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2142쪽
- 타일/욕실욕실 공사 예산, 눈에 보이는 자재보다 설비에 더 쓴 내역욕실 공사하면서 처음엔 타일이나 수전처럼 눈에 보이는 자재에 예산을 많이 잡았어요. 근데 막상 철거하고 나니까 배관이랑 전기 작업에서 생각보다 돈이 더 나갔더라고요. 오래된 아파트라 배관 교체랑…댓글 10
- 탄성코트탄성코트 업체 계약 착각했다가 오히려 예산 아낀 과정원래 찜해뒀던 탄성코트 업체가 있었는데, 중간에 제가 계약을 마친 걸로 착각하고 있었더라고요. 나중에 확인해보니 스케줄이 안 맞아서 급하게 다른 곳을 알아봐야 했어요. 새로 컨택한 업체가 기존에…댓글 4
- 누수·피해복구온수관 누수, 단순 보수 vs 구간 교체, 저희는 교체로 결정했어요오래된 빌라라 그런지 갑자기 천장이 변색되면서 물이 조금씩 비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구멍 난 부분만 때우는 식으로 보수하면 될 줄 알았는데, 기사님이랑 상의해보니 두 가지 방법이 있었어요. 단…댓글 5
- 자재 구매처필름이랑 벽지 샘플 하나씩 받다가 샘플북 대여로 바꿨어요처음에는 필름이랑 벽지 샘플을 몇 장씩 택배로 따로따로 받아봤는데, 일일이 확인하기가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샘플북을 통째로 빌려주는 곳을 찾아봤는데 훨씬 편했어요. 저는 이번…댓글 7
- 전기조명 색상 고민하다... 서재에 다운라이트 안 넣은 게 제일 후회돼요이번에 30년 된 구축 아파트 올수리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게 조명이었어요. 화이트&우드 컨셉이라 너무 차갑지 않게, 아늑한 분위기를 내고 싶었거든요. 거실이랑 욕실에는 전구색 다운라이트랑 T5…댓글 3
- 자재 구매처입주 1년 차, 수납장 레일 브랜드에 집착했던 게 무색해졌어요가구 제작할 때 주방은 무조건 블룸으로 가겠다고 고심했었는데, 막상 다른 방 붙박이나 서랍장까지 다 그렇게 하려니 예산이 너무 무너지더라고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헤펠레 언더레일을 선택했는데, 1년…댓글 7
- 철거/설비상가 철거하면서 알게 된 원상복구 비용 지원금 챙기는 방법상가 정리하면서 원상복구 비용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제도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희망리턴패키지'라는 건데, 평당 20만 원 정도 지원받을 수 있더라고요. 면적 계산할 때…댓글 6
- 전기밋밋했던 천장에 간접등이랑 COB 조명 레이아웃 넣은 결정기존에는 천장에 평범한 조명만 있어서 거실이 좀 밋밋하게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조명 레이아웃을 새로 잡으면서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었어요. 벽지는 고민 끝에 디아망 회벽 화이트로 결정했어요.…댓글 5
- 실리콘입주 1년 지나서야 창틀 코킹 작업의 디테일을 알게 됐어요리모델링할 때 창틀 실리콘 작업은 그냥 모양만 깔끔하게 나오면 되는 줄 알았어요. 누구나 연습해서 비슷하게 만들 수 있는 작업이라고 가볍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비가 많이 오는 날을 겪어보니 생각이…댓글 9
- 타일/욕실타일 접착제, 드라이픽스랑 폴리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아덱스로 결정했어요이번에 욕실 타일 공사하면서 접착제를 드라이픽스로 할지, 아니면 좀 더 비싼 폴리머 접착제로 할지 한참 고민했어요. 드라이픽스가 가격도 저렴하고 흔히 쓰이는 방식이라 처음엔 이걸로 충분할 줄 알았거…댓글 4
