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801쪽
- 타일/욕실양변기 교체할 때 배관 쪽 확인 안 하면 고생해요저번 리모델링 때 양변기 설치하고 나서 얼마 안 지나서 냄새랑 누수 때문에 정말 고생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환기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배관 연결 부분이 제대로 안 잡혀 있었더라고요.…댓글 6
- 철거/설비엘리베이터 보양비 아끼려고 관리실에 직접 물어본 결과공사 시작 앞두고 보양비 견적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꽤 커서 고민이 많았어요. 업체에 맡기면 편하겠지만 예산이 빠듯한 상태라 다른 방법이 없을까 계속 찾아봤거든요. 그러다 아파트 관리실에 슬…댓글 5
- 주방상부장 없애려다 공정 늘어날까 봐 결국 유지하기로 했어요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상부장을 없애고 미니멀하게 만들고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뜯어보니까 상부장이 있던 자리에 타일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상부장을 떼어내려면 타일 공사부터 시작해서, 기존에 타고…댓글 9
- 커튼거실 분위기 결정짓는 커튼 자재 고른 과정이번에 인테리어 새로 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커튼이었어요. 벽지랑 마루 톤을 따뜻하게 잡았는데, 여기에 어울리는 커튼을 못 찾으면 공들인 게 다 무너질 것 같더라고요. 예전에 입주할 때 정말…댓글 6
- 턴키계약서 쓸 때 자재 이름까지 적어두길 잘했다 싶었던 순간처음엔 그냥 공사 범위만 대략 적어두면 되는 줄 알았는데, 막상 계약서 쓰려고 보니까 생각보다 챙길 게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 자재는 브랜드나 모델명까지 구체적으로 명시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다른 게…댓글 8
- 목공전실 유리 블럭 시공하고 나서 채광이랑 프라이버시 둘 다 잡았어요이번에 전실 공사하면서 유리 블럭을 넣기로 결정했는데 진짜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외부에서 안이 너무 훤히 보이는 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답답하게 막아버리면 현관이 너무 어두워질까 봐 걱정했…댓글 10
- 필름체리색 몰딩 없애고 우드 톤으로 바꾼 지 6개월,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예전 집의 체리색 몰딩이랑 문 색깔이 너무 보기 싫어서 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제일 신경 쓴 부분이 바로 이 색감이었어요. 그냥 화이트로 밀어버릴까 하다가, 집에서만큼은 정말 편하게 쉬고 싶어서 우드…댓글 7
- 전기주방 조명 공사하고 나서 깨달은 점입주하면서 주방 조명에 신경을 정말 많이 썼거든요. 밝게 하고 싶어서 다운라이트를 촘촘하게 배치했는데, 막상 다 끝내고 나니 생각했던 분위기가 아니라서 당황했어요. 처음에는 주방이 환해야 요리할…댓글 4
- 자재 구매처이케아 주방이랑 화장실 보러 갔다가 아이방 소품에 꽂혀온 날연휴라 그런지 이케아에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요. 입구부터 식당까지 줄이 길어서 들어가기도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주방이랑 화장실 위주로 꼼꼼하게 둘러보고 왔어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그런지 자꾸…댓글 8
- 주방주방 구조 바꾸고 싶은데 예산 안에서 가능할지 고민이에요이번에 준신축 집을 매매하면서 주방 레이아웃을 아예 새로 짜고 싶어지더라고요. 기존에는 냉장고장이랑 펜트리가 이미 맞춰져 있는 상태였는데, 요리할 때 동선이 너무 불편할 것 같아서 고민이 커졌어요.…댓글 9
- 필름필름 시공 1년 지나고 보니 문 색상 맞춘 게 신의 한 수였어요필름 작업한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처음에는 문이랑 벽면 색상을 다 다르게 가져가고 싶어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거실에서 현관 쪽 바라볼 때 보이는 문은 현대 S244로 정했는데, 화장실…댓글 6
- 타일/욕실욕실 타일 덧방 고민하다 결국 벽면만 철거했어요입주하고 몇 달 지나니까 화장실 벽 쪽 타일에 금이 간 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겉보기엔 멀쩡해 보여서 그냥 덧방으로 진행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손으로 툭툭 쳐보니 벽 쪽이 많이 떠 있는 게 느껴졌…댓글 8
- 주방주방 상판 세라믹으로 교체하면서 톤 맞춘 기록신축 아파트 입주 앞두고 옵션을 못 정한 상태로 분양받았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창틀이랑 바닥 톤이 너무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주방 가구랑 타일 색상도 따로 노는 느낌이라 고민하다가 결국 주방 상…댓글 5
- 타일/욕실배수구 트랩이랑 변기 실리콘 사이에서 냄새 원인 찾던 날작년 연말에 화장실 올철거하고 공사 마쳤을 때는 정말 쾌적했거든요. 근데 한 달 정도 지나면서부터 슬슬 냄새가 올라오더니 이제는 집안 전체에 퍼질 정도예요. 처음에는 배수구 문제인 줄 알고 트랩부…댓글 6
- 전기화장대 콘센트 위치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레일형으로 바꿨어요기존에는 화장대 왼쪽 구석에 스위치랑 콘센트가 있어서 드라이기 쓸 때마다 선이 자꾸 꼬이더라고요. 오른손잡이라 왼쪽에서 선을 끌어다 쓰니까 매번 엉키고 불편해서 이번에 전기 작업하면서 아예 위치를…댓글 7
- 전기거실 조명 3인치에서 2인치로 바꿨더니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거실이랑 주방 공용부에 있던 3인치 확산형 다운라이트가 저한테는 너무 밝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2인치 5W 제품으로 전부 교체해봤어요. 거실은 실링팬 주변이랑 소파 위 위주로 바꿨는데,…댓글 8
- 에어컨셀인 예산 줄이려다 오히려 고생할 뻔했던 공정들이번에 4개월 동안 준비해서 드디어 공사 시작했어요. 저는 셀인하면서 비용을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현장에서 내가 직접 관리하고 감독해야 하니까 실력 있는 팀을 찾는 데 제일 공을 들였거…댓글 7
- 목공거실 활용도에 맞춰 가벽 크기 정했어요거실에 가벽을 세워서 방을 하나 더 만들려고 계획 중이에요. 지금은 확장이 안 된 상태라 일단 확장 공사부터 진행한 다음에 가벽을 세울 생각이에요. 거실 활용도가 낮아서 방 크기를 4m*2m 정도…댓글 7
- 타일 덧방 vs 전체 철거, 욕실 공사할 때 고민했던 포인트이번에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덧방으로 할지 아니면 아예 다 뜯어내고 새로 할지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비용 생각하면 덧방이 훨씬 경제적이라 처음엔 덧방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거든요. 그런데 저희 집은…댓글 7
- 필름필름 시공하면서 공정 순서 꼬였던 날의 기록이번에 주방 하부장이랑 아치문 필름 작업을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공정 맞추기가 정말 까다롭더라고요. 목공 일정이 갑자기 변경되는 바람에 필름 사장님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오해가 생겼거든요.…댓글 6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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