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159쪽
- 턴키맞벌이라 턴키로 진행하면서 수납 디테일은 제가 직접 챙겼어요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맞벌이라 공정 하나하나 신경 쓸 여력이 없어서 결국 턴키로 결정했어요. 대신 큰 틀은 업체랑 합의를 봤어도, 나중에 살면서 물건 쌓일 공간 생각하니 수납 디테일만큼은 제가 따로…댓글 8
- 중문원슬라이딩 중문이랑 일반 여닫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이번에 신축 입주하면서 중문 디자인 때문에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화이트랑 우드 톤으로 따뜻하게 꾸미고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여닫이로 할까 싶었거든요. 근데 지인 집…댓글 5
- 에어컨시스템에어컨 선배관 작업 시점 고민하다 결국 목공 뒤로 미뤘어요이번에 거실 우물천장 없애고 평탄화 공사하면서 시스템에어컨 5대 넣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배관 작업을 언제 잡아야 할지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처음엔 철거 끝나자마자 바로 선배관 작업을 해서 빨리…댓글 6
- 타일/욕실욕실 타일 공사하면서 방수층 범위까지 고민했던 날욕실 리모델링 견적 받으면서 가장 신경 쓰였던 게 방수였어요. 타일만 새로 붙이는 건 비용이 훨씬 저렴하니까 그냥 진행할까 싶었거든요. 근데 나중에 누수 생겨서 재시공하는 사례를 좀 봤더니 무섭더…댓글 5
- 자재 구매처소품이랑 가구 쇼핑하러 백화점 돌아다녔던 기록인테리어 큰 공사 끝나고 나니까 빈 공간이 너무 허전해서 소품이랑 작은 가구들 보러 여기저기 다녔어요. 가로수길 쪽 지나갈 때 jaju 매장 들렀는데 생활용품 구경하기 좋더라고요. 니코앤드도 서초…댓글 6
- 목공가벽 설치할지 말지 고민하다 결국 거실 분리하기로 했어요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거실 구조를 어떻게 가져갈지가 제일 큰 고민이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탁 트인 느낌으로 넓게 쓰고 싶어서 가벽 없이 진행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현관이랑 거실이 바로 맞닿…댓글 9
- 주방 상판 자재 결정할 때 견적 비교하며 알게 된 것들처음에는 무조건 칸스톤 유광이 제일 예쁜 줄로만 알고 견적을 알아봤거든요. 그런데 여러 군데 발품 팔아보니까 요즘은 세라믹이 예전보다 저렴하게 나와서 중국산 세라믹을 쓰면 오히려 비용을 아낄 수 있…댓글 5
- 자재 구매처가구 배치 고민될 때 3D 프로그램 써봤는데 생각보다 유용했어요이사 갈 집 구조 잡으면서 가구랑 가전 어디에 둘지가 제일 막막하더라고요. 인터넷에서 3D로 인테리어 해볼 수 있는 사이트를 찾았는데 주소만 입력해도 아파트 도면이 자동으로 나와서 신기했어요. 물…댓글 6
- 타일/욕실입주 첫날부터 화장실 물 안 빠져서 당황스러웠던 날5월 초에 공사 마치고 기분 좋게 입주했는데, 첫날부터 샤워기 물을 조금만 세게 틀어도 바닥에 물이 한가득 고이더라고요. 처음에는 금방 빠지나 싶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변기 쪽까지 물이 차오르고 발…댓글 4
- 전기스위치 디자인에 꽂혔다가 콘센트 때문에 머리 아픈 날이번에 단독주택으로 이사하면서 전기 공사를 새로 진행하고 있어요. 배선 작업은 이미 끝났는데, 마감재 고르다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거든요. 제가 눈이 좀 높아서 그런지 스위치를 융(JUNG)…댓글 8
- 샷시샷시 유리 교체만 하려다 결국 전체 교체 고민 중이에요25년 된 아파트라 그런지 외창 유리에 백화현상이 심하게 생겼더라고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문제 있는 유리 두 개만 갈아 끼울까 생각했어요. 근데 알아보니까 방충망도 롤형으로 새로 해야 하고,…댓글 5
- 자재 구매처입주 후 몇 달 살아보니 드레스룸 수납장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뿐이에요처음 입주할 때 아파트 기본 옵션으로 있던 펜트리장이랑 드레스룸이 영 마음에 안 들었거든요. 가격만 보고 대충 넘기려다가 결국 따로 알아보고 교체했어요. 저렴한 곳 위주로 찾아봤는데 너무 싸면 자…댓글 6
- 전기전기 공사하면서 다운라이트 개수 늘렸더니 예산이 훅 늘어났어요이번에 전기 공사 준비하면서 처음 계획했던 예산보다 지출이 꽤 커졌어요. 원래는 스위치랑 콘센트 교체 정도만 생각했는데, 거실에 다운라이트를 5개나 넣고 화장실이랑 복도까지 다 매립등으로 바꾸다 보…댓글 6
- 타일/욕실입주 전 실측 못 한 상태라 디자인 구상만 계속하고 있어요3월 말 입주라 계약만 마친 상태인데, 아직 실측을 못 해서 구체적인 도면을 못 그리고 있어요. 하고 싶은 디자인은 머릿속에 가득한데 눈에 보이는 수치가 없으니까 자재를 고르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고…댓글 9
- 에어컨창문형 에어컨으로 벽 타공 없이 설치했어요자취방이라 에어컨 설치할 때 벽에 구멍 뚫는 게 제일 큰 고민이었거든요. 집주인 눈치도 보이고 나중에 이사 갈 때 기사님 불러서 철거하는 것도 일이라서요. 이번에 귀뚜라미에서 나온 창문형 에어컨으…댓글 5
- 도배어두운 집 분위기 바꾸려고 도배지 색상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저희 집이 1층이라 채광이 좀 부족한 편이라서 벽지 고를 때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너무 밝으면 뜰 것 같고 그렇다고 어두운 걸로 하자니 집이 더 좁아 보일 것 같아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결국…댓글 4
- 자재 구매처안방 실링팬 저렴한 모델로 결정했어요거실에 4년째 쓰고 있는 루씨에어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안방에도 하나 더 달아주고 싶었거든요. 근데 루씨에어는 부품 고장 나서 수리받아보니까 출장비랑 부품값 합쳐서 15만 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차라…댓글 7
- 주방입주하고 몇 달 지나보니 보이는 주방 가구와 수전의 디테일냉장고장이랑 싱크대 쪽 맞춤 가구 진행하면서 정말 공을 많이 들였거든요. 인덕션이랑 냉장고 라인 딱 맞게 설계해서 요즘 주방 볼 때마다 뿌듯하긴 해요. 근데 살다 보니 예상치 못한 부분이 터지더라…댓글 5
- 철거/설비공사 중에 봉수 잃어버려서 임시로 만들어 쓴 경험이번에 설비랑 타일 작업 같이 들어갔는데, 작업하시다가 실수로 저희 집 사각 봉수를 같이 가져가 버리셨더라고요. 하필이면 사각 형태라 따로 파는 곳도 안 보이고 당황스러웠어요. 일단 급한 대로 냄…댓글 7
- 샷시턴키 견적 보고 샷시만 따로 빼서 진행할까 고민 중이에요99년식 아파트라 이번에 올수리 계획하고 있는데, 턴키로 견적 받아보니 예산보다 1500만 원 정도 더 나오더라고요. 42평이라 그런지 샷시 비용이 진짜 무거웠어요. 그래서 샷시만큼은 BRP 사업…댓글 6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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