑 김치냉장고 하나만 딱 넣는 게 제일 깔끔하고 예쁠 줄 알았거든요. 라인 딱 맞게 가전 넣고 남는 공간에 홈바까지 만들면 완벽할 것 같아서 그렇게 계획했었죠.…댓글 7
- 철거/설비철거부터 미장까지 공정 순서 꼬이지 않게 짰던 기록이번에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게 공정 순서였어요. 처음엔 그냥 순서대로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샷시나 확장 공사가 포함되니까 생각보다 고려할 게 많더라고요. 우선 뼈대 잡는 작업부…댓글 6
- 전기실링팬 설치하고 조명 색온도 맞추느라 밤새 고민했어요이번에 거실에 실링팬을 넣기로 결정하면서 조명 밝기랑 색온도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실링팬이 있으면 메인등을 없애거나 줄여야 하니까 자칫하면 집이 너무 어두워질까 봐 걱정됐거든요. 전체적…댓글 6
- 도배도배지 브랜드 고민하다가 결국 섞어서 진행하기로 했어요거실 천장이랑 방 도배하면서 자재를 뭘로 할지 한참 고민했어요. 처음에는 거실 천장은 개나리 로하스로, 방은 좀 더 저렴한 걸로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LX 디아망이 너무 눈에 들어오더라고…댓글 7
- 입주 전 베이크아웃만 믿고 있다가 결국 전문 시공 불렀던 이유입주 전 스케줄이 꼬이면서 베이크아웃할 시간이 하루밖에 안 남았거든요. 원래는 며칠 동안 보일러 돌리면서 환기할 계획이었는데, 목공이랑 AS 일정이 밀리다 보니까 도저히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저…댓글 5
- 자재 구매처시공매트 5군데 비교하고 결국 이든매트로 결정한 이유아이 때문에 층간소음매트 시공하면서 마루는 아예 제외하고 올수리 진행했어요. 처음에는 마루가 썩을 수도 있다는 글을 보고 아예 매트를 넓게 깔 생각이었거든요. 업체 고를 때 후기 이벤트 보고 결정…댓글 8
- 주방브랜드 싱크대 대신 사제로 결정하면서 예산 맞춘 과정이번에 방 2개랑 화장실 1개 올수리하면서 예산 1000만 원 안쪽으로 맞추려고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브랜드 제품으로 다 바꾸고 싶었는데 견적 받아보니 생각보다 너무 높더라고요. 그…댓글 8
- 타일/욕실욕실 환풍기 고사양으로 갈까 고민하다 결국 기본형으로 결정했어요욕실 인테리어 공정 짤 때 환풍기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거든요. 거실 욕실은 휴젠뜨로 해서 온풍 기능까지 넣을까 싶었는데, 저희 집 남자들이 워낙 열이 많아서 온풍 기능은 거의 쓸 일이 없을 것 같더…댓글 5
- 커튼커튼 펀딩으로 예산 아꼈던 경험, 나중에 보니 더 잘한 것 같아요입주하고 몇 달 지나니까 커튼이 집 분위기에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체감되더라고요. 처음 공사할 때는 커튼까지는 생각도 못 하고 다른 공정들에만 매달렸거든요. 나중에 짐 들어오고 나서야 커튼…댓글 10
- 주방주방 동선 때문에 아일랜드 앞에 작은 식탁 놓기로 마음 굳혔어요거실 창이 넓고 채광이 좋아서 꼭 대면형 주방을 하고 싶었어요. 아기도 거실에서 노는 걸 보면서 요리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ㄷ자 구조로 잡으려니 기존에 쓰던 큰 식탁을 놓을 자리가 마땅치 않더라고요…댓글 9
- 줄눈안방 욕실 줄눈은 관리 편하게 케라폭시로 결정했어요처음 입주할 땐 비용 아끼려고 아덱스 줄눈으로 마감했었거든요. 근데 쓰다 보니까 물때나 오염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청소해도 금방 지저분해지는 느낌이라 스트레스였어요. 그래서 이번에 안…댓글 9
- 목공9mm 문선 공사하면서 문짝 교체 결정한 과정이번에 목공 공정 잡으면서 9mm 문선이랑 문틀 리폼을 같이 계획하게 됐어요. 문짝은 필름 작업이랑 교체 비용이 비슷하다고 해서 아예 바꾸기로 했거든요. 영림 더도어 모델이 가성비로 유명해서 일단…댓글 8
- 타일/욕실욕실 환풍기 모델별로 비교하다가 결국 와디즈 특가로 결정했어요이번에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욕실은 유일하게 철거를 안 한 상태라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특히 다른 집에서 올라오는 담배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서 환풍기를 제대로 된 걸로 바꾸고 싶었어요. 처…댓글 6
- 타일/욕실욕실 타일 톤 맞추려다 결국 웜그레이로 결정했어요거실 화장실 타일 고를 때 처음에는 쿨톤 그레이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자재들을 모아놓고 보니까 예쁜 게 생각보다 없더라고요. 결국 고민 끝에 웜그레이 타일로 결정하고 줄눈은 아덱스 쎄멘토…댓글 4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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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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