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439쪽
- 자재 구매처마루랑 가전 고르러 의왕까지 다녀온 날마루 자재 고르러 의왕에 있는 쇼룸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훨씬 치열한 시간이었어요. 팀장님이랑 제가 보고 싶은 제품이 달라서 한참을 고민했거든요. 구정마루 제품들 위주로 보고 있었는데 매장에 다른…댓글 5
- 턴키실외기 위치 옮길지 아니면 방충망만 바꿀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턴키로 공사 마치고 입주 준비하다 보니 실외기 쪽이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실외기 위치를 아예 반대편으로 옮길 수 있을지 업체 사장님께 여쭤봤는데, 배관 구조 때문에 이동은 좀 까다로울 것 같다고…댓글 7
- 타일/욕실욕실 간접조명 넣으려다 SMC 천장 구조 때문에 고민했던 기록저희 집은 샤워할 때 물을 엄청 뜨겁게 틀어놓는 편이라 욕실 습기 문제가 항상 걱정이었거든요. 그래서 천장을 도장이나 이노솔로 하고 싶어도 아무래도 SMC 천장이 관리하기는 제일 편할 것 같더라고요…댓글 5
- 타일/욕실욕실 타일이랑 액세서리 하나하나 다 골랐던 과정구축 아파트라 처음 욕실 상태 보고 정말 막막했거든요. 좁은 공간이지만 최대한 깔끔하게 바꾸고 싶어서 타일부터 수전 같은 액세서리까지 전부 제 취향대로 직접 골랐어요. 업체 선정하는 데만 며칠을…댓글 6
- 필름페인트 시공 망치고 필름으로 급하게 수습했던 기록이번에 예산을 아끼려고 주방 가구랑 문짝 위주로 부분 공사를 진행했어요. 싱크대 문갈이랑 냉장고장, 중문 설치까지 계획했는데 페인트 시공이 복병이 될 줄은 몰랐거든요. 인터넷에서 찾은 분께 몰딩이…댓글 7
- 도배빔 프로젝터 때문에 벽지 선택할 때 고민 많았어요빔 프로젝터를 주로 사용해서 스크린 없이 벽에 바로 쏘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페인트 느낌 나는 깔끔한 화이트 벽지를 제일 먼저 생각했어요. 그런데 페인트 느낌 벽지들은 손톱으로 긁히면 자국이 남을…댓글 4
- 철거/설비철거 공사하면서 발견한 의외의 변수들철거 공사 진행하면서 예상치 못한 부분들이 꽤 많았네요. 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생각했는데, 막상 뜯어보니 체크해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방 확장하려고 벽체 철거할 때 보니까 배관 쪽이…댓글 4
- 자재 구매처베란다 육각데크 시공할 때 줄톱 작업 생각보다 만만치 않더라고요저희 집 강아지가 베란다에서 자갈을 먹는 사고가 있어서 자갈 대신 데크를 깔기로 마음먹었어요. 기존에 카페트 매트를 깔았었는데 습기 때문에 냄새도 나고 청소하기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육각데크가 모…댓글 7
- 전기거실 층고 낮아서 실링팬 설치할 때 조명 배치까지 다 뒤엎었어요저희 집 거실 층고가 235cm 정도로 좀 낮은 편이라 실링팬 설치할 때 머리가 너무 아팠어요. 아무리 높은 걸 찾아봐도 천장에 닿을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로슬러 프라임 3 화이트 42인치로…댓글 9
- 타일/욕실주방 타일 시공하다 발견한 벽 휨 현상 때문에 가구 상담부터 다시 잡으려 해요이번에 주방 타일 덧방하면서 기존 타일이랑 단차 맞추려고 프라이머 바른 뒤에 새로 붙였거든요. 바닥부터 상부장 높이까지 타일을 쭉 올렸는데, 옆에서 슬쩍 보니까 벽이 점점 앞으로 튀어나온 게 보이더…댓글 4
- 목공목공 공정 지나고 에어컨 배관 때문에 고생했어요이번에 터닝도어 새로 설치하면서 배관 위치를 아예 못 쓰게 됐거든요. 원래는 베란다 문 아래로 지나가던 자리였는데, 문 구조가 바뀌니까 기존 구멍을 그대로 활용할 수가 없더라고요. 목공 작업까지…댓글 8
- 자재 구매처을지로 조명 투어하다가 국내 브랜드 발견했어요얼마 전에 친구랑 조명 보러 을지로 상가 쪽을 한참 돌았거든요. 해외 브랜드 제품들도 눈에 들어왔는데 아무래도 가격대가 좀 부담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러다가 우연히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을…댓글 5
