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240쪽
- 도배가족 건강 때문에 벽지랑 마루 자재 등급까지 따져봤어요이번에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가족 중에 호흡기 안 좋은 사람이 있어서 자재 선정에 신경을 진짜 많이 썼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예쁜 게 최고인 줄 알았는데, 친환경 벽지라는 게 따로 있더라고요. 황토…댓글 5
- 자재 구매처북유럽 빈티지 가구 사고 싶어서 수원까지 다녀온 기록거실 장식장 하나 바꾸려고 며칠을 고민하다가 결국 수원 쪽에 있는 매장까지 다녀왔어요. 평소에 1950~60년대 덴마크 빈티지 스타일을 좋아해서 눈여겨보고 있었거든요. 유럽에서 직접 수입하는 곳이…댓글 7
- 자재 구매처예쁜 집 사진 너무 많이 봐서 눈만 높아지는 게 문제예요요즘 폰으로 예쁜 주택이랑 인테리어 사진 찾아보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여기저기 헤매다가 우연히 발견한 사이트가 있는데, 사진들이 정말 하나같이 다 멋지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사진을 보면 볼수록 눈…댓글 6
- 단열확장 공사할 때 단열 공정에서 제가 제일 신경 쓴 부분저희 집은 거실이랑 작은방 확장을 같이 진행했는데, 샷시 교체만큼이나 단열 작업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폼만 꼼꼼히 쏴주시면 되는 줄 알고 가볍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공사 진행하면…댓글 9
- 타일/욕실안방 욕실은 취향껏 파란색 타일로 가기로 했어요공용 욕실은 그냥 무난하게 그레이나 베이지 톤으로 가려고 생각 중이에요. 600각으로 할지 300각으로 할지는 아직도 결정 못 해서 계속 고민하고 있거든요. 근데 안방 욕실만큼은 나만 쓰는 공간이…댓글 6
- 타일/욕실욕실 천장 높이 조절하느라 공사 규모 키웠어요대전으로 이사 오면서 욕실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20년 된 구축이라 그런지 화장실이 너무 작고 천장도 낮아서 답답했거든요. 기존 샤워부스 문이 열릴 때 간섭도 생기는 상황이라 그냥 덧방으로 할…댓글 9
- 타일/욕실타일 톤 통일해서 공사비 아꼈는데 업체 때문에 속 끓였던 기록이번에 욕실부터 주방, 베란다까지 타일을 전부 실버 그레이 계열 600각으로 밀어붙였어요. 자재를 이것저것 섞지 않고 하나로 통일하니까 집 전체가 훨씬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현관 바…댓글 8
- 마루원목마루랑 강마루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마뷸러스 듀스로 결정했어요원목마루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포기 못 하겠는데 예산 생각하면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강마루 중에서 최대한 비슷한 느낌을 찾으려고 구정마루랑 디앤메종 쇼룸을 하루 만에 다 돌고 왔어요. 구정…댓글 5
- 전기화이트 인테리어 하고 아이 있는 집은 스위치 커버부터 신경 써야겠더라고요저희 집도 거실이랑 방 전체를 화이트 톤으로 맞췄는데, 처음엔 정말 깔끔하고 예뻐서 만족스러웠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생기니까 상황이 좀 달라지더라고요. 아이들이 손에 뭐 묻은 채로 욕실 달려가다가…댓글 6
- 에어컨시스템에어컨 견적 비교하다 모델 차이 때문에 결국 삼성 스토어 갔어요시스템에어컨 설치하려고 처음에는 사설업체가 훨씬 저렴하다는 말만 믿고 견적을 받아봤거든요. 부가세 포함해서 600만 원대 중반 정도로 나왔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제가 생각한 거랑 조건이 많이 달랐…댓글 8
- 턴키턴키 사장님과 소통 안 돼서 고생하고 나서야 정리한 공사 디테일첫 집 인테리어 할 때는 아는 분 통해서 진행한다고 해서 큰 걱정 없이 맡겼거든요. 그런데 현장이 멀다 보니 제대로 감독을 못 했더니 나중에 마감이 엉망인 곳들이 생겨서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이번…댓글 9
- 자재 구매처가구 위시리스트 채우러 강남 매장 오픈런 했던 날인테리어 공사 시작하기 전부터 가구는 미리미리 봐둬야겠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한두 개만 바꾸려고 했는데, 막상 눈이 높아지니까 거의 모든 가구를 위시리스트에 올려두고 매일 구경하는 중이에요. 이…댓글 6
