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028쪽
- 필름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예산 줄이는 포인트 고민하다가 결정한 내용이번에 80년대 후반에 지어진 구축 아파트를 계약하면서 인테리어 예산을 잡는 게 정말 큰 숙제였어요. 처음에는 1,500만 원 정도로 맞추고 싶었는데 업체에서 견적을 뽑아보니 현실적으로 2,000만…댓글 7
- 턴키구축 아파트 전열교환기 설치하려고 업체랑 머리 싸웠던 날이번에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미세먼지 때문에 전열교환기를 꼭 넣고 싶었거든요. 근데 턴키 사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시스템에어컨 배관이랑 자꾸 간섭이 생긴다고 하시더라고요. 게다가 오래된 아파트…댓글 6
- 필름입주 후 6개월 지내보니 필름이랑 도배 사이에서 고민했던 이유이번에 집 공사하면서 거실이랑 주방 벽면을 전부 필름으로 돌릴지 아니면 도배로 할지 진짜 밤새 고민했거든요. 특히 주방 가구 쪽은 한솔이나 영림 같은 브랜드 제품 쓰면서도 마감 처리를 어떻게 할지가…댓글 5
- 단열이사 일주일 남기고 발견한 외벽 쪽 곰팡이 때문에 밤잠 설쳤어요입주 날짜는 코앞인데 공정은 아직 조명하고 문 다는 것밖에 못 끝낸 상태예요. 마루나 도배 같은 큰 공정들은 아예 시작도 못 해서 마음이 너무 급하거든요. 그런데 오늘 뜯어보고 나서 진짜 당황스러…댓글 6
- 도배예산 부족이라 필수 공정 위주로 먼저 진행하기로 결정했어요입주 날짜가 다가오는데 업무가 너무 바빠지면서 고민이 많아졌어요. 예산도 생각보다 타이트하게 잡힌 상황이라 일단 살면서 꼭 필요한 것들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기로 마음먹었거든요. 우선은 벽지랑 강…댓글 4
- 주방주방 옆 좁은 벽면에 홈바장 만들려다 고민한 흔적들이번에 신축 입주 앞두고 주방 쪽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한참 고민했어요. ㄷ자 주방 우측에 알파룸 앞에 아주 얕은 벽면이 하나 있거든요. 거기가 깊이가 27cm 정도로 너무 얕아서 홈바로 만들고…댓글 8
- 타일/욕실욕실 수전 교체할 때 고민했던 편심 커버와 타일 파손 문제욕실 리모델링 앞두고 기존 수전 상태를 보니까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전 집주인이 어떻게 썼는지 배관이 다 가려져 있어서요. 그냥 그대로 쓰고 실리콘으로 마감할지 아니면 아예 타일 깨고 새로 설치할지…댓글 5
- 턴키50평 목조주택 부분 공사하면서 예산 잡기 힘들었네요10년 넘은 나무 집이라 구조는 그대로 두고 낡은 것들만 바꾸려고 계획 중이에요. 전체 다 뒤엎는 건 엄두가 안 나서 바닥이랑 욕실, 문 정도만 손보려고요. 지금 타일 바닥인데 요즘 유행하는 우드…댓글 6
- 주방냉장고장 리바트 슈가스노우로 바꿨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더 들었네요입주하면서 주방 구조를 좀 바꾸고 싶어서 냉장고장이랑 키큰장 시공을 맡겼어요. 리바트 슈가스노우 모델로 결정했는데, 처음 견적 냈던 금액이랑 최종적으로 나간 돈이 조금 차이가 나더라고요. 처음에는…댓글 5
- 마루시그니월과 디아망 중 고민하다가 결국 마루로 결정했어요거실 바닥재를 고르면서 시그니월이랑 디아망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시그니월은 무걸레받이랑 무문선 옵션이 있어서 깔끔하게 떨어지는 게 장점이고, 디아망은 우드 느낌이 강해서 내구성이 좋을 것 같…댓글 4
- 철거/설비확장 행위 허가 대행업체 맡기고 신경 덜 썼던 과정거실 확장 공사 앞두고 서류 작업 때문에 머리 아팠는데 결국 업체에 맡기기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구청 가서 직접 신청하면 되는 줄 알고 혼자 해보려고 했거든요. 근데 주민 동의서 받는 게…댓글 5
- 탄성코트입주하고 보니 공정 순서랑 양생 기간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탄성코트 시공하고 바로 다음 날 싱크대 공사 들어갔던 게 제일 아쉬웠어요. 하루면 다 마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덜 말랐는지 그 사이에 싱크대 작업하면서 톱밥 가루들이 탄성코트 사이사이에 끼어버렸…댓글 6
- 샷시샷시 견적 비교하면서 모델별로 가격 차이 보고 결정했어요확장 공사가 포함된 집이라 샷시 예산을 제일 신경 써서 잡았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브랜드 이름만 보고 고르려고 했는데, 모델마다 사양이랑 단가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공부를 좀 했어요. 발코니 쪽은…댓글 10