- 필름영림 필름 160이랑 170 사이에서 며칠을 고민했어요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로 벽지를 정하고 나니까 필름 색상 맞추는 게 진짜 난제더라고요. 영림 필름 ps101, 160, 170 세 가지를 두고 한참을 고민했어요. 샘플만 봤을 때는 감이 잘 안 와…댓글 8
- 타일/욕실반셀프 양중팀 처음 부르면서 자재 파손 걱정 줄인 후기반셀프 진행하면서 가장 모르는 단어가 "양중"이었어요. 알고 보니 무거운 자재를 현장 안까지 옮겨주는 작업인데 현장에선 "곰방"이라고도 하더라고요. 처음 양중팀 예약하면서 챙긴 부분들 후기로 남겨볼…댓글 7
- 타일/욕실욕실 타일, 6개월 살아보니 디자인보다 청소 편의성이 우선이었어요욕실 공사할 때 모자이크 타일이 너무 예뻐 보여서 바닥까지 욕심냈었는데, 입주하고 몇 달 지나니까 줄눈 사이사이 물때 관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차라리 바닥은 큰 타일로 하고 물 빠지는…댓글 5
- 샷시이중창 다 박았다가 견적 보고 멈춘 후, 공간별로 다르게 가본 결정처음엔 안방부터 베란다까지 다 이중창으로 갈 생각이었어요. 견적 받고 깜짝 놀라서 다시 짰는데, 결과적으로 공간 용도에 맞춰 나눠보니까 가격이 꽤 줄었거든요. 그러면서 단열 체감도 거의 비슷했어요.…댓글 4
- 전기전기 업체 선정할 때 가격만 볼지 전시장 유무를 볼지 고민하다 결국 전시장 있는 곳으로 결정했어요조명 공사 맡길 전기 업체를 고르면서 저렴한 곳이랑 전시장 있는 곳 사이에서 고민을 좀 했어요. 그냥 온라인으로 견적만 받는 곳이랑 직접 보고 소통할 수 있는 곳 중에 어디가 나을지 비교해 봤거든요…댓글 6
- 줄눈줄눈 시공 업체 고를 때 타일 흠집 걱정돼서 유심히 봤던 것들이번에 욕실이랑 현관 줄눈 시공을 진행했는데, 업체 선정할 때 실제 시공 사진이랑 후기를 정말 많이 찾아봤어요. 여러 군데 상담받으면서 견적도 비교해 보고, 무엇보다 현장 사진이 많고 친절한 곳으로…댓글 7
- 샷시맞춤 창호랑 가마찌도어 제작할 때 창틀 마감 디테일이 중요하더라고요이번에 사이즈 때문에 창문을 따로 제작했는데, 창문이랑 틀 사이에 틈이 생겨서 바람이 들어오더라고요. 기성품이 아니라서 제작 과정에서 틈새 마감이 제대로 안 된 것 같았어요. 맞춤 창호 작업할 때…댓글 7
- 필름필름에 예산 몰아주고 도배랑 전기는 실속 있게 챙긴 5일 공정5일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공사를 마쳐야 해서 정말 타이트하게 예산을 짰어요. 호텔 같은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 필름 작업에 가장 큰 비중을 뒀거든요. 필름 비용만 500만 원 중반대 정도로 잡았는데…댓글 5
- 입주청소30년 된 아파트 바닥재 교체 대신 코팅으로 예산 줄였던 과정30년 된 구축 아파트라 바닥부터 뜯어내려니 예산이 너무 커져서 강마루는 그냥 쓰기로 했어요. 뜯어내고 새로 하는 공사비 생각하면 차액만큼 차라리 다른 곳에 더 투자하는 게 낫겠다는 판단이 들었거든…댓글 9
- 탄성코트탄성코트 진회색 어두울까 걱정했다 만족스러웠던 후기탄성코트 색상 정할 때 고민 많으시죠? 특히 진회색은 너무 어두울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직접 확인해 보니 생각보다 밝았어요. 탄성코트 특성상 흰색이랑 회색이…댓글 9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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