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959쪽
- 전기매입 조명 설치비 견적 비교하다 알게 된 점이번에 30평대 마이너스 옵션 집을 셀프로 진행하면서 거실이랑 방 천장에 3인치랑 6인치 다운라이트를 30개 정도 넣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전기 기사님께 타공이랑 설치비만 따로 여쭤봤는데 생각보다…댓글 10
- 타일/욕실화장실 공사하면서 배관이랑 수전 위치 잡는 게 진짜 어렵네요욕실 리모델링하면서 배관 위치랑 수전 높이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팠어요. 젠다이 만들면서 선반 높이 맞추는 것도 일이었고, 특히 변기 뒤쪽이랑 세면대 쪽 배관 간격이 안 맞으면 나중에 변기 설치할…댓글 6
- 요즘 유행하는 광폭 마루 시공할 때 꼭 체크해야 할 점요즘 인테리어 트렌드가 넓은 폭의 마루를 선호하는 추세라 저도 이번에 광폭 마루로 알아보고 있어요. 예전에는 좁은 폭이 일반적이었는데, 요즘은 120mm나 그 이상의 넓은 폭을 써야 공간이 훨씬 시…댓글 4
- 턴키집주인 거주 중이라 업체 방문이 어려웠던 견적 받기이번에 계약하고 입주 전까지 공사 기간을 겨우 확보했는데, 문제는 집주인분이 계속 살고 계신 상태라 업체들을 불러서 집을 보여드리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여러 곳을 직접 데리고 다니며 견적을 받고…댓글 4
- 자재 구매처소파 커버, 완제품 구매할까 원단 사서 맡길까 고민하다 직접 했어요여름 맞이해서 소파 커버 바꾸려고 고민하다가 동대문 종합시장 다녀왔어요. 처음에는 그냥 커튼 업체에 다 맡겨서 한 번에 해결할까 생각했거든요. 근데 알아보니까 커튼 하시는 분들께 다 맡기면 비용이…댓글 6
- 타일/욕실주방 타일 철거할 때 상하부장 그대로 두는 게 가능할지 고민했어요이번에 주방 미드웨이 타일을 바꾸기로 하면서 상하부장을 그대로 쓸 수 있을지 한참 찾아봤거든요. 덧방은 깔끔하지 않을 것 같아서 기존 타일을 걷어내기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싱크대 하부장이나 상부…댓글 5
- 마루마루 자재 고민하다 결국 동화 나스투진으로 결정했어요첫 집이라 바닥 공사할 때 걱정이 진짜 많았거든요. 새집인데 바닥을 뜯어내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시공 사례도 직접 가서 확인해 보고 다른 분들 얘기까지 다 들어보고 결정했어요. 나스투…댓글 8
- 전기입주하고 보니 의외로 손이 자주 가는 센서등 아이템들공사할 때 조명 배선 공사를 꼼꼼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입주하고 나니까 어두운 구석마다 아쉬운 곳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밤에 물 마시러 나오거나 애들 방 들어갈 때 메인 등 켜기엔 너무 눈부…댓글 7
- 전기거실 조도 낮아질까 봐 걱정했는데 결국 이렇게 해결했어요이번에 올인테리어 진행하면서 거실 조도를 제일 신경 썼거든요. 원래는 좀 밝은 분위기를 원했는데, 목공 작업하면서 우물천장 깊이가 생각보다 안 나와서 어쩔 수 없이 기존에 계획했던 등보다 낮은 제품…댓글 8
- 반셀프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예상치 못한 지출이 계속 늘어나네요처음에는 턴키 견적이 너무 터무니없고 설명도 모호해서 직접 해보자고 마음먹었어요. 공정별로 하나씩 섭외하다 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챙겨야 할 디테일이 훨씬 많더라고요. 특히 철거랑 청소 부분이…댓글 6
- 샷시 견적서 볼 때 알파벳 하나까지 꼼꼼하게 확인했어요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견적서 받았다가 너무 복잡해서 한참을 들여다봤거든요. 그냥 브랜드 이름만 보고 결정할 뻔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제품명 뒤에 붙는 알파벳 하나로 사양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특…댓글 5
- 필름10평 투룸 빌라 리모델링 900만원대로 끝낸 내역첫 분가라 예산이 정말 빠듯했어요. 샷시나 화장실 같은 큰 공사는 포기하고, 눈에 보이는 부분 위주로 900만원 안쪽으로 맞추려고 노력했거든요. 우선 필름 작업할 때 컨셉 잡는 게 제일 힘들었는데…댓글 8
