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282쪽
- 에어컨시스템에어컨 공사 범위 늘릴지 고민하다 결국 그대로 두기로 했어요6년 전에 인테리어 했던 집으로 다시 들어가게 됐는데, 외관은 깨끗해서 큰 공사는 안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아이들이 셋이라 방 분리수면 시키려고 보니 벽지가 좀 상해 있어서 도배는 무조건 해야겠더…댓글 6
- 샷시구축 연립 샷시 교체할 때 외부랑 내부 순서 고민했어요저희 집은 2001년에 지어진 18평 연립인데 베란다가 확장 안 된 상태라 샷시가 진짜 고민이었어요. 외부랑 내부 샷시를 다 바꾸자니 예산이 너무 무리였거든요. 일단 외부 쪽 PVC 샷시는 단창이…댓글 6
- 턴키턴키 견적 비교하다가 업체마다 금액 차이 너무 커서 당황했어요30년 된 구축이라 기초 공사가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천장 석고보드 재시공이랑 수도관 교체 항목을 두고 두 군데 턴키 사장님께 견적을 받아봤는데 금액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심하더라고요. 한 곳은…댓글 7
- 전기조명값 견적 보고 직접 사서 갈까 고민하다 결국 통째로 맡겼어요턴키로 진행 중인데 조명 비용이 생각보다 너무 높게 잡혔더라고요. 배선 작업비 빼고 순수하게 등기구 값만 140만 원 넘게 나오니까 처음엔 눈앞이 캄캄했어요. 그래서 아예 전기 공정은 빼버리고 제…댓글 4
- 주방대면형 주방 꿈꾸다 천장 높이 때문에 식겁했던 기억아이들이랑 대화하면서 요리하고 싶어서 이번에 주방 구조를 대면형으로 완전히 바꿨어요. 시야를 가리는 후드가 싫어서 천장 매립형으로 결정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체크할 게 많더라고요. 제품은 팔멕 스…댓글 8
- 전기주광색 vs 전구색 고민하다 결국 확산형 조명으로 결정했어요저희 집은 원래 약간 어두침침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선호해서 조명 색온도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처음엔 다들 추천하는 따뜻한 전구색으로 갈까 싶었는데, 막상 33평 확장 안 한 구조를 생각하니 너무…댓글 5
- 샷시공사 순서 잘못 짜서 현장에서 헤맸던 기억처음 반셀프 인테리어 시작할 때는 공정별로 업체만 잘 부르면 다 끝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닥치니까 작업자분들 말씀만 믿고 진행하기엔 놓치는 디테일이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 베란다 확장할…댓글 5
- 줄눈에폭시 줄눈 비용 차이 나도 결국 이걸로 선택한 이유인테리어 업체에서는 케라폭시 정도면 충분하다고 과스펙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고민 끝에 친환경 에폭시 계열인 스타라이크에보로 진행했어요. 화장실은 100*100 모자이크 타일에 파란색으로 포인트…댓글 7
- 타일/욕실조적벽 마감 고민하다 결국 졸리컷 포기하고 에폭시 줄눈으로 결정했어요욕실 조적벽 마감 때문에 며칠 밤을 설쳤어요. 처음에는 요즘 유행하는 것처럼 아주 날카로운 졸리컷으로 깔끔하게 끝내고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알아보니까 시공하시는 분 실력에 따라 결과물이 너무 차…댓글 7
- 필름필름지 샘플북만 믿고 결정했다가 톤 차이 때문에 놀랐던 경험필름 시공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라이트스톤이랑 화이트스톤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결국 결정은 내렸는데 막상 시공 시작하니까 전문가분 손길이 정말 빠르시더라고요. 샘플북으로 볼 때는 따뜻한 느낌…댓글 5
- 목공마이너스 몰딩이랑 무몰딩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한 방식저희 집은 매수할 때부터 천장과 벽 사이에 두꺼운 갈매기 몰딩이 있었거든요. 철거 날 보니까 천장면이랑 벽면이 그대로 드러나서 진짜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새로 할 몰딩을 정할 때 마이너스 몰딩이랑…댓글 8
- 전기3주간 현장 상주하며 입주했는데 자꾸 눈에 밟히는 디테일들연차 5개나 써가며 거의 매일 현장에 나가서 챙겼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입주하고 나니까 자꾸 생각나는 부분들이 있네요. 욕실은 타일에 직접 나사를 박은 위치나 휴지걸이를 매립형으로 안 한 게 계속…댓글 5
