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591쪽
- 목공구축 아파트 목공 작업하면서 몰딩 마감 때문에 고민했던 날이번에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마이너스 몰딩으로 깔끔하게 바꾸고 싶었는데, 막상 기존 갈매기 몰딩을 떼어내니까 벽면 틈이 생각보다 너무 커서 당황스러웠어요. 현장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결국 평…댓글 4
- 입주청소입주청소 업체 고를 때 꼼꼼하게 따져본 이유이번에 14년 된 아파트로 들어오면서 입주청소를 정말 신중하게 알아봤어요. 예전에 신혼집 때나 다른 집 인테리어 할 때, 청소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속상했던 적이 몇 번 있었거든요. 싱크대 찌든…댓글 7
- 도어시공안방 드레스룸 문 떼고 서재로 바꿀지 한참 망설였어요재택근무가 길어지면서 남편 방이 절실해졌는데, 안방 드레스룸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그냥 그대로 쓰자니 공간이 너무 아깝고, 그렇다고 아예 방으로 만들기엔 드레스룸 특유의 수납 공…댓글 10
- 도배거실 아트월 포기하고 벽지랑 기둥 몰딩으로 결정했어요거실 TV 쪽을 어떻게 꾸밀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남들 다 하는 것처럼 타일이나 포쉐린 같은 자재로 아트월을 화려하게 넣고 싶어서 이것저것 엄청 찾아봤어요. 근데 알아보니까 자재 종류…댓글 7
- 철거/설비철거 업체 고를 때 비용보다 신경 썼던 부분이번에 부모님 댁 인테리어하면서 철거 업체는 정말 깐깐하게 골랐어요. 인터넷에서 유명하다는 곳부터 네 군데 정도 직접 연락해서 견적이랑 작업 스타일을 물어봤거든요. 저희 아파트가 워낙 규정이 엄격…댓글 8
- 턴키39평 턴키 계약하고 자재 변경 때문에 업체랑 실랑이한 기록구축 39평 리모델링하면서 샷시랑 방충망 제외하고 8천만 원대 중반으로 턴키 계약을 했어요. 1차 중도금까지 치르고 철거까지 끝난 상태인데,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너무 많아서 요즘 밤잠을 좀 설치고…댓글 9
- 목공목공 공사할 때 말로 설명하려다 결국 그림 그려서 전달했어요거실 확장하면서 내력벽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남편이 내력벽 쪽으로 가벽을 세워서 그 사이에 전자피아노를 넣자는 아이디어를 냈거든요. 내력벽 두께가 꽤 있어서 건반 부분만 밖으로 나오게 하고 피아…댓글 5
- 단열샷시 아무리 좋은 거 달아도 단열 시공 제대로 안 되면 소용없더라고요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브랜드나 스펙만 보고 결정했는데, 막상 뜯어본 현장 보니까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겉으로 보이는 창호가 아무리 고스펙이라도 벽체 단열이 엉망이면 결국 냉기가 그대로 들어오더라고…댓글 8
- 주방주방 싱크대랑 수납장 견적 보러 다닌 기록이번에 싱크대랑 현관 신발장, 안방 옷장까지 한꺼번에 맞추려고 예산 짜두고 업체 미팅 다녀왔어요. 2년 전부터 봐뒀던 곳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전시장이 생각보다 훨씬 넓더라고요. 처음 계…댓글 6
- 주방싱크대 교체하면서 예상치 못한 부분들이 너무 많았네요싱크대 교체하려고 마음먹었을 때만 해도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진짜 변수가 많더라고요. 엘보나 수전 같은 부속품 문제부터 시작해서, 벽면 마감이나 전기 배선까지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댓글 6
- 뉴이즈 타일 시공하려다 결국 뉴이즈 타일로 결정한 이유포슬린 타일 느낌 내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결국 뉴이즈 타일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일반적인 포슬린 타일로 깔고 싶었는데, 줄눈 간격이 넓으면 나중에 관리하기 힘들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댓글 7
- 주방주방 싱크대 문짝 교체 대신 필름이랑 도배로 해결했어요주방 싱크대 문짝이 너무 오래돼서 아예 교체할까 고민했었거든요. 낱개로 다 바꾸려고 견적 받아보니까 문짝 개수만큼 비용이 붙어서 생각보다 금액이 꽤 높게 나왔더라고요. 철거해서 떼어내는 비용까지 생…댓글 7
