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371쪽
- 공사 일정 잡을 때 작업자분들 캘린더부터 확인했어요이번에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한 게 공정 순서 짜는 거였는데, 생각보다 작업자분들 스케줄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저는 이사 날짜가 5월이라 3월부터 미리 움직였는데, 실력 좋다고…댓글 9
- 거실 벽면 마감재 고민하다 결국 시그니월로 결정했어요거실 아트월이랑 터닝도어 쪽을 하나로 맞추고 싶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기존 목공 작업하신 분께 필름 마감을 부탁드릴까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이음새가 생기는 게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댓글 8
- 철거/설비입주하고 보니 공사비의 절반은 인건비였네요반셀프로 진행하면서 자재값 아끼는 데만 집중했는데, 살다 보니 진짜 무서운 건 따로 있더라고요. 나중에 견적 다시 뽑아보니까 모든 공정에서 인건비가 거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거든요. 특히 욕실…댓글 8
- 턴키턴키 상담 세 군데 돌면서 업체마다 다른 특징 발견했어요22년 된 구축 아파트 입주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턴키 상담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업체마다 색깔이 너무 달라서 놀랐어요. 나름대로 카페에서 후기 찾아보고 준비해 갔는데도 막상 사장님들 앞에 앉으니까…댓글 8
- 철거/설비벽장 문짝 살릴지 떼어낼지 고민하다 쌈지 작업으로 결정했어요이사 가는 집 작은방에 유난히 큰 벽장이 있었는데, 문짝 색깔도 너무 튀고 두 개나 달려 있어서 방이 좁아 보이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문짝만 필름 작업으로 덮을까 생각했는데, 공간을 더 넓게 쓰고…댓글 5
- 도배페인트 도장 대신 저채도 벽지로 칠한 듯한 느낌 냈어요이번에 방 분위기 바꾸면서 페인트 시공을 할지 아니면 페인트 느낌 나는 벽지를 쓸지 한참 고민했어요. 도장은 깔끔하긴 한데 비용도 부담스럽고 관리하기 까다로울 것 같더라고요. 결국 개나리벽지 미니…댓글 5
- 도어시공피봇도어 설치하려고 유명 목수님 다섯 분께 거절당한 기록턴키로 진행하다가 목공 공정까지만 하고 업체가 철수하는 바람에 정말 막막했어요. 이사까지 마친 상태라 집에 덩그러니 놓인 피봇도어를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로망이었던 피봇도어를 미리 주문…댓글 8
- 철거/설비분배기 교체 비용이랑 개별난방 브랜드 사이에서 고민 중이에요난방 배관 청소하다가 갑자기 밸브 쪽에서 물이 비치는 걸 발견했어요. 지금 당장 뚝뚝 떨어지는 건 아닌데, 청소할 때만 슬쩍 보이는 게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업체 분이 오셔서 보시더니 녹슨 거…댓글 8
- 주방주방 가구 마감재 결정할 때 자재 스펙까지 따져봤어요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싱크대 도어 마감재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예쁜 색상만 보고 고르려고 했는데, 막상 알아보니까 소재마다 관리법이나 내구성이 너무 달랐어요. 가성비 생각해서…댓글 5
- 목공공사 중 겪은 역대급 스트레스와 극적인 해결 과정인테리어 공사하면서 정말 눈물 날 뻔한 적이 많았어요. 턴키 업체랑 일정이 꼬이면서 갑자기 공사가 중단될 위기까지 왔었거든요. 다행히 다른 분들 도움으로 잘 마무리되긴 했지만, 진짜 아찔한 순간이었…댓글 6
- 주방주방 상판 자재랑 필름 색상 맞추느라 예산 계획 다 뒤섞였어요철거 끝나고 이제 본격적으로 자재 고르고 있는데 생각보다 결정할 게 너무 많네요. 주방 상판을 LX 오로랑 블랑으로 하고 싶었는데, 확인해보니까 캔디화이트보다 60만 원 정도 더 비싸더라고요. 예…댓글 5
- 타일/욕실욕실 방수 공사할 때 배관 주변까지 꼼꼼하게 확인했어요구축 아파트라 욕실 철거하면서 방수 공사를 두 번이나 진행했어요. 덧방은 불안해서 아예 다 뜯어내고 바닥부터 새로 잡는 방식으로 결정했거든요. 근데 욕조를 걷어내니까 문지방 밑에서 물이 계속 흘러…댓글 6