- 목공9미리 문선이랑 12미리 문선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마감이 달라졌어요이번 목공 작업하면서 제일 신경 썼던 게 문선 두께였거든요. 저는 깔끔하게 딱 떨어지게 하려고 9미리 문선을 요청드렸어요. 걸레받이가 9미리 정도 튀어나와 있는 상태라 문선도 그에 맞춰서 얇게 가져…댓글 5
- 거실 조명할 때 핀조명 대신 3인치 다운라이트 선택한 이유거실에 실링팬 달기로 하면서 조명도 아예 새로 잡았거든요. 원래는 아트월 쪽에 핀조명을 넣어서 분위기 있게 만들까 했는데, 저희 집은 거실에서 아이들이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자주 하는 편이라 고민…댓글 5
- 잔금 날 바로 공사 시작하려니 머리 아프네요이번에 집 사면서 잔금 치르는 날이랑 제가 이사 들어가는 날이 딱 겹쳐버렸어요. 매도인분도 그날 나가셔야 해서 돈 흐름이 복잡하게 꼬여있거든요. 일단은 미리 양해 구해서 업체 분들이랑 같이 실측부…댓글 8
- 중문현관 중문 컬러 고민하다 톤 다운된 색으로 결정했어요현관 구조가 저희 집 인테리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공간이라 중문은 꼭 하고 싶었거든요. 처음부터 디자인이랑 컬러를 엄청 신중하게 골랐는데, 막상 설치하고 나니까 집 첫인상이 확 달라진 느낌이에요.…댓글 8
- 전기입주하고 보니 눈에 밟히는 실링팬 보강 작업 미스반셀프로 공사 마치고 이사 온 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어요. 처음에는 공사 끝났다는 해방감에 정신이 없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천장에 남은 흔적이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실링팬 설치하려고 전기…댓글 8
- 타일/욕실욕실 타일 자재 고르면서 수전 색상까지 바꾼 이유거실 화장실 타일을 고르는데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상이라 시공 사례가 거의 없더라고요. 안방은 그나마 참고할 사진이 많아서 안심했는데 거실은 정말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었어요. 원래는 타일 분위기…댓글 8
- 에어컨천장 높이 낮아서 시스템에어컨 설치 포기할 뻔했어요이번에 2013년식 아파트로 들어오면서 남편이 더위를 너무 타서 시스템에어컨 설치를 최우선으로 잡았거든요. 근데 막상 업체 불러서 확인해보니까 천장 속 공간이 너무 좁더라고요. 석고보드랑 시멘트 사…댓글 7
- 자재 구매처거실 서재화하면서 행거형이랑 입식 책장 사이에서 고민했어요거실을 서재로 만들고 싶어서 2년 넘게 책장만 찾아다녔거든요. 예쁜 건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아무거나 사자니 거실 분위기가 망가질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공간이 넓어 보이게 행거용…댓글 5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가족 건강 때문에 벽지랑 마루 자재 등급까지 따져봤어요
- 북유럽 빈티지 가구 사고 싶어서 수원까지 다녀온 기록
- 예쁜 집 사진 너무 많이 봐서 눈만 높아지는 게 문제예요
- 확장 공사할 때 단열 공정에서 제가 제일 신경 쓴 부분
- 안방 욕실은 취향껏 파란색 타일로 가기로 했어요
- 욕실 천장 높이 조절하느라 공사 규모 키웠어요
- 타일 톤 통일해서 공사비 아꼈는데 업체 때문에 속 끓였던 기록
- 원목마루랑 강마루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마뷸러스 듀스로 결정했어요
- 화이트 인테리어 하고 아이 있는 집은 스위치 커버부터 신경 써야겠더라고요
- 시스템에어컨 견적 비교하다 모델 차이 때문에 결국 삼성 스토어 갔어요
- 턴키 사장님과 소통 안 돼서 고생하고 나서야 정리한 공사 디테일
- 가구 위시리스트 채우러 강남 매장 오픈런 했던 날
- 9미리 문선이랑 12미리 문선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마감이 달라졌어요
- 거실 조명할 때 핀조명 대신 3인치 다운라이트 선택한 이유
- 잔금 날 바로 공사 시작하려니 머리 아프네요
- 현관 중문 컬러 고민하다 톤 다운된 색으로 결정했어요
- 입주하고 보니 눈에 밟히는 실링팬 보강 작업 미스
- 욕실 타일 자재 고르면서 수전 색상까지 바꾼 이유
- 천장 높이 낮아서 시스템에어컨 설치 포기할 뻔했어요
- 거실 서재화하면서 행거형이랑 입식 책장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