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915쪽
- 도배벽지랑 필름 톤 맞추는 게 생각보다 훨씬 까다롭네요도배랑 필름 색상 맞추려고 샘플을 계속 비교해보고 있는데 이게 참 쉽지가 않더라고요. 처음에는 개나리 벽지가 내구성이 좋다는 말을 듣고 그쪽으로 마음을 굳혔는데, 막상 샘플을 하나씩 대조해보니까 제…댓글 7
- 자재 구매처트렌드 컬러 공부하다가 색상표 이름에 멘붕 온 날인테리어 분위기 잡아보려고 요즘 유행한다는 컬러들을 찾아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네오민트니 가시스니 하는 이름들을 처음 접하니까 이게 대체 무슨 색인지 도무지 감이 안 오더라고요. 이름만 보고는 상…댓글 5
- 필름필름이랑 마루 톤 맞추려고 영림으로 통일했어요필름 사장님이랑 마루 사장님이 각각 취급하는 브랜드가 달라서 멘붕이었는데, 결국 두 분 다 다루시는 영림으로 결정했어요. 샷시나 걸레받이 필름도 같은 브랜드로 맞춰야 나중에 이질감이 없을 것 같더라…댓글 9
- 철거/설비가스관 그대로 두기 vs 계량기 위치 변경 고민하다 결국 옮겼어요인덕션으로 바꾸기로 하면서 주방 가스관 철거를 제일 먼저 고민했어요. 그냥 배관만 끊어버리면 될 줄 알았는데, 발코니 쪽에 계량기가 떡하니 있어서 이게 참 애매하더라고요. 그대로 두자니 확장한 발…댓글 6
- 단열발코니 단열, 일반 목수님 시공과 전문 업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20년 넘은 구축이라 확장 공사하면서 단열에 신경을 정말 많이 썼거든요. 비용 좀 아껴보려고 발코니 단열은 일반 목수님께 맡겼는데, 도배 끝나고 창문 닫아보니 결로가 생기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댓글 7
- 타일/욕실현관부터 베란다까지 수납과 디자인 같이 챙긴 기록이번에 리모델링 계획하면서 가장 신경 쓴 게 공간 활용이었어요. 단순히 예쁜 것도 좋지만, 생활 습관에 맞춰서 수납이랑 디자인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했거든요. 현관은 가벽을 세워서 복도 느낌…댓글 9
- 주방이케아 주방 플래닝 직접 해보고 느낀 점이케아 주방으로 결정하고 나서 제일 먼저 한 게 셀프 플래닝 툴 돌려본 거였어요. 처음에는 화면이 낯설어서 그런지 제대로 설계가 안 되는 느낌이라 한 20번은 넘게 다시 해본 것 같아요. 정교하게…댓글 8
- 전기조명 배치할 때 와트수 계산해서 넣었더니 밝기가 딱 맞더라고요전기 공사 앞두고 조명 고르는데 이게 생각보다 머리가 아팠어요. 그냥 예쁜 디자인만 보고 골랐다가는 나중에 너무 어둡거나 눈부셔서 다시 공사해야 할 수도 있겠더라고요. 저는 공간마다 필요한 조도(…댓글 7
- 방충망베란다 데크 햇빛 때문에 어닝 설치하고 나서 달라진 점여름에 베란다 데크에 앉아 있는 게 너무 뜨거워서 고민하다가 결국 어닝을 달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차광막 같은 걸 걸어둘까 했는데, 아무래도 외관도 신경 쓰이고 비 올 때도 걱정되더라고요. 업체…댓글 4
- 샷시폴딩도어 레일 철가루 문제 때문에 고민하다 찾은 자재회사 다니면서 틈틈이 인테리어 준비하느라 평일에는 늘 피곤에 찌들어 있었어요. 방 페인트칠은 겨우 끝냈는데, 아직 걸레받이랑 장판까지는 손도 못 대고 3주째 미루고 있는 중이에요. 주말마다 해야지…댓글 7
- 주방입주 6개월, 수납장 설계할 때 놓쳤던 디테일들처음 셀인 준비할 때는 예쁜 이미지들 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 있었어요. 주방 수납장이나 화장실 정리 용품 같은 건 그냥 예쁘게만 보였거든요. 근데 막상 살다 보니까 진짜 중요한 건 디자인보다 사용…댓글 6
- 주방주방 가구 들어오기 직전에 홈바 공간 추가했던 결정주방 리모델링할 때 처음 계획에는 홈바 같은 건 아예 없었어요. 그냥 깔끔하게 모든 수납을 장 안으로 다 집어넣어서 주방이 아무것도 안 보이게 만드는 게 제 목표였거든요. 그런데 주방 가구 들어오…댓글 10
