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2058쪽
- 턴키 업체 25군데 전화 돌리며 깨달은 부분 공사의 현실새 아파트에 입주하면서 가구 필름이랑 샷시 필름, 그리고 조명 공사까지 딱 필요한 만큼만 손보려고 계획을 세웠어요. 남편이랑 같이 밤새서 시안도 수십 장 만들고, 우연히 본 인테리어 사례들 참고해서…댓글 5
- 단열단일창 은박 단열이랑 이중창 아이소핑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두꺼운 창호로 결정했어요70년대 지어진 얇은 벽체인 집에 리모델링을 준비하면서 창호랑 단열을 두고 한참 고민했어요. 부모님은 집이 좁아지는 게 싫다며 기존처럼 단일창에 은박 단열재만 붙이자고 하셨거든요. 단일창에 은박재…댓글 6
- 철거/설비재건축 앞둔 집이라 올수리 대신 부분 수리로 범위를 좁혔어요40년 된 아파트라 5~7년 뒤에는 이주할 계획이에요. 전체 리모델링은 비용 부담이 너무 크고, 그렇다고 아예 안 하기에는 생활이 불편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올수리보다는 꼭 필요한 곳만 손보는…댓글 6
- 단열발코니 확장하면서 에어컨 배관 구멍 단열 어떻게 할지 고민했던 날이번에 거실이랑 침실을 확장하면서 기존에 있던 에어컨 배관 구멍을 어떻게 처리할지 한참 생각했어요. 외벽을 타공해서 실외기까지 연결된 상태라 구멍을 그대로 써야 했거든요. 발코니 확장부를 재시공하…댓글 8
- 사전점검입주 6개월 지나보니 견적서랑 하자 체크할 때 AI 활용한 게 다행이었어요공사할 때 견적서 눈탱이 맞을까 봐 진짜 걱정 많았거든요. 그때 우연히 알게 된 AI 도구가 있었는데, 입주하고 지금까지도 가끔씩 찾아보고 있어요. PLANIT이라는 곳인데, 견적서 내역을 올리면…댓글 4
- 샷시샷시 교체할 때 로이유리 코팅 위치랑 단열간봉까지 확인했어요이번에 겨울마다 창가 쪽이 너무 추워서 샷시 교체를 진행하게 됐어요. 업체 상담을 받다 보니 다들 로이유리를 꼭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유리 이름인 줄로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은 코팅…댓글 6
- 샷시샷시 유리 종류 확인하면서 챙겼던 디테일 후기이번에 샷시 유리 상태를 점검하다가 금이 간 부분을 발견했어요. 파편이 바닥에 안 떨어지고 그대로 붙어 있어서 처음엔 신기했거든요. 알고 보니 이게 접합유리 구조 때문이었더라고요. 유리 두 장 사…댓글 6
- 철거/설비입주 전 체크랑 입주 후 체크, 세탁실 밸브 확인이 결정적이었어요올수리 끝나고 바로 입주하면서 짐부터 다 들여놨는데, 나중에 난방 밸브 쪽에서 물이 조금씩 새는 걸 발견했어요. 처음엔 그냥 가볍게 넘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분배기 밸브가 잠겨 있었…댓글 7
- 에어컨스탠드 에어컨 대신 시스템으로 결정한 이유이번에 오래 살 집이라 생각해서 에어컨은 무조건 시스템으로 가기로 했어요. 원래 쓰던 LG 투인원 제품이 거실이랑 안방에 각각 있어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남편이 코를 많이 골아서 여…댓글 8
- 에어컨낮은 층고라 실링팬 포기하려다 루씨에어 화이트헤이븐으로 결정했어요저희 집이 구축이라 층고가 워낙 낮아서 실링팬을 설치하면 답답해 보일까 봐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에어컨만으로 버틸까 싶어서 아예 리스트에서 빼려고 했었어요. 근데 층고 낮은 집에는…댓글 6
- 턴키5군데 견적 비교하며 결국 디자인보다 소통 잘되는 곳으로 결정했어요이번에 큰 평수 올수리를 진행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건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얼마나 구현해 줄 수 있느냐였어요. 예전에 구축 두 번 수리해 본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단순 시공보다는 홈스타일링까지…댓글 9
- 전기7W 다운라이트랑 10W 사이에서 고민하다 10W로 결정했어요거실등 전체 전력을 80~120W 정도로 잡고 있는데, 보통 많이 쓰는 7W 다운라이트로 하면 개수가 너무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저희 집 크기라면 최소 12개는 박아야 밝기가 나올 것 같았어요.…댓글 8