- 자재 구매처도배랑 페인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매장부터 다녀왔어요친구네 집이 셀프 페인팅을 했는데 냄새도 안 나고 너무 깔끔하다고 해서 저도 색감 좀 보려고 근처 매장에 들렀어요. 저는 이번에 집 전체를 페인트로 칠해버릴까 생각 중이라 비용이나 느낌을 직접 확인…댓글 9
- 미장욕실 문틀 미장 방식 고민하다가 결정한 포인트이번에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문턱 마감 방식을 두고 한참을 고민했어요. 대리석 식기를 쓸지 아니면 타일을 접어 올려서 상단을 마감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타일로 올리는 쪽을 선택했거든요. 거실 장판이랑…댓글 4
- 도배합지랑 실크 벽지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한 부분이번에 도배하면서 합지로 할지 실크로 할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비용 차이가 생각보다 꽤 나더라고요. 실크로 하면 인원이 다섯 분 정도 오신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되면 인건비만 해도 기존보다 1…댓글 8
- 마루마루 시공 후에 바닥이 울고 들뜨는 현상 때문에 고민이에요이번에 마루 시공을 마치고 들어왔는데 거실이랑 안방 곳곳에 마루가 솟아오르는 게 보이더라고요. 업체에 문의하니까 이게 밴딩 현상이라고 하네요. 특히 아기방은 상태가 좀 심하게 올라와서 걱정이 커요…댓글 5
- 주방주방 하부장 서랍으로 다 바꾸고 싶었는데 업체 상담받고 고민됐던 날키가 160보다 조금 안 되다 보니 주방 상부장 맨 아래 칸도 까치발을 들어야 겨우 손이 닿더라고요. 그래서 상부장은 거의 안 쓰는 물건들만 넣어두고, 하부장을 전부 서랍형으로 만들어서 자주 쓰는…댓글 4
- 자재 구매처시스템 선반 업체 찾다가 결국 수원 쪽에서 해결했어요요즘 드레스룸이나 세탁실에 시스템 선반 넣는 게 유행이라 저도 이번 공사 때 꼭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이게 생각보다 업체 찾기가 너무 까다로웠어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다들 입주 아파트 공동구매…댓글 9
- 철거/설비구옥 리모델링할 때 시공 마인드 차이가 크더라고요이번에 오래된 집을 손보면서 느낀 건데, 옛날 방식과 요즘 공사 스타일이 정말 다르다는 걸 실감했어요. 특히 노후된 건물일수록 기초적인 설비나 누수 방지 같은 기본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댓글 5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예산 줄이는 포인트 고민하다가 결정한 내용
- 구축 아파트 전열교환기 설치하려고 업체랑 머리 싸웠던 날
- 입주 후 6개월 지내보니 필름이랑 도배 사이에서 고민했던 이유
- 이사 일주일 남기고 발견한 외벽 쪽 곰팡이 때문에 밤잠 설쳤어요
- 예산 부족이라 필수 공정 위주로 먼저 진행하기로 결정했어요
- 주방 옆 좁은 벽면에 홈바장 만들려다 고민한 흔적들
- 욕실 수전 교체할 때 고민했던 편심 커버와 타일 파손 문제
- 50평 목조주택 부분 공사하면서 예산 잡기 힘들었네요
- 냉장고장 리바트 슈가스노우로 바꿨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더 들었네요
- 시그니월과 디아망 중 고민하다가 결국 마루로 결정했어요
- 확장 행위 허가 대행업체 맡기고 신경 덜 썼던 과정
- 입주하고 보니 공정 순서랑 양생 기간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 샷시 견적 비교하면서 모델별로 가격 차이 보고 결정했어요
- 도배랑 페인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매장부터 다녀왔어요
- 욕실 문틀 미장 방식 고민하다가 결정한 포인트
- 합지랑 실크 벽지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한 부분
- 마루 시공 후에 바닥이 울고 들뜨는 현상 때문에 고민이에요
- 주방 하부장 서랍으로 다 바꾸고 싶었는데 업체 상담받고 고민됐던 날
- 시스템 선반 업체 찾다가 결국 수원 쪽에서 해결했어요
- 구옥 리모델링할 때 시공 마인드 차이가 크더라고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