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162쪽
- 에어컨워시타워 설치할 때 자동개폐기 대신 수동으로 직접 만들었어요워시타워 들어올 자리 창문이 너무 좁아서 처음에는 자동개폐기를 설치할까 고민했어요. 아무래도 비용이 20~30만 원 정도 들더라고요. 게다가 샷시에 나사를 박는 게 너무 싫어서 결국 다이소 자재랑…댓글 6
- 타일/욕실유광 타일이랑 무광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무광으로 결정했어요타일 고르러 가서 한참을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금방 끝났어요. 저는 전체적으로 화이트랑 그레이 톤으로 맞추고 싶어서 베이지나 그레이 계폭 위주로만 살펴봤거든요. 처음에는 주방 벽면에 반짝이는 유광…댓글 6
- 마루마루 면적이 넓어서 그런지 자재 고르는 데 시간이 제일 오래 걸렸어요이번에 바닥 공사하면서 마루는 꼭 제가 원하는 업체로 따로 진행하고 싶었거든요. 아무래도 집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게 바닥이다 보니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면 계속 눈에 밟힐 것 같더라고요.…댓글 7
- 샷시25년 된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예산 짜다가 샷시 비용 보고 멈칫했어요이번에 84타입 구축 아파트를 매매하면서 반셀프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어요. 8월 공사를 목표로 잡고 도배나 장판, 싱크대 교체 같은 항목들을 하나씩 정리 중인데 예산 맞추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댓글 6
- 도배디아망 회벽크림 도배 마감 보고 고민에 빠진 날7주 동안 이어진 긴 공사가 드디어 끝났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마감된 집을 처음 들어갔는데, 기쁨보다는 마음이 복잡하더라고요. 특히 거실 벽지를 디아망 회벽크림으로 결정하고 기대가 정말 컸거든요.…댓글 4
- 타일/욕실욕실 공사하면서 배관 위치랑 수전 간섭 때문에 고생한 기록욕실 리모델링하면서 젠다이를 새로 만들기로 했는데, 처음에는 그냥 깔끔하게 벽면만 맞추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변기를 다른 모델로 바꿀 수도 있다는 생각에 폭을 70cm 이상으로 넓게 잡고 높…댓글 5
- 철거/설비상세 도면 없어서 관리사무소부터 찾아갔던 기록아파트 계약 마치고 나서 제일 먼저 도면부터 확보하려고 관리사무소에 달려갔거든요. 근데 막상 받은 건 조명 위치랑 대략적인 평면도뿐이라 당황스러웠어요. 제가 진짜 필요했던 건 벽 두께나 창호 위치…댓글 5
- 중문현관 중문 레일 없는 타입으로 바꿨는데 청소가 훨씬 편해요친구네 집 갔다가 레일 없는 형태의 중문을 보고 눈여겨봤던 게 이번 공사의 시작이었어요. 저희 집이 바람이 좀 많이 들어오는 구조라 방풍이랑 소음 차단이 제일 큰 숙제였거든요. 주방 쪽은 공간을…댓글 6
- 샷시겨울철 베란다 문 열어두기 힘들어서 펫도어 설치 고민 중이에요저희 집 강아지가 겨울에도 베란다 문을 열어놔야 배변을 하거든요. 그래서 매번 거실 온도가 뚝 떨어지는 게 고민이었어요. 이번에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펫도어를 꼭 넣기로 마음먹었어요. 양쪽으로 열리…댓글 7
- 자재 구매처아이방까지 층간소음매트 시공하면서 예산 더 썼던 이유층간소음매트 시공할 때 처음에는 거실이랑 복도까지만 할까 생각했었거든요. 아이방은 굳이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견적 뺄 때마다 고민이 많았어요. 근데 막상 다소니매트로 아이방까지 다 연결해서…댓글 6
- 전기3인치 vs 2인치 조명 고민하다 결국 이렇게 결정했어요턴키 업체랑 미팅할 때는 시공 편의성 때문에 다 3인치로 넣어달라고 하셨거든요. 근데 카페에서 다른 집들 사례 보니까 2인치가 훨씬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고요. 거실은 3인치 여러 개 배치하…댓글 5
- 탄성코트부모님 집 베란다 탄성코트 시공하고 나서 발견한 문제점부모님 댁 베란다에 금이 가 있어서 이번에 탄성코트 색상도 바꿀 겸 같이 진행했거든요. 근데 문제는 소통이 제대로 안 됐다는 거예요. 업체 쪽에서는 기존에 있던 금 간 부분은 그냥 덮고 탄성코트만…댓글 7