- 입주청소입주청소 업체 고를 때 사진 전송 여부 꼭 확인했어요공사 끝나고 입주청소 예약하면서 제일 신경 썼던 게 현장에 제가 없어도 믿고 맡길 수 있느냐였어요. 아무래도 공정 마무리 단계라 제가 계속 붙어있기가 힘들었거든요. 다행히 작업 시작이랑 끝날 때…댓글 9
- 필름주방 하부장 색상 고민하다 결국 필름지로 결정했어요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제일 고민했던 게 하부장이었어요. 상부장은 화이트라 깔끔해서 그대로 두기로 했는데, 하부장이 너무 어두운 톤이라 싱크대 전체를 다 갈아엎을까 진지하게 생각했거든요. 처음에는 요…댓글 6
- 주방지멘스 하이라이트와 인덕션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선택한 결과주방 가전 고를 때 인덕션이랑 하이라이트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성능이나 화력 차이 때문에 인덕션으로 갈까 싶다가도, 예산이랑 상판 타공 문제 같은 게 복잡해서 결국 지멘스 하이라이트…댓글 7
- 타일/욕실욕실 전체 철거와 부분 방수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타협했어요30년 된 구축 아파트라 욕실은 무조건 다 뜯어내고 새로 하는 줄 알았거든요. 기존에 덧방이 되어 있던 상태라 타일도 들떠 있어서 처음엔 전체 철거 후 방수까지 싹 새로 하려고 견적을 받았었어요.…댓글 7
- 타일/욕실욕실 문턱 철거하고 타일 마감했다가 틈새 생겼어요이번에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철거 단계에서 문턱을 없앨지 고민이 많았거든요. 철거 업체 사장님이 문턱을 없애고 방수를 새로 하는 게 나중에 관리하기 편하다고 하셔서 그대로 진행했어요. 근데 문제는…댓글 4
- 전기조명 배치 계획 세우다가 벽이랑 간격까지 따지게 된 기록요즘 거실이나 방에 매립조명 넣는 게 유행이라 저도 이번에 실링팬이랑 간접조명을 같이 넣으려고 준비 중이에요. 처음에는 그냥 예쁜 사진 보고 위치만 대충 잡으면 될 줄 알았거든요. 근데 공부하다…댓글 5
- 전기팬던트 조명 교체할 때 기존 천장 구멍 크기 확인했어요거실 분위기 좀 바꿔보려고 팬던트 조명을 새로 샀는데, 설치하려고 보니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겼어요. 기존에 다운라이트가 있던 자리가 생각보다 너무 크게 뚫려 있어서 새로 산 조명의 후렌치가 쏙 빠져…댓글 9
- 자재 샘플만 보고 결정했다가 조명 때문에 낭패 본 기록자재 고를 때 원래 살던 집 식탁에 샘플 펼쳐놓고 고민했거든요. 근데 그때는 집 조명이 엄청 밝은 주광색이라 다 괜찮아 보였어요. 퇴근하고 밤에 조명 낮춘 상태로 다시 보니까 처음에 골랐던 크림아이…댓글 8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시스템에어컨 공사 범위 늘릴지 고민하다 결국 그대로 두기로 했어요
- 구축 연립 샷시 교체할 때 외부랑 내부 순서 고민했어요
- 턴키 견적 비교하다가 업체마다 금액 차이 너무 커서 당황했어요
- 조명값 견적 보고 직접 사서 갈까 고민하다 결국 통째로 맡겼어요
- 대면형 주방 꿈꾸다 천장 높이 때문에 식겁했던 기억
- 주광색 vs 전구색 고민하다 결국 확산형 조명으로 결정했어요
- 공사 순서 잘못 짜서 현장에서 헤맸던 기억
- 에폭시 줄눈 비용 차이 나도 결국 이걸로 선택한 이유
- 조적벽 마감 고민하다 결국 졸리컷 포기하고 에폭시 줄눈으로 결정했어요
- 필름지 샘플북만 믿고 결정했다가 톤 차이 때문에 놀랐던 경험
- 마이너스 몰딩이랑 무몰딩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한 방식
- 3주간 현장 상주하며 입주했는데 자꾸 눈에 밟히는 디테일들
- 입주청소 업체 고를 때 사진 전송 여부 꼭 확인했어요
- 주방 하부장 색상 고민하다 결국 필름지로 결정했어요
- 지멘스 하이라이트와 인덕션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선택한 결과
- 욕실 전체 철거와 부분 방수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타협했어요
- 욕실 문턱 철거하고 타일 마감했다가 틈새 생겼어요
- 조명 배치 계획 세우다가 벽이랑 간격까지 따지게 된 기록
- 팬던트 조명 교체할 때 기존 천장 구멍 크기 확인했어요
- 자재 샘플만 보고 결정했다가 조명 때문에 낭패 본 기록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