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390쪽
- 주방주방 팬트리 만들지 넓게 쓸지 고민하다 결국 구조 바꿨어요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공간 활용이었어요. 원래는 지금 사는 집처럼 팬트리를 따로 만들고 싶었거든요. 이사 가는 집이 평수는 좀 넓은데 팬트리가 아예 없는 구조라 수납 걱정이…댓글 6
- 도어시공화이트 인테리어에 우드 포인트 넣을까 고민하다 결정한 과정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전체적인 톤을 화이트랑 그레이 계열로 잡았는데, 너무 삭막해 보일까 봐 걱정이 많았어요. 벽지는 디아 회벽 크화로, 바닥은 포레스톤 블렌드스톤으로 결정했거든요. 여기에 우드를…댓글 7
- 누수·피해복구윗집 수전 문제로 천장 누수 생겨서 도배 범위 고민 중이에요며칠 전에 윗집 화장실 수전을 직접 교체하시다가 연결 부위가 덜 조여졌는지 물이 조금씩 새기 시작했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한두 방울 정도라 금방 마를 줄 알았는데, 이게 저희 집 거실 식탁등 있는…댓글 8
- 주방냉장고장 제작할 때 문 열림 각도랑 가구 폭 비교해봤어요이번에 냉장고 용량이 부족해서 키친핏 대신 프리스탠딩 모델로 바꾸면서 냉장고장을 새로 맞췄어요. 기존에는 깔끔하게 딱 들어맞는 게 좋아서 키친핏 위주로 봤는데, 이번에는 무조건 용량이 우선이라 폭이…댓글 5
- 턴키턴키로 진행하면서 자재 스펙 하나하나 확인하느라 애먹었던 과정이번에 턴키로 공사 마무리하면서 정말 신경 많이 썼거든요. 계약서에는 그냥 방문 교체라고만 적혀 있어서 나중에 확인해 보니 영림더도어가 아니라 일반 영림도어가 달려 있더라고요. 급 차이가 꽤 나는데…댓글 5
- 자재 구매처마당 경계 구분하려고 방부목 난간 설치하면서 신경 썼던 부분보강토 옹벽 있는 마당이라 경계가 좀 모호해 보여서 안전 난간을 따로 만들기로 했어요. 나무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방부목재를 활용하기로 결정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일반적인 울타리 형태를 생각했는…댓글 8
- 마루어두운 마루 하고 싶었는데 사장님 반대에 결국 온돌마루로 틀었어요원래 제 로망은 어두운 나무색 마루에 화이트 벽지였거든요. 집이 좀 차분하고 무게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티크 계열 강마루를 찜해뒀었어요. 근데 시공 업체 사장님이 너무 강력하게 비추천하시더라고…댓글 7
- 마루마루 톤 결정하려고 쇼룸 투어하며 고민했던 기록마루 고를 때 진짜 눈이 높아져서 힘들었어요. 190*1900 사이즈로 스펙은 다 똑같은데 톤이 미세하게 달라서 한참을 들여다봤거든요. 디앤메종 제품들 위주로 봤는데, 1번은 옹이가 없어서 깔끔하…댓글 9
- 중문현관 좁은 집이라 3연동 중문 생각했는데 스윙도어로 마음 바뀌었어요저희 집 현관이 평수에 비해 너무 작아서 공간 차지 안 하는 3연동 슬라이딩 도어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남편이 슬라이딩 방식은 진짜 싫다고 여닫이로 하고 싶다며 고집을 부리더라고요.…댓글 5
- 주방주방 가구 쇼룸 가서 수납 디테일 보고 온 날주방 가구 견적 받으려고 리바트 매장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볼 게 많더라고요. 단순히 상하부장만 보는 게 아니라 서랍 내부 구조나 작은 소품들 배치까지 꼼꼼하게 보게 됐어요. 특히 눈에 들어온 건…댓글 9
- 자재 구매처벽에 거는 액자 vs 그냥 두는 소품, 분위기 바꾸는 저비용 선택지인테리어 공사할 때 큰 가구나 조명에 예산을 많이 써서 그런지, 막상 입주하고 나면 허전한 공간이 눈에 밟히더라고요. 처음에는 벽에 액자를 걸어서 포인트를 줄까 고민하다가, 나중에 자국 남는 게…댓글 7
- 샷시KCC창호랑 홈씨씨윈도우 브랜드 차이 때문에 한참 찾아봤어요샷시 교체하려고 견적 받다 보니까 브랜드 이름이 비슷비슷해서 너무 헷갈리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KCC라고 하면 다 똑같은 건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홈씨씨윈도우는 KCC글라스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댓글 7
- 주방식기세척기 설치하면서 싱크대 하부 마감 일부 제거했어요주방 공사할 때 식기세척기 자리를 아예 매립형으로 계획했었거든요. 도면에도 걸레받이가 쭉 이어지는 구조로 발주를 넣었고 상단 필러나 하단 마감재도 별도로 챙겨서 싱크대 업체에 전달했었어요. 그런데…댓글 5
