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750쪽
- 주방투베이 구조 주방 고민하다 결국 ㄷ자 형태로 결정했어요이번에 투베이 구축 아파트로 이사 준비하면서 구조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거든요. 공간이 워낙 좁고 길쭉한 형태라 일반적인 구조로는 활용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며칠 동안 잠도 못 자고 블로그랑…댓글 7
- 자재 구매처수전이나 상판 고를 때 모니터만 믿으면 안 되는 이유주방이랑 욕실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수전이랑 상판 자재 보러 강남 쪽 매장에 다녀왔어요. 아메리칸스탠다드랑 그로헤 매장도 같이 있어서 이것저것 구경하기 좋더라고요. 인터넷으로 미리 찾아보고 갔는데…댓글 8
- 중문중문 견적 물어볼 때 유리 종류부터 말했어요중문 견적 비교하려고 업체 몇 군데 연락해 봤는데, 그냥 '중문 얼마예요?'라고 물어보니까 답변이 매번 다르게 오더라고요. 알아보니까 문틀이나 문짝 재질은 사이즈 안에서 거의 비슷한데, 유리를 어…댓글 6
- 주방냉장고장 색상 정하다가 머리 터질 뻔했어요싱크대 문짝이랑 냉장고장 색상 때문에 며칠째 잠을 못 자고 있어요. 기존에 쓰던 상판이 완전 하얀색이고 타일도 연한 회색 마블이 섞인 화이트라 최대한 이 느낌을 살리고 싶었거든요. 처음에는 전체적…댓글 9
- 전기전기 공사 견적서 받으면서 자재비랑 인건비 비중 따져봤어요이번에 전기 공사 견적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높게 나와서 꼼꼼히 살펴봤어요. 유튜브에서 봤던 자재값만 생각하면 훨씬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을 줄 알았거든요. 다운라이트 종류도 2인치부터 3인치…댓글 10
- 턴키예상 견적보다 훌쩍 커진 공사비 때문에 결국 포기한 항목들처음엔 4천만 원 정도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뜯어보고 견적 받아보니 5천만 원이 훌쩍 넘더라고요. 대출 문제까지 겹치니까 진짜 머리가 하얘졌어요. 결국 예산 맞추려고 계획했던 필름이랑 베란다 타…댓글 6
- 도배짐 있는 상태에서 도배할 때 마음가짐이번에 짐이 있는 상태로 도배를 진행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큰 가구들은 그대로 뒀지만 자잘한 물건들을 전부 베란다로 옮겨두는 과정이 거의 이사 수준이었어요. 도배지 고르는…댓글 7
- 자재 구매처가구는 인테리어 공사 끝나기 전에 미리 결정했어요신혼집 인테리어 공정표 짜면서 가구 배치를 제일 먼저 고민했거든요. 소파랑 식탁이 들어와야 전체적인 공간감이 잡힐 것 같아서 공사 중에 미리 쇼룸을 돌았어요. 김해 쪽 가구단지 위주로 다녔는데,…댓글 5
- 타일/욕실구축 아파트 화장실 환기구 자바라 연결 결정했어요이번에 구축 아파트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천장 안쪽을 확인해봤는데 환풍기에 자바라가 안 달려 있더라고요. 그냥 환풍기만 돌아가고 공기가 천장 안쪽으로 바로 빠지는 구조였어요. 담당자분께 물어보니 오…댓글 4
- 도배실크벽지 위에 던에드워드 페인트 도장 진행한 과정저희 집은 입주한 지 1년 정도 된 집이라 벽지 상태는 아주 깨끗했어요. 기존에 KCC 신한 월가드 제품이 발려 있었는데, 색상이 조금 마음에 안 들어서 던에드워드 페인트로 도장하기로 결정했어요.…댓글 6
- 자재 구매처미국 집 수리 책 보면서 셀프 시공 공부했던 기억예전에 미국 살 때 샀던 Home Repair 책이 문득 생각나더라고요. 그때는 수전 교체나 실링팬 설치 같은 걸 직접 해보려고 이 책만 붙들고 있었거든요. 미국은 인건비가 워낙 비싸고 설비공 부…댓글 9
- 전기조명 공사하면서 스마트 스위치로 바꾼 이유이번에 34평 조명 전기 공사하면서 견적을 받았는데, 400만 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기존에 쓰던 일괄소등 방식이 편하긴 해도, 이번 기회에 아예 스마트 스위치로 교체하는 방향으로 결정했어요. 제…댓글 9
