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058쪽
- 목공목공이랑 전기 공정 같이 잡을까 따로 잡을까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이번에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공정 순서 짜는 게 제일 머리 아프더라고요. 특히 목공이랑 전기를 같은 날 불러야 하는지 아니면 며칠 간격을 둬야 하는지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댓글 5
- 입주청소입주 전 보일러 가동이랑 환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공사 끝나고 가전까지 다 들어오니까 이제 진짜 입주가 실감 나더라고요. 근데 공사 먼지랑 냄새 때문에 환기를 계속 시켜야 할지, 아니면 추운데 그냥 닫아둬야 할지 너무 고민됐어요. 지역난방이라 보…댓글 7
- 전기거실 랜선 노출되는 게 신경 쓰여서 아울렛 교체 고민 중이에요저희 집이 지은 지 15년 정도 된 아파트라 방마다 인터넷 포트가 따로 없더라고요. 결국 거실에 있는 전화 콘센트 옆으로 기사님이 랜선을 길게 빼서 설치해 주셨는데, 벽면을 가로질러 선이 늘어진 게…댓글 7
- 중문현관 중문 슬림스윙이랑 3연동 사이에서 고민 중이에요이사 온 지 벌써 2년이 지났는데 이제야 현관 중문을 좀 제대로 해보려고 알아보는 중이에요. 살림살이가 늘어나니까 아무래도 현관 쪽이 정리가 안 된 느낌이라 깔끔하게 바꾸고 싶더라고요. 처음에는…댓글 8
- 에어컨구축 아파트 에어컨 설치 고민하다 시스템 포기한 이유이번에 30년 된 구축 아파트를 매매하게 됐어요. 재개발 확정된 곳이라 오래 살 계획은 아니지만, 아이 계획도 있어서 거실이랑 방 두 개 정도는 제대로 꾸며두고 싶더라고요. 처음에는 시스템에어컨을…댓글 7
- 전기큰 가구 바꾸기 부담스러워서 조명부터 LED로 교체했어요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큰 가구를 다 바꾸고 싶었는데 예산이 너무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신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는 조명을 먼저 손봤어요. 조도나 광원만 바꿔도 기존에 쓰던 가구들 느낌이 아예…댓글 8
- 샷시폴딩도어 견적 비교하다 안산에서 제작 가능한 곳 찾았어요거실이랑 주방에 폴딩도어를 넣기로 하고 유명한 브랜드 쪽 위주로 먼저 알아봤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거리가 너무 멀어서 이동하는 게 큰 부담이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안산 쪽에 제작까지 직접 하는…댓글 7
- 도배구축 아파트 몰딩이랑 장판 자재 고르느라 밤새 고민했어요신혼집으로 들어갈 59타입 구축 아파트라서 전체적으로 손볼 곳이 많더라고요. 베란다 확장된 구조라 더 신경 쓰여서 방산시장 다니며 발품 팔고 있어요. 몰딩은 기존 게 너무 투박해서 최대한 슬림하게…댓글 5
- 타일/욕실좁은 욕실에 조적욕조 넣으려다 방수 걱정에 밤잠 설쳤어요그동안 안방 발코니에 히노끼 욕조 놓고 반신욕 즐기는 게 제 낙이었거든요. 이번에 이사 가면서는 아예 욕실 안에 조적욕조랑 샤워부스를 만드는 꿈을 꿨어요. 사이즈를 딱 맞게 맞춤형으로 만들 수 있…댓글 8
- 누수·피해복구화장실 덧방 시공하고 아랫집 누수 연락 와서 당황했던 날지난 2월에 화장실 타일 덧방 공사를 마쳤는데, 얼마 전 갑자기 아랫집에서 천장에 물이 떨어진다고 연락이 왔어요. 입주한 지 얼마 안 된 시점이라 진짜 가슴이 철렁하더라고요. 급하게 첫 번째 업체…댓글 9
- 도어시공문 손잡이랑 도어사인 바꾸고 분위기 전환 성공했어요원래 문이 민자 형태라서 웨인스코팅으로 리폼해서 호텔 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거든요. 근데 필름 작업은 나중에 하자가 생길 수도 있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그냥 블랙 필름지로 깔끔하게만 리폼하고 마쳤어요…댓글 9
- 목공템바보드로 포인트 주고 싶어서 자재 고민하던 날이번에 현관이랑 거실 사이 가벽 세우면서 템바보드를 어떻게 활용할지 한참 찾아봤어요. 저희 집은 현관이 거실로 바로 연결되는 오픈형이라, 가벽이랑 신발장을 길게 배치해서 복도 느낌을 내고 싶었거든요…댓글 8
- 주방주방 선반은 코스모 제품으로 다시 결정했어요예전에 살던 집 싱크대 공사할 때 지인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었거든요. 후드나 쿡탑도 무료로 가져다주시고 타일도 아주 비싼 걸로 그냥 주셔서 예산 아끼기에 최고였는데, 이번에는 그런 찬스를 쓸 수가…댓글 8
- 단열단열재 두께 고민하다가 결국 업체 말 듣고 진행했어요이번에 단열 공사 준비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자재 두께였어요. 중부 지역 기준으로는 130T 정도는 돼야 결로 걱정 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업체들 상담받아보니…댓글 6
- 도배공사 일정 타이트하게 잡았다가 도배랑 가구 설치 순서 때문에 잠 못 잤어요반셀프로 진행하면서 나름대로 꼼꼼하게 일정을 짜둔다고 했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까 머릿속이 복잡해지더라고요. 목공이랑 전기부터 시작해서 시스템에어컨 설치하고 도배까지 쭉 이어지는 스케줄인데, 중…댓글 5
- 도배디아망 전체로 할까 공용부만 할까 고민하다 결국 절충안 찾았어요30년 된 구축 아파트 매수하고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도배였어요. 19년도에 이미 한 번 했다고는 하는데, 저희는 아이도 생길 거라 기초부터 다시 하고 싶었거든요. 처음에는 벽…댓글 7
- 주방주방 하부장 레일 선택할 때 고민했던 포인트싱크대 제작할 때 렌지 하부장 서랍에 그릇을 넣으려고 공간을 넉넉하게 잡았거든요. 그런데 레일을 어떤 걸로 할지 결정하는 게 생각보다 까다롭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일반적인 제품으로 가려고 했는데…댓글 5
- 단열외벽 쪽 단열 공사할 때 폼 채움 작업 신경 썼던 이유이번에 외벽 쪽 단열 시공하면서 뜯어봤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복잡하더라고요. 기존에 콘크리트에 철복서 같은 게 묻어있어서 단열재랑 사이 공간이 좀 비어있는 느낌이었거든요. 75티 정도 되는 스티로폼…댓글 6
- 주방냉장고장에 로봇청소기 직배수 넣으려다 공정 순서 꼬일 뻔했어요신축 아파트 입주 준비하면서 냉장고장 제작을 새로 맡겼는데, 로봇청소기 자리를 만들면서 욕심이 좀 생겼거든요. 요즘은 청소기가 알아서 물 채우고 비우는 직배수 방식이 편하다고 해서 저도 꼭 넣고 싶…댓글 6
- 집 안 보여주는 세입자 때문에 도면 사이트로 미리 그려봤어요이번에 계약한 집 세입자분이 집을 아예 안 보여주셔서 처음엔 정말 막막했거든요. 공사 계획은 세워야 하는데 창문 위치나 사이즈도 전혀 모르는 상태라 눈앞이 캄캄했어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우연히 발…댓글 9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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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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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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