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884쪽
- 도배디아망 벽지 선택하고 입주청소 때 신경 썼던 부분이번에 도배하면서 LX 디아망으로 결정했어요. 특유의 엠보싱이랑 굴곡진 패턴이 너무 고급스러워서 포기할 수가 없더라고요. 근데 공사 끝나고 보니까 고민이 좀 생겼어요. 벽지 틈새나 굴곡진 부분에…댓글 7
- 타일/욕실타일 시공할 때 자재비 별도로 견적 받은 이유이번에 주택 대수선하면서 타일 공사 맡겼는데, 저는 재료비는 따로 계산하고 시공비만 따로 물어봤어요. 타일 가격이 워낙 천차만별이라서 업체에서 정해준 대로만 하면 나중에 예산이 확 뛸 것 같더라고요…댓글 5
- 자재 구매처가구 매장 돌면서 침대랑 소파 한 번에 결정하고 온 날다음 달 입주 앞두고 가구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팠는데, 이번에 매장 다녀오면서 침대랑 소파, 식탁까지 한 번에 해결하고 왔어요. 여러 군데 발품 파는 것도 일이라 고민하다가 디자인이나 색상 톤이…댓글 8
- 30평대 아파트 리모델링하며 예상치 못하게 지출 늘어난 후기올해 초에 큰맘 먹고 아파트 인테리어를 진행했는데, 처음 계획했던 예산보다 지출이 꽤 늘어났어요. 샷시 교체부터 시작해서 주방 싱크대, 바닥재까지 손댈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특히 낡은 샷시…댓글 8
- 타일/욕실을지로 타일 매장 돌면서 욕실 톤 맞춘 기록을지로 쪽 타일 매장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구경할 게 너무 많아서 한곳에서만 두 시간 넘게 있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적당한 회색으로 결정하려고 했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뒤에 있던 다른 그레이 톤이…댓글 10
- 에어컨에어컨 배관 위치 확인 안 하고 목공이랑 도배까지 끝냈어요저희 집은 2009년식 아파트라 거실에 에어컨 배관이 두 개 있었거든요. 하나는 굵은 배관이고, 확장부 쪽에는 조금 얇은 배관이 있었어요. 목공 작업이 진행되면서 굵은 배관 쪽이 막혀버린 걸 도배…댓글 4
- 철거/설비남은 자재랑 화분 처리 어떻게 할지 막막한 날공사가 거의 끝나가니까 이제는 남은 자재들을 어떻게 치워야 할지가 제일 큰 숙제네요. 처음에는 그냥 마대에 담아서 집 앞에 내놓으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모아놓고 보니 생각보다 부피가 커서 당황스…댓글 8
- 자재 구매처이태리 타일 색감 때문에 논현동까지 발품 팔았던 기록거실이랑 주방 바닥을 포세린 타일로 하겠다고 마음먹은 뒤부터 눈이 너무 높아졌어요. 업체에서 추천해 주는 기본 라인들은 제가 생각한 그 특유의 따뜻한 크림톤이 아니더라고요. 결국 직접 인터넷 뒤져가…댓글 6
- 타일/욕실욕실 유리 물때 스트레스 줄이려고 발수코팅 직접 해봤어요욕실 샤워부스랑 파티션에 하얗게 올라오는 물때 때문에 매번 닦아내는 게 너무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큰맘 먹고 유리 관리법을 좀 바꿔봤어요. 일단 유막 제거부터 시작했는데 자동차 세차할 때…댓글 8
- 단열외벽 쪽 붙박이장 설치 취소하고 가벽 세우기로 했어요이번에 집 매수하고 안방이랑 드레스룸에 붙박이장을 꽉 채워서 넣으려고 계획했었거든요. 미니멀하게 살고 싶어서 짐 안 보이게 싹 가리는 게 제 로망이었어요. 근데 턴키 업체랑 상담하면서 저희 집이…댓글 8
- 주방인덕션 브랜드 비교하다 결국 일렉트로룩스로 결정했어요주방 공사하면서 인덕션 모델 고르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쿠첸이나 SK매직, 웰치 같은 브랜드 다 살펴봤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선택하기가 정말 힘들더라고요. 결국은 가성비랑 사후 관리 생각해…댓글 9
- 에어컨에어컨 배관 매입은 설치 모델 먼저 정하고 진행했어요이번에 에어컨 철거하면서 배관 매입 공사 비용을 다시 확인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공사할 때 그냥 알아서 해달라고 맡겼는데, 나중에 따로 알아보니 미터당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벽걸이는 1미터당 1…댓글 5
- 타일/욕실욕실 타일 사이즈 결정할 때 줄눈 관리까지 생각했어요욕실 공사 준비하면서 모자이크 타일이랑 피아노 타일 사이에서 한참 고민했거든요. 디자인은 예쁜데 한 장씩 붙이는 건 시공도 까다롭고 나중에 줄눈 사이에 물때 끼는 게 너무 걱정되더라고요. 결국 관…댓글 6
- 전기입주 후 몇 달 지나보니 조명 배치는 가구 배치가 핵심이었어요처음 공사 준비할 때는 조명 위치 잡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다운라이트를 여기저기 뚫으면 예쁠 것 같아서 한 달 넘게 고민했거든요. 결국 안방은 침대 옆 협탁 스탠드 위주로 활용하려고 매입등을…댓글 5
- 도어시공강아지 문 긁는 소리 때문에 펫도어 설치했어요이번에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가장 신경 쓰였던 게 우리 집 막내예요. 애기가 사람보다 나이는 많지만, 사실상 우리 집 귀한 막내거든요. 아기가 잠들었을 때 강아지가 문 앞에서 계속 긁어대서 깨는 일…댓글 4
- 입주청소공사 끝나고 반년째 냄새가 안 빠져서 고민이에요작년 말에 공사 다 끝내고 입주했는데 아직도 집안에 특유의 냄새가 남아있더라고요. 환기하려고 창문도 계속 열어두고 나름대로 노력 중인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특히 옷장이랑 수납장 문을 다 열어…댓글 8
- 주방주방 홈바장 설치하고 벽이랑 뜬 틈새 때문에 고민이에요이번에 주방에 포인트 주고 싶어서 홈바장을 새로 맞췄는데, 설치된 거 보고 조금 당황했어요. 상부장이랑 하부장은 벽에 딱 붙어서 잘 들어왔는데, 우드가 들어간 중간 부분만 벽이랑 1센티 정도 벌어져…댓글 5
- 철거/설비철거 범위 넓게 잡았더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나왔어요33평 아파트 샷시만 남기고 다 뜯어내기로 해서 철거할 게 정말 많았거든요. 주방 대리석 벽면이랑 아트월 대리석도 전부 다 걷어내기로 했고, 아일랜드 식탁 쪽 붙박이장이랑 냉장고장까지 다 철거 리스…댓글 5
- 도배안방 붙박이장 필름 작업할까 철거할까 고민했던 기록집 계약하고 처음 안방을 봤는데, 생각보다 슬라이딩 붙박이장이 너무 크더라고요. 안방 면적이 좁은 편이라 이대로 두면 침대 하나 넣기도 버거울 것 같았어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필름지만 새로…댓글 5
- 주방싱크볼 블랙이랑 화이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화이트로 결정했어요주말에 용타일 갔다가 근처 영림 쇼룸까지 들러서 주방 자재들 잔뜩 보고 왔어요. 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싱크볼 컬러가 제일 고민이었거든요. 백조 블랙 싱크볼이 진짜 고급스러워 보여서 순간 혹…댓글 9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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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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