- 중문현관 파티션이랑 중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중문으로 결정했어요처음에는 현관 공간을 넓게 쓰고 싶어서 중문 없이 그냥 깔끔하게 파티션만 세우려고 했거든요. 공간이 탁 트여 보이니까 훨씬 시원해 보일 것 같았어요. 그런데 남편이 강아지 짖는 소리나 외부 소음…댓글 7
- 목공중문 대신 목공으로 가벽 세우고 아치형으로 마감했어요원룸형 구조라 주방이랑 방 사이에 중문을 달려고 계획했었거든요. 3연동 중문 견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비용이 꽤 나가더라고요. 나중에 턴키 상담받으면서 알게 된 건데, 어차피 목공 공사 들어갈 때…댓글 10
- 전기조명 색온도랑 필름 톤 맞추느라 한참 고민했어요이사 앞두고 집 상태가 나쁘지는 않았는데, 좀 더 아늑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큰 공사는 부담스러워서 가성비 있게 조명이랑 인테리어 필름만 건드려보기로 했거든요. 처음에는 요즘 유…댓글 4
- 친척들 집 보고 결정한 업체, 견적 비교할 때 자재 모델명까지 확인했어요분당 30년 된 구축 아파트라 이번에 올철거로 크게 마음먹고 진행하게 됐어요. 예전에 부분 리모델링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는 업체 고를 때 진짜 꼼꼼하게 봤거든요. 우연히 사촌언니랑 동…댓글 8
- 자재 구매처소파 하나 바꾸려고 파주까지 다녀온 이유2년 전 35평 셀인 마치고 나니까 가구 하나 고르는 게 참 어렵더라고요. 이번에 오래된 소파를 바꾸려고 백화점 브랜드 가구점도 가보고 여기저기 발품을 좀 팔았어요. 파주에 있는 쇼룸에 직접 가서…댓글 8
- 도배거실 벽지 딥그린 포인트 넣을까 말까 고민했던 기록거실이랑 주방 벽지는 무조건 깔끔하게 흰색으로 가려고 계획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다 정해놓고 보니 너무 밋밋하고 심심해 보일 것 같아서 계속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요즘 꽂힌 색상이 딥그린이라서…댓글 5
- 철거/설비잔금 전 공사 시작하면서 일정 꼬일까 봐 밤잠 설쳤던 기록8월 말 입주라 잔금 치르기 전부터 미리 시공을 다 끝내놓고 싶었거든요. 집이 비어있는 상태라 다행히 집주인분께 허락은 받았는데, 11일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이 모든 걸 다 할 수 있을지 걱정이…댓글 7
- 공사 용어 모를 때는 작은 노트 하나가 큰 힘이 돼요이번에 처음으로 반셀프 공사 진행하면서 진짜 낯선 용어들이 너무 많아서 당황했거든요. 현장에서 반장님들이 말씀하시는 시공 방법이나 자재 이름들이 하나도 안 들리고 그냥 외계어처럼 느껴지더라고요.…댓글 8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공사 일정 잡을 때 작업자분들 캘린더부터 확인했어요
- 거실 벽면 마감재 고민하다 결국 시그니월로 결정했어요
- 입주하고 보니 공사비의 절반은 인건비였네요
- 턴키 상담 세 군데 돌면서 업체마다 다른 특징 발견했어요
- 벽장 문짝 살릴지 떼어낼지 고민하다 쌈지 작업으로 결정했어요
- 페인트 도장 대신 저채도 벽지로 칠한 듯한 느낌 냈어요
- 피봇도어 설치하려고 유명 목수님 다섯 분께 거절당한 기록
- 분배기 교체 비용이랑 개별난방 브랜드 사이에서 고민 중이에요
- 주방 가구 마감재 결정할 때 자재 스펙까지 따져봤어요
- 공사 중 겪은 역대급 스트레스와 극적인 해결 과정
- 주방 상판 자재랑 필름 색상 맞추느라 예산 계획 다 뒤섞였어요
- 욕실 방수 공사할 때 배관 주변까지 꼼꼼하게 확인했어요
- 현관 파티션이랑 중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중문으로 결정했어요
- 중문 대신 목공으로 가벽 세우고 아치형으로 마감했어요
- 조명 색온도랑 필름 톤 맞추느라 한참 고민했어요
- 친척들 집 보고 결정한 업체, 견적 비교할 때 자재 모델명까지 확인했어요
- 소파 하나 바꾸려고 파주까지 다녀온 이유
- 거실 벽지 딥그린 포인트 넣을까 말까 고민했던 기록
- 잔금 전 공사 시작하면서 일정 꼬일까 봐 밤잠 설쳤던 기록
- 공사 용어 모를 때는 작은 노트 하나가 큰 힘이 돼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