- 마루나투스진그란데랑 메라톤 마루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이번에 36평 리모델링하면서 바닥재 결정하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처음에는 다들 좋다고 하는 나투스진그란데로 하고 싶었는데, 마루 사장님이 저희 집 상황을 보시더니 MDF 합판이라 물에 약할 수 있…댓글 10
- 전기LED 전체 교체랑 전구형 포인트 조명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이번에 30년 된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조명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깔끔하게 요즘 유행하는 일체형 LED 패널로 다 바꿀까 생각했거든요. 근데 요즘은 LED 조명 교체할 때 기구…댓글 8
- 필름필름 셀프 시공하다 포기하고 결국 업체 불렀던 이유작년에 진짜 큰맘 먹고 유튜브 보면서 필름 셀프로 해보겠다고 덤볐거든요. 근데 결과는 진짜 처참했어요. 기포는 여기저기 다 잡히고 모서리는 붕 뜨고, 패턴 맞추는 건 아예 손도 못 대겠더라고요.…댓글 10
- 주방주방 타일 끝까지 안 채우고 상부장 떼기로 결정했어요주방 공사 앞두고 타일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깔끔하게 흰색 타일로 다 채울까 싶었는데, 레퍼런스 찾아보니까 상부장 없는 디자인이 눈에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타일을…댓글 4
- 타일/욕실타일 매장 가서 2시간 동안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타일 매장 처음 갔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웠어요. 차도 엄청 많고 타일 종류도 끝이 안 보이더라고요. 도대체 뭘 골라야 할지 몰라서 한참 서성거렸는데, 옆에서 상담하시는 분들 이야…댓글 8
- 주방주방 상판 자재 직접 가공하는 곳 찾아서 예산 아꼈어요주방 견적 내려고 7군데 넘게 돌아다녔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너무 높게 나와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직접 기계 돌려서 가공까지 하는 업체를 알게 됐어요. 여기는 중간 유통 없이 바로 가…댓글 7
- 주방가구 미팅 때 도면 없이 확정하라는 말 듣고 당황했던 날주방 가구 미팅하러 현장에서 처음 만났는데 생각했던 거랑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웠어요. 제대로 된 도면도 확인 안 된 상태에서 바로 자재랑 색상을 확정 지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나중에 도면은 따…댓글 9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주방 팬트리 만들지 넓게 쓸지 고민하다 결국 구조 바꿨어요
- 화이트 인테리어에 우드 포인트 넣을까 고민하다 결정한 과정
- 윗집 수전 문제로 천장 누수 생겨서 도배 범위 고민 중이에요
- 냉장고장 제작할 때 문 열림 각도랑 가구 폭 비교해봤어요
- 턴키로 진행하면서 자재 스펙 하나하나 확인하느라 애먹었던 과정
- 마당 경계 구분하려고 방부목 난간 설치하면서 신경 썼던 부분
- 어두운 마루 하고 싶었는데 사장님 반대에 결국 온돌마루로 틀었어요
- 마루 톤 결정하려고 쇼룸 투어하며 고민했던 기록
- 현관 좁은 집이라 3연동 중문 생각했는데 스윙도어로 마음 바뀌었어요
- 주방 가구 쇼룸 가서 수납 디테일 보고 온 날
- 벽에 거는 액자 vs 그냥 두는 소품, 분위기 바꾸는 저비용 선택지
- KCC창호랑 홈씨씨윈도우 브랜드 차이 때문에 한참 찾아봤어요
- 식기세척기 설치하면서 싱크대 하부 마감 일부 제거했어요
- 나투스진그란데랑 메라톤 마루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LED 전체 교체랑 전구형 포인트 조명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필름 셀프 시공하다 포기하고 결국 업체 불렀던 이유
- 주방 타일 끝까지 안 채우고 상부장 떼기로 결정했어요
- 타일 매장 가서 2시간 동안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 주방 상판 자재 직접 가공하는 곳 찾아서 예산 아꼈어요
- 가구 미팅 때 도면 없이 확정하라는 말 듣고 당황했던 날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