- 턴키턴키 업체 고를 때 대표님 성격이랑 소통 방식 위주로 봤어요이번에 구축 들어가면서 턴키 업체 4군데 정도 견적을 받아봤는데요. 처음에는 무조건 저렴한 곳이 최고인 줄 알았는데, 막상 비교해 보니까 업체마다 자재비에 로스율을 어떻게 녹였는지 차이가 꽤 크더라…댓글 7
- 에어컨시스템에어컨 설치 안 되는 구축이라 스탠드 조합으로 결정했어요저희 집이 30년 넘은 구축이라 시스템에어컨 설치하려고 알아보니까 업체분들이 다들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천장 속 공간이 안 나와서 그런 것 같았어요. 결국 시스템 대신 실외기 하나로 스탠드랑 벽…댓글 5
- 중문중문 종류별로 비교해보고 결정한 과정중문 설치하려고 처음에는 제일 저렴한 3연동 도어 위주로 알아봤어요. 아무래도 가격이 5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로 다른 종류보다 부담이 적고 설치 제약도 별로 없더라고요. 기능적인 면, 특히…댓글 7
- 도배디아망 도배하고 마루 공사할 때 신경 써야 했던 부분이번에 거실 벽지를 디아망으로 바꿨는데 질감이 입체적이라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근데 도배 끝나고 마루 작업 들어가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게 있었어요. 마루 시공할 때 먼지가 생각보다 엄청 많…댓글 10
- 타일/욕실20년 된 구축 욕실, 덧방 대신 올철거 선택한 이유저희 집이 30년 된 아파트라 욕실 공사할 때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20년 전쯤에 한 번 리모델링을 했다고 해서 덧방으로 가볍게 할까 싶었는데, 아무래도 연식이 있다 보니 방수가 제일 걱정되더라고…댓글 6
- 타일/욕실수전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라우체 피오로 결정했어요욕실 수전 고르면서 한스그로헤 아쿠노 모델을 진짜 눈여겨봤었거든요. 폭포 나오는 게 너무 예뻐서 계속 눈에 밟혔는데, 막상 가격 보니까 80만 원대 중반이라 선뜻 결제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게다가…댓글 9
- 자재 구매처바닥이랑 벽지 톤 맞추려고 논현동 자재 매장 발품 팔았던 날집 분위기를 차분하게 만들고 싶어서 월넛 계열의 어두운 마루를 찾으려고 논현동 쪽 매장들을 꽤 돌아다녔어요. 구정마루부터 한샘, 지인까지 다 가봤는데 생각보다 톤 맞추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처음에…댓글 7
- 주방주방 구조 바꾸면서 수납이랑 조리 공간 사이에서 고민했던 기록구축 주방이라 수납이 진짜 부족했거든요. 처음에는 요즘 유행하는 아일랜드 식탁을 놓는 구조를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그려보니까 아일랜드가 있으면 동선도 답답해 보이고 전자레인지나 밥솥 같은 소형…댓글 5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구축 아파트 목공 작업하면서 몰딩 마감 때문에 고민했던 날
- 입주청소 업체 고를 때 꼼꼼하게 따져본 이유
- 안방 드레스룸 문 떼고 서재로 바꿀지 한참 망설였어요
- 거실 아트월 포기하고 벽지랑 기둥 몰딩으로 결정했어요
- 철거 업체 고를 때 비용보다 신경 썼던 부분
- 39평 턴키 계약하고 자재 변경 때문에 업체랑 실랑이한 기록
- 목공 공사할 때 말로 설명하려다 결국 그림 그려서 전달했어요
- 샷시 아무리 좋은 거 달아도 단열 시공 제대로 안 되면 소용없더라고요
- 주방 싱크대랑 수납장 견적 보러 다닌 기록
- 싱크대 교체하면서 예상치 못한 부분들이 너무 많았네요
- 뉴이즈 타일 시공하려다 결국 뉴이즈 타일로 결정한 이유
- 주방 싱크대 문짝 교체 대신 필름이랑 도배로 해결했어요
- 턴키 업체 고를 때 대표님 성격이랑 소통 방식 위주로 봤어요
- 시스템에어컨 설치 안 되는 구축이라 스탠드 조합으로 결정했어요
- 중문 종류별로 비교해보고 결정한 과정
- 디아망 도배하고 마루 공사할 때 신경 써야 했던 부분
- 20년 된 구축 욕실, 덧방 대신 올철거 선택한 이유
- 수전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라우체 피오로 결정했어요
- 바닥이랑 벽지 톤 맞추려고 논현동 자재 매장 발품 팔았던 날
- 주방 구조 바꾸면서 수납이랑 조리 공간 사이에서 고민했던 기록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