- 부모님 댁 리모델링하면서 예쁜 것보다 안전에 올인했어요부모님 살고 계신 집이라 처음엔 그냥 깔끔하게만 바꾸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공사 시작하려니까 문턱이나 조명 밝기 같은 게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거실은 일단 미끄러운 건 무조건 피하고 싶어서…댓글 5
- 전기전기 공사할 때 조명 선 미리 빼놓는 게 편하더라고요이번에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전기 공사 범위를 어떻게 잡을지 고민이 많았어요. 인터폰이나 형광등 교체 같은 것도 도배할 때 같이 하면 될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알아보니까 도배하시…댓글 5
- 주방싱크대 위치 옮길 때 수납이랑 조리 공간 사이에서 고민했어요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싱크대 중심을 어디에 둘지가 진짜 큰 숙제였어요. 인덕션이랑 싱크대 사이 간격을 넓게 잡을지, 아니면 하부장 코너 수납을 편하게 할지 두고 며칠을 고민했거든요. 처음에는 조리…댓글 7
- 주방주방 가구는 나중에 가져갈 수 있게 시스템식으로 결정했어요이번에 주방이랑 수납장 구상하면서 가장 신경 쓴 게 나중에 이사 갈 때의 상황이었어요. 붙박이로 꽉 채우면 지금은 예뻐도 나중에 다른 집 갈 때 다 버려야 하잖아요. 그래서 이케아 같은 시스템 드…댓글 5
- 자재 구매처킨텍스 리빙페어 다녀오면서 챙긴 자재 구경 팁이번에 킨텍스에서 열린 동아 홈&리빙페어에 다녀왔어요. 평소에 주방용품이나 인테리어 소품에 관심이 많아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거든요. 저는 전시관을 돌면서 가구부터 주방 가전,…댓글 7
- 턴키턴키 업체 미팅 갔다가 도면 문제로 당황했던 날이번에 주방 구조를 바꾸고 싶어서 아일랜드 식탁을 크게 넣기로 마음먹고 턴키 업체랑 상담을 다녀왔어요. 그런데 현장 실측 후에 아일랜드 사이즈가 공간상 안 나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거든요.…댓글 6
- 주방가구 들어오기 전 벽지 먼지 제거가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붙박이랑 현관장 설치하기 전날에 미리 청소를 좀 해뒀는데, 이게 진짜 큰 작업이었어요. 눈에는 잘 안 보여도 천장이나 벽면을 닦아내다 보면 먼지가 엄청나게 묻어나오거든요. 가구는 한번 설치되고 나…댓글 6
- 타일/욕실욕실 타일 큰 걸로 바꿨더니 청소가 훨씬 편해졌어요남편이 평소에 물때나 곰팡이에 정말 예민한 편이라 욕실 공사할 때 요구사항이 꽤 많았거든요. 욕조도 아예 없애고 싶어 하고, 무엇보다 타일은 무조건 작은 것 말고 큰 걸로 써야 한다고 강조하더라고요…댓글 4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마루랑 가전 고르러 의왕까지 다녀온 날
- 실외기 위치 옮길지 아니면 방충망만 바꿀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욕실 간접조명 넣으려다 SMC 천장 구조 때문에 고민했던 기록
- 욕실 타일이랑 액세서리 하나하나 다 골랐던 과정
- 페인트 시공 망치고 필름으로 급하게 수습했던 기록
- 빔 프로젝터 때문에 벽지 선택할 때 고민 많았어요
- 철거 공사하면서 발견한 의외의 변수들
- 베란다 육각데크 시공할 때 줄톱 작업 생각보다 만만치 않더라고요
- 거실 층고 낮아서 실링팬 설치할 때 조명 배치까지 다 뒤엎었어요
- 주방 타일 시공하다 발견한 벽 휨 현상 때문에 가구 상담부터 다시 잡으려 해요
- 목공 공정 지나고 에어컨 배관 때문에 고생했어요
- 을지로 조명 투어하다가 국내 브랜드 발견했어요
- 부모님 댁 리모델링하면서 예쁜 것보다 안전에 올인했어요
- 전기 공사할 때 조명 선 미리 빼놓는 게 편하더라고요
- 싱크대 위치 옮길 때 수납이랑 조리 공간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 주방 가구는 나중에 가져갈 수 있게 시스템식으로 결정했어요
- 킨텍스 리빙페어 다녀오면서 챙긴 자재 구경 팁
- 턴키 업체 미팅 갔다가 도면 문제로 당황했던 날
- 가구 들어오기 전 벽지 먼지 제거가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 욕실 타일 큰 걸로 바꿨더니 청소가 훨씬 편해졌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