- 타일/욕실욕실 철거하면서 UBR 구조인 거 알고서야 예산 다시 짰어요처음엔 그냥 화장실 타일만 새로 붙이면 될 줄 알았는데, 업체 통해서 확인해보니 저희 집이 UBR 방식이더라고요. 욕실 공간에 완제품을 통째로 넣어버린 구조라 벽면을 두드려보니 속이 텅 빈 소리가…댓글 6
- 필름필름이랑 탄성코트로 집 분위기 바꾼 예산 기록집 전체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서 샷시부터 몰딩, 붙박이장까지 전부 필름 시공을 진행했어요. 문이랑 문고리 색상도 다 달라서 고민하다가 깔끔하게 화이트 계열로 통일했거든요. 필름 비용은 샷시랑 몰딩…댓글 6
- 자재 구매처시공매트 대신 틈 없는 매트로 결정한 이유이번에 화이트 톤으로 올 인테리어 마치고 입주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매트였어요. 아이가 있어서 층간소음 때문에 매트는 무조건 깔아야 하는 상황이었거든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시공매트 깔까 생각…댓글 9
- 타일/욕실화장실 환풍기 교체하면서 힘펠 제로크로 결정했어요기존에 쓰던 한샘 환풍기가 오래되기도 했고, 무엇보다 구멍 사이에 먼지가 너무 껴서 지저분해 보이더라고요. 이번에 욕실 공사하면서 환풍기도 같이 바꿨는데, 저는 구멍이 없는 형태를 찾았거든요. 결…댓글 8
- 철거/설비6일 만에 끝내려던 공정 스케줄이 꼬여버린 날처음에는 마루랑 도배만 깔끔하게 바꾸고 끝낼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철거하고 목공 들어가니까 하다 보니 욕심나는 게 계속 생기더라고요. 결국 전기랑 필름 공정도 추가되면서 일정이 꽤 늘어났어요.…댓글 10
- 필름필름이랑 도배 색상 맞추느라 며칠 밤을 설쳤던 기록이번에 입주하면서 필름이랑 도배지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현관은 영림 PS170이랑 발렌무디 크림을 섞어서 진행했는데, 나중에 보니 발렌무디 크림이 너무 예뻐서 그냥 전체를 다 이걸로 할…댓글 6
- 주방주방 브랜드랑 사제 사이에서 고민하다 리바트로 결정했어요주방은 집에서 제일 큰 면적을 차지하니까 힘을 줘야겠더라고요. 이케아부터 에넥스, 리바트, 그리고 사제 업체들까지 네 군데 넘게 상담받으면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디자인을 내 마음대로 맞출…댓글 5
- 전기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랑 배선 처리 확인했어요이번에 주방이랑 보일러실 공사하면서 전기 배선 쪽을 신경 많이 썼거든요. 인덕션 쓰려고 따로 단독선 작업도 요청드렸는데, 나중에 싱크대 밑 분배기 쪽 콘센트 위치가 애매하게 잡힌 걸 나중에 발견했어…댓글 4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워시타워 설치할 때 자동개폐기 대신 수동으로 직접 만들었어요
- 유광 타일이랑 무광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무광으로 결정했어요
- 마루 면적이 넓어서 그런지 자재 고르는 데 시간이 제일 오래 걸렸어요
- 25년 된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예산 짜다가 샷시 비용 보고 멈칫했어요
- 디아망 회벽크림 도배 마감 보고 고민에 빠진 날
- 욕실 공사하면서 배관 위치랑 수전 간섭 때문에 고생한 기록
- 상세 도면 없어서 관리사무소부터 찾아갔던 기록
- 현관 중문 레일 없는 타입으로 바꿨는데 청소가 훨씬 편해요
- 겨울철 베란다 문 열어두기 힘들어서 펫도어 설치 고민 중이에요
- 아이방까지 층간소음매트 시공하면서 예산 더 썼던 이유
- 3인치 vs 2인치 조명 고민하다 결국 이렇게 결정했어요
- 부모님 집 베란다 탄성코트 시공하고 나서 발견한 문제점
- 욕실 철거하면서 UBR 구조인 거 알고서야 예산 다시 짰어요
- 필름이랑 탄성코트로 집 분위기 바꾼 예산 기록
- 시공매트 대신 틈 없는 매트로 결정한 이유
- 화장실 환풍기 교체하면서 힘펠 제로크로 결정했어요
- 6일 만에 끝내려던 공정 스케줄이 꼬여버린 날
- 필름이랑 도배 색상 맞추느라 며칠 밤을 설쳤던 기록
- 주방 브랜드랑 사제 사이에서 고민하다 리바트로 결정했어요
- 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랑 배선 처리 확인했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