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 24,582편
- 514 / 820쪽
- LPM 백색 유광 도어와 하츠 2구 쿡탑으로 맞춘 주방 | 관악구 빌라
- 반셀프 진행 중 단열 시공 범위와 담당자 소통 방식에 대한 판단 기준 질문
- 타일 간격이 좁을수록 정교함이 필요한 주입 작업 | 청주 탑동 힐데스하임
- 베란다 벽면 타일이 튀어나오듯 들뜨고 있는데 원인 판단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턴키 공사 후 주방 스위치 색상과 욕실 콘센트 위치 마감에 대한 판단 기준 질문
- 욕실 문턱 타일 마감 처리, 턱 없는 상태로 그냥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 9년 차 아파트 욕실 줄눈 시공 후 상태 변화와 마감 퀄리티 판단 질문
- 시공 경험 있는 업체인데 실측 없이 계약서 작성해도 문제 없을까요?
- 찍힘과 변색이 고민이었던 바닥을 나투스진 그란데 콰이엇웨이브로 바꾼 집 | 금천구 남서울힐스테이트 24평형
- 화이트 앤 우드 턴키 공사 후 아치형 가벽과 주방 하부장 필름 마감 상태 확인 질문
- LG 컨버터블 원도어 3대를 위한 냉장고장 리폼과 로봇청소기장 | 전주 에코시티 더샵 2차
- 중문 선택 시 디자인 중심의 스윙형과 단열 성능 사이에서 고민될 때 판단 기준
- 냉장고장 맞춤 제작 후 가전과 가구 색상 차이, 필름 작업이 필요할까요?
- 뿌연 타일의 백화현상과 누락된 실리콘 마감까지 짚어낸 33평 분리세대 | 인천 남동구
- 반셀프 공사 전 욕실 스프레이건과 폴딩도어 및 수납형 침대판 적용 가능 여부 질문
- 누수로 부푼 베란다 탄성코트, 부분적으로 수성페인트 셀프 보수해도 괜찮을까요
- 우드톤 준구축 30평 화이트 턴키 리모델링, 목공 디테일과 마감 퀄리티 괜찮을까요?
- 600*1200 포세린 타일의 결을 살린 무메지 케라폭시 시공 | 송파 헬리오시티
- 타일의 질감을 담은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사하라라이트 | 상왕십리 텐즈힐
- 준신축 부분 리모델링 진행 시 전기 배선 작업 범위와 공정 순서 질문
- 거주 중 반셀프 부분 인테리어 후기, 공정별 마감 수용 범위와 재요청 기준이 고민입니다
- 구축 턴키 철거 후 확장부 샷시 하단에 빗물이 젖어 들어왔을 때 마감 판단 기준
- 누수로 인한 부분 도배 시 기존 쿨톤 필름 가구와 크림화이트 조합의 이질감 판단 질문
- 구축 빌라 반셀프 진행 중 철거 후 발견된 벽체 파손과 돌발 변수 대응 질문
- 실링팬 설치 전후 만족도와 브랜드 선택 시 고려해야 할 기준 질문
- 신축 입주 전 베이지 톤온톤 인테리어 계획 중인데 조적 욕조 시공 여부 고민입니다
- 거실 아트월 조명 부재로 인한 밋밋함 해결을 위해 추가 타공이 필요할까요
- 거실 욕실 타일 색상이 너무 어둡지 않을지 고민입니다. 줄눈 색상 선택 기준 질문
- 좁은 현관 벽면까지 대형 타일 시공 시 비용 상승 폭과 마감 퀄리티 판단 질문
- 현대칸스톤 마띠에르와 마터호른으로 완성한 상판 교체 | 주거형태 및 상판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