- 마루마루 찍힘 때문에 업체 부를까 고민하다 직접 메꿔봤어요입주하고 나서 마루에 꽤 큰 찍힘이 생겼는데, 업체에 맡기려니 출장비까지 해서 20만 원 가까이 부르시더라고요. 굳이 이렇게까지 돈을 써야 하나 싶어서 인터넷으로 하드필 메꿈제를 주문해서 직접 해봤…댓글 8
- 주방이케아 주방 설계하면서 놓치면 안 될 디테일들이사 갈 전원주택 주방을 크게 만들고 싶어서 이케아 플래닝 프로그램으로 계속 도면을 그리고 있어요. 상부장이랑 하부장 프레임부터 문짝, 서랍레일, 경첩, 손잡이까지 하나하나 따져보니까 생각보다 챙길…댓글 6
- 도배벽지랑 필름 톤 맞추려고 샘플 다 주문해서 비교했어요인터넷으로만 보고 결정하려니까 너무 답답해서 결국 샘플을 종류별로 다 주문해봤어요. 확실히 눈으로 직접 만져보고 색감을 비교하니까 결정하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벽지는 비용을 조금이라도 아껴보려…댓글 7
- 주방주방 구조 바꾸려고 도면 그려보다가 결국 방 하나 포기했어요구축으로 이사하면서 제일 걱정됐던 게 좁은 주방이랑 식탁 놓을 자리가 없다는 점이었어요. 확장하려니까 내력벽도 있고 분배기 위치까지 겹쳐서 머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머릿속으로만 상상하지…댓글 8
- 누수·피해복구누수 경험 때문에 욕실 방수 작업 범위를 계속 말씀드렸어요저희 집이 예전에 누수가 있었던 적이 있어서 이번 욕실 공사할 때 방수 작업은 정말 신경을 많이 썼거든요. 액체 방수 두 번이랑 도막 방수 두 번까지 요청하면서, 벽면도 발목이나 무릎 높이까지는 꼭…댓글 7
- 자재 구매처자재 결정할 때 샘플북 대신 쇼룸 다녀온 과정이번에 턴키로 진행하면서 업체에서 보여주시는 샘플북만 보고 자재를 고르려니 한계가 느껴지더라고요. 사진이나 작은 샘플 조각만으로는 실제 벽지 질감이나 색감이 어떻게 구현될지 가늠하기가 정말 어려웠거…댓글 7
- 단열단독주택 리모델링할 때 단열이랑 방수 공사 신경 쓴 부분단독주택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아파트보다 훨씬 신경 쓰이는 게 단열이었어요. 아무래도 외벽이랑 내부를 같이 작업해야 효과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내부 단열할 때 스티로폼만 붙이고 도배지로 바로 마감하…댓글 5
- 타일/욕실욕실 타일 고를 때 수입산이랑 국산 차이 체감하고 왔어요욕실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타일 매장 몇 군데 발품 팔고 왔는데 확실히 직접 눈으로 보는 거랑 카탈로그로 보는 건 다르더라고요. 콜러 매장 지하에 스페인산 수입 타일들이 꽤 많았는데 디자인이 화려한…댓글 8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벽지랑 필름 톤 맞추는 게 생각보다 훨씬 까다롭네요
- 트렌드 컬러 공부하다가 색상표 이름에 멘붕 온 날
- 필름이랑 마루 톤 맞추려고 영림으로 통일했어요
- 가스관 그대로 두기 vs 계량기 위치 변경 고민하다 결국 옮겼어요
- 발코니 단열, 일반 목수님 시공과 전문 업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현관부터 베란다까지 수납과 디자인 같이 챙긴 기록
- 이케아 주방 플래닝 직접 해보고 느낀 점
- 조명 배치할 때 와트수 계산해서 넣었더니 밝기가 딱 맞더라고요
- 베란다 데크 햇빛 때문에 어닝 설치하고 나서 달라진 점
- 폴딩도어 레일 철가루 문제 때문에 고민하다 찾은 자재
- 입주 6개월, 수납장 설계할 때 놓쳤던 디테일들
- 주방 가구 들어오기 직전에 홈바 공간 추가했던 결정
- 마루 찍힘 때문에 업체 부를까 고민하다 직접 메꿔봤어요
- 이케아 주방 설계하면서 놓치면 안 될 디테일들
- 벽지랑 필름 톤 맞추려고 샘플 다 주문해서 비교했어요
- 주방 구조 바꾸려고 도면 그려보다가 결국 방 하나 포기했어요
- 누수 경험 때문에 욕실 방수 작업 범위를 계속 말씀드렸어요
- 자재 결정할 때 샘플북 대신 쇼룸 다녀온 과정
- 단독주택 리모델링할 때 단열이랑 방수 공사 신경 쓴 부분
- 욕실 타일 고를 때 수입산이랑 국산 차이 체감하고 왔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