- 턴키턴키 견적 보고 샷시랑 타일 비용에 놀라서 멈칫했던 기록원하는 공정 다 넣어서 턴키 업체 견적을 받아봤는데 5천만 원 중반대가 훌쩍 넘더라고요. 샷시 KCC로 교체하는 비용만 해도 1,400만 원 넘게 잡혀 있어서 처음엔 정말 당황했어요. 예산을 아껴…댓글 8
- 에어컨시스템에어컨 실외기 설치 때문에 샷시 공사까지 꼬였던 기억시스템에어컨 설치할 때 삼성 공식 통해서 진행했었는데, 비용은 턴키 업체에 맡기는 것보다 비쌌지만 나중에 결로나 문제 생겼을 때 대응하기 편할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근데 문제는 실측 단계에서 터…댓글 9
- 전기식탁등 고르느라 밤새웠던 날, 결국 골드 포인트로 결정했어요공사할 때 벽등이나 거실등은 레퍼런스가 많아서 찾기 쉬웠는데, 정작 식탁등은 유니크한 걸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새벽까지 핀터레스트랑 SNS 뒤져가며 식탁등만 찾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댓글 5
- 철거/설비폐기물 직접 분리수거할지 업체 부를지 고민하다 결국 업체 불렀어요셀인 3주차 접어드니까 공사 폐기물이 진짜 감당 안 될 정도로 쌓이더라고요. 처음에는 비용 좀 아껴보려고 분리수거도 직접 하고 불연성 마대 사서 하나씩 담아보려고 했거든요. 근데 저희 집 있는 인…댓글 8
- 샷시거실 확장 대신 폴딩도어 선택하고 만족한 이유26평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처음에는 무조건 거실 확장을 생각했어요. 집이 좁아 보이니까 확장이 답이라고 믿었거든요. 그런데 부동산 사장님이랑 턴키 업체 분들이 다들 만류하시더라고요. 양쪽 벽 구…댓글 8
- 필름필름이랑 주방 자재 톤 맞추려고 샘플 엄청 뒤져봤어요필름 색상 조합할 때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가벽은 영림 ps120으로 하고 아치형 슬라이딩 도어는 빅우드 bw004로 골랐는데, 나중에 보니까 ps120이 단독으로 있을 땐 약간 웜그레이 느낌이…댓글 5
- 전기전기 공사비 아끼려다 조명 위치랑 콘센트 때문에 고생 중이에요이번에 셀프 인테리어하면서 전기 공정 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목공 패키지에 포함된 곳으로 계약했거든요. 자재값 포함해서 50만 원 정도 아낄 수 있다고 해서 바로 결정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큰…댓글 4
- 마루강아지 키우는 집이라 마루 대신 데코타일로 결정했어요저희 집은 예전에 강아지가 실수를 자주 해서 바닥재 고를 때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강마루는 습기에 약해서 소변 자국이 남을까 봐 무서웠고 장판도 금방 변색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당시에는 좀…댓글 8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투베이 구조 주방 고민하다 결국 ㄷ자 형태로 결정했어요
- 수전이나 상판 고를 때 모니터만 믿으면 안 되는 이유
- 중문 견적 물어볼 때 유리 종류부터 말했어요
- 냉장고장 색상 정하다가 머리 터질 뻔했어요
- 전기 공사 견적서 받으면서 자재비랑 인건비 비중 따져봤어요
- 예상 견적보다 훌쩍 커진 공사비 때문에 결국 포기한 항목들
- 짐 있는 상태에서 도배할 때 마음가짐
- 가구는 인테리어 공사 끝나기 전에 미리 결정했어요
- 구축 아파트 화장실 환기구 자바라 연결 결정했어요
- 실크벽지 위에 던에드워드 페인트 도장 진행한 과정
- 미국 집 수리 책 보면서 셀프 시공 공부했던 기억
- 조명 공사하면서 스마트 스위치로 바꾼 이유
- 턴키 견적 보고 샷시랑 타일 비용에 놀라서 멈칫했던 기록
- 시스템에어컨 실외기 설치 때문에 샷시 공사까지 꼬였던 기억
- 식탁등 고르느라 밤새웠던 날, 결국 골드 포인트로 결정했어요
- 폐기물 직접 분리수거할지 업체 부를지 고민하다 결국 업체 불렀어요
- 거실 확장 대신 폴딩도어 선택하고 만족한 이유
- 필름이랑 주방 자재 톤 맞추려고 샘플 엄청 뒤져봤어요
- 전기 공사비 아끼려다 조명 위치랑 콘센트 때문에 고생 중이에요
- 강아지 키우는 집이라 마루 대신 데코타일로 결정했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