- 타일/욕실욕실 공사하다 사라진 봉수 때문에 당황했던 기억욕실 리모델링 공사 중에 타일 기사님이 봉수를 실수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냄새 역류 방지해 주는 중요한 부품인데 갑자기 없으니까 정말 막막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사각 형태라 시중에서 구하기 힘들 줄…댓글 6
- 티비설치패널 줄 간 TV 그냥 버리려다가 예상치 못한 환급받은 날이번에 이사 준비하면서 제일 고민이었던 게 6년 넘게 쓴 55인치 TV였어요. 애들이 건드려서 패널 교체도 한 번 받았던 건데, 이번엔 패널에 줄이 8줄이나 생겨버렸거든요. 새로 이사 가는 집에는…댓글 6
- 단열대형 상가주택 지어서 1년 살아보니 골조 단계에서 놓쳤던 단열 디테일처음에는 층고 3m에 판넬 마감으로 깔끔하게, 내부 단열은 저렴한 폼이나 스티로폼으로만 덧대도 충분할 줄 알았어요. 68평씩 3개 층에 4층까지 꽤 큰 규모라 예산 맞추는 게 제일 급했거든요. 근…댓글 6
- 자재 구매처을지로 가서 직방 도어락이랑 문손잡이 챙겨온 과정을지로 우정철물에 다녀왔는데 직방 도어락 모델이 꽤 다양하더라고요. 최신 모델 위주로 설명도 꼼꼼히 해주셔서 고민 없이 바로 결정했어요. 문손잡이도 원래 도무스 제품만 생각하고 갔었는데, 디자인은…댓글 10
- 턴키인테리어 업체 4군데 견적 비교하며 느낀 점20년 넘은 구축 아파트 매매하면서 기본 공사는 다 하기로 마음먹고 업체들을 찾아봤어요. 창호 빼고 바닥은 SPC 마루, 벽지는 실크로, 화장실은 덧방 위주로 계획했거든요. 처음에는 유명 브랜드부…댓글 6
- 전기스마트 스위치랑 에스코트 스위치 사이에서 고민하다 에스코트 골랐어요저희 집 화장실이 좁아서 티오람 미니를 쓰고 있는데, 이게 상위 모델이랑 다르게 타이머 기능이 없더라고요. 샤워하고 나서 제습 모드를 켜두면 나중에 전기세 걱정이 돼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댓글 8
- 탄성코트25년 된 구축 세라믹코트 시공 후 발견한 흔적들25년 된 구축 아파트라 턴키로 전체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에 베란다 벽면에 세라믹코트 시공을 마쳤는데, 다음 날 확인해보니 생각했던 거랑 조금 다른 부분이 보이더라고요. 넓은 벽면 쪽…댓글 7
- 타일/욕실테라스 데크 합성목재 대신 페데스탈 타일로 바꾼 이유처음 테라스 인테리어 계획할 때는 다들 하는 것처럼 합성목재 데크를 생각했거든요. 근데 비 오고 나면 나무 사이사이에 이끼 끼고 관리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동안…댓글 6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턴키 업체 25군데 전화 돌리며 깨달은 부분 공사의 현실
- 단일창 은박 단열이랑 이중창 아이소핑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두꺼운 창호로 결정했어요
- 재건축 앞둔 집이라 올수리 대신 부분 수리로 범위를 좁혔어요
- 발코니 확장하면서 에어컨 배관 구멍 단열 어떻게 할지 고민했던 날
- 입주 6개월 지나보니 견적서랑 하자 체크할 때 AI 활용한 게 다행이었어요
- 샷시 교체할 때 로이유리 코팅 위치랑 단열간봉까지 확인했어요
- 샷시 유리 종류 확인하면서 챙겼던 디테일 후기
- 입주 전 체크랑 입주 후 체크, 세탁실 밸브 확인이 결정적이었어요
- 스탠드 에어컨 대신 시스템으로 결정한 이유
- 낮은 층고라 실링팬 포기하려다 루씨에어 화이트헤이븐으로 결정했어요
- 5군데 견적 비교하며 결국 디자인보다 소통 잘되는 곳으로 결정했어요
- 7W 다운라이트랑 10W 사이에서 고민하다 10W로 결정했어요
- 욕실 공사하다 사라진 봉수 때문에 당황했던 기억
- 패널 줄 간 TV 그냥 버리려다가 예상치 못한 환급받은 날
- 대형 상가주택 지어서 1년 살아보니 골조 단계에서 놓쳤던 단열 디테일
- 을지로 가서 직방 도어락이랑 문손잡이 챙겨온 과정
- 인테리어 업체 4군데 견적 비교하며 느낀 점
- 스마트 스위치랑 에스코트 스위치 사이에서 고민하다 에스코트 골랐어요
- 25년 된 구축 세라믹코트 시공 후 발견한 흔적들
- 테라스 데크 합성목재 대신 페데스탈 타일로 바꾼 이유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