- 도배가성비 위주로 진행했던 셀인, 살다 보니 자재 선택이 중요했음을 느껴요34평 아파트 셀인할 때 이사 계획이 있어서 레이아웃은 건드리지 않고 도배랑 바닥, 필름 위주로만 진행했어요. 예산을 아끼려고 디아망 벽지랑 올고다로카 프리미엄 시에나크림 마루를 골랐는데, 처음에는…댓글 7
- 타일/욕실욕실 타일 업체 선정할 때 동네랑 을지로 비교해본 과정이번에 욕실 공사하면서 가장 신경 쓴 게 타일 업체였어요. 처음에는 그냥 집 근처 인테리어 가게에서 견적만 받았는데, 조금 더 발품 팔아보고 싶어서 을지로까지 다녀왔거든요. 동네 업체랑 을지로 쪽…댓글 8
- 타일/욕실타일 업체 상담 가기 전 디자인 컨셉 모아둔 기록주방이랑 현관 타일 교체하려고 준비 중인데, 막상 업체 상담 가려니까 머릿속이 복잡하더라고요. 그냥 예쁜 게 좋겠다 싶으면서도 나중에 질릴까 봐 걱정도 됐거든요. 그래서 일단 제가 좋아하는 느낌들…댓글 8
- 전기천장 스프링클러 헤드 교체 고민하다 결국 그냥 뒀어요이번에 천장 공사하면서 스프링클러 헤드도 같이 바꿀까 한참 고민했거든요. 요즘 유행하는 작은 헤드들은 은색 금속 부분이 노출되어 있어서 눈에 너무 띄더라고요. 그래서 컨실드 헤드나 팬텀 헤드 같은…댓글 10
- 주방아일랜드 후드 설치할 때 천장 구조 미리 확인 안 해서 고생했어요이번에 주방 구조 바꾸면서 아일랜드 식탁에 탄소필터형 후드를 설치했는데요. 천장이 막혀있는 구조라는 걸 간과하고 그냥 일반 모델로 주문했다가 낭패를 봤어요. 설치하고 나서 나니 공기가 전혀 안 빠…댓글 8
- 주방주방 상판 인조대리석에서 칸스톤으로 바꾼 비용 차이주방 공사 준비하면서 상판 자재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처음에는 가성비 좋게 인조대리석 오로라 시리즈로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칸스톤이랑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조금 더…댓글 7
- 자재 구매처인터네트 정보만 믿고 자재 골랐다가 결국 쇼룸부터 다녀왔어요처음에는 인터넷에 올라온 시공 사례들이랑 후기들만 보고 꽤 자신 있게 자재들을 골랐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화면으로만 보던 색감이나 질감이 실제랑 너무 다를까 봐 불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근처에…댓글 7
- 철거/설비반려견 냄새 걱정돼서 철거 범위 넓게 잡았어요중형견 두 마리랑 같이 살 집을 보러 갔는데, 거실 아트월 밑에 배변 패드가 깔려 있는 걸 보고 고민이 많았거든요. 제가 냄새에 워낙 예민한 편이라 그냥 넘어가기가 힘들더라고요. 결국 이번에 매수…댓글 6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매입 조명 설치비 견적 비교하다 알게 된 점
- 화장실 공사하면서 배관이랑 수전 위치 잡는 게 진짜 어렵네요
- 요즘 유행하는 광폭 마루 시공할 때 꼭 체크해야 할 점
- 집주인 거주 중이라 업체 방문이 어려웠던 견적 받기
- 소파 커버, 완제품 구매할까 원단 사서 맡길까 고민하다 직접 했어요
- 주방 타일 철거할 때 상하부장 그대로 두는 게 가능할지 고민했어요
- 마루 자재 고민하다 결국 동화 나스투진으로 결정했어요
- 입주하고 보니 의외로 손이 자주 가는 센서등 아이템들
- 거실 조도 낮아질까 봐 걱정했는데 결국 이렇게 해결했어요
- 반셀프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예상치 못한 지출이 계속 늘어나네요
- 샷시 견적서 볼 때 알파벳 하나까지 꼼꼼하게 확인했어요
- 10평 투룸 빌라 리모델링 900만원대로 끝낸 내역
- 가성비 위주로 진행했던 셀인, 살다 보니 자재 선택이 중요했음을 느껴요
- 욕실 타일 업체 선정할 때 동네랑 을지로 비교해본 과정
- 타일 업체 상담 가기 전 디자인 컨셉 모아둔 기록
- 천장 스프링클러 헤드 교체 고민하다 결국 그냥 뒀어요
- 아일랜드 후드 설치할 때 천장 구조 미리 확인 안 해서 고생했어요
- 주방 상판 인조대리석에서 칸스톤으로 바꾼 비용 차이
- 인터네트 정보만 믿고 자재 골랐다가 결국 쇼룸부터 다녀왔어요
- 반려견 냄새 걱정돼서 철거 범위 넓게 잡았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