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995쪽
- 타일/욕실욕실 수전 매립할 때 600각 타일이랑 같이 고민했어요이번에 욕실 공사하면서 디자인을 최대한 단순하게 가져가고 싶어서 매립 수전을 선택했어요. 타일이 큰 600각 사이즈라 수전도 벽 안으로 쏙 들어가면 훨씬 깔끔할 것 같더라고요. 근데 이게 생각보다…댓글 5
- 중문현관 중문 디자인 고민하다 결국 프렌치도어로 결정했어요현관 중문을 고르는데 3연동으로 갈지, 아니면 좀 더 예쁜 디자인으로 갈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무난한 게 최고라고 생각해서 깔끔한 슬림 중문 위주로 찾아봤어요. 그런데 집 전체적…댓글 8
- 베란다 탄성코트 고민하다 결국 바이오세라믹으로 결정했어요이번에 베란다 공사하면서 탄성코트랑 바이오세라믹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저렴한 탄성코트 할까 싶었는데, 아무래도 결로랑 곰팡이 걱정이 되더라고요. 나중에 찾아보니까 탄성코트…댓글 7
- 목공영등포 빌라 계약하고 문 종류랑 천장 디자인 고민 중이에요청약 계속 떨어지다가 결국 영등포에 있는 오래된 빌라를 덜컥 계약해 버렸어요. 부모님은 너무 성급한 거 아니냐며 걱정하시지만, 구조가 워낙 잘 빠져서 나중에 올 리모델링할 생각에 벌써 설레네요.…댓글 8
- 철거/설비철거 업체 따로 부를지 공정마다 맡길지 고민했던 기록반셀프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막혔던 게 철거였어요. 욕실도 덧방할 거라 큰 작업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공정표 짜려고 보니 머리가 복잡해지더라고요. 처음에는 욕실 기사님이나 가구 업체에서 알…댓글 7
- 필름필름 색상 결정 못 해서 공사 일정까지 추가했던 기록필름 시공 범위 정하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어요. 처음에는 샷시랑 문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하다 보니 신발장이나 화장대도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정할 때마다 마음이 계속 바뀌어서 공사 직전까지…댓글 5
- 자재 매장 가서 5시간 동안 고민하다 결국 선택한 것들자재 매장 가서 상담받고 고르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더라고요. 미리 캡처해둔 사진들을 가져가긴 했는데, 막상 실물을 보니까 매장에서 본 느낌이랑 또 달라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욕실은…댓글 7
- 타일/욕실포세린 타일 브랜드 등급에 따라 예산 차이가 꽤 컸어요이번에 거실 타일 고르면서 브랜드 등급을 처음 알게 됐어요. 처음엔 그냥 예쁜 게 제일인 줄 알고 라미남이나 데크톤 같은 프리미엄급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근데 가격대가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고민이…댓글 5
- 주방주방 타일 세로 시공과 가로 시공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기존 주방이 푸른빛 도는 옛날 스타일 타일에 하이글로시 상하부장이라서 그냥 쓰기엔 너무 낡아 보이더라고요. 게다가 가스레인지 옆 인조대리석 상판이 휘어있는 걸 보고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싱크대…댓글 4
- 도어시공입주 6개월차, 욕실 문틈 사이로 새어 나오는 냄새 때문에 고민이에요턴키로 공사 다 끝내고 들어온 지 벌써 반년이 넘었네요. 처음 들어왔을 때는 모든 게 깨끗하고 마감도 깔끔해 보여서 만족스러웠거든요. 근데 살다 보니까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신경 쓰이는 게 생기더…댓글 7
- 줄눈줄눈이랑 청소 업체 따로 부르려다 한 번에 맡겼는데 다행이었어요이사 준비하면서 도배랑 조명, 중문까지 챙길 게 너무 많아서 줄눈이랑 청소는 업체 따로 부를 엄두가 안 났어요. 원래는 각각 따로 알아보고 예약하려고 했는데, 맞벌이하면서 공정 일정 하나하나 맞추는…댓글 8
- 마루마루 보러 갔다가 아트월까지 눈독 들인 날바닥재 색상 결정하려고 전시장 다녀왔는데, 원래 계획이랑은 좀 다르게 돌아갔어요. 처음에는 그냥 마루 샘플만 보고 오려고 했거든요. 근데 전시장에 아트월 자재가 같이 되어 있어서 넋 놓고 보게 되…댓글 8
- 목공몰딩 색상 바꾸려다 마이너스 몰딩의 존재를 알게 됐어요이사 갈 집이 전체적으로 월넛 색상이라 샷시부터 문, 아트월까지 전부 다 뜯어내고 새로 하고 싶었거든요. 처음에는 비용 좀 아껴보려고 몰딩만이라도 직접 붙여볼까 고민했었는데요. 그냥 평몰딩 사다가…댓글 5
- 공사 시기 결정할 때 단기임대냐 거주 중 공사냐 고민했어요단독주택 리모델링 계획하면서 공사 타이밍 잡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이사 전에 미리 단기임대를 구해서 공사를 끝내놓고 들어갈지, 아니면 지금 살면서 천천히 준비하다가 나중에 공사할지 두고 일주일 넘…댓글 9
- 단열단열 공사할 때 덧방은 비용 아끼려다 나중에 두 배로 들더라고요저희 집도 예전에 단열이 되어 있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확장 공사하면서 확인해보니 코너 부분이 엉망이었어요. 기존 석고보드 위에 이보드를 그냥 덧방해놓은 상태였는데, 이게 겉보기에는…댓글 6
- 도배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느라 샘플만 한가득 펼쳐놨어요이번에 문이랑 문틀을 예림 크림화이트 필름으로 붙이기로 결정했거든요. 그래서 벽지도 이 색상이랑 제일 잘 어우러지는 걸로 찾으려고 샘플을 엄청 많이 받아왔어요. 샘플들을 원룸 바닥에 다 펼쳐놓고…댓글 9
- 샷시오래된 샷시 손잡이 교체하려고 밤새 검색했던 기록저희 집이 15년 정도 된 아파트라 그런지 샷시 손잡이들이 하나둘씩 녹슬기 시작하더라고요. 문을 열 때마다 뻑뻑해서 힘을 줘야 하니까 열 때마다 은근히 스트레스였거든요. 기존에 설치된 샷시 브랜드…댓글 9
- 주방주방 자동소화장치 설치 여부, 건축허가 날짜부터 확인했어요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전기식 자동소화장치도 같이 교체할지 고민이 많았거든요. 무조건 새로 달아야 하는 줄 알고 예산에 넣으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저희 집은 해당이 안 되더라고요. 나중에 알아보니까…댓글 7
- 필름공사 끝나고 나니 이제야 보이는 사소한 디테일들공사는 다 끝났는데 전세가 아직 안 빠져서 입주청소도 못 하고 짐도 못 넣고 있어요. 그래도 집에 자주 들락거리다 보니 공사할 때 놓쳤던 사소한 것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문 필름 작업할 때 유…댓글 7
- 철거/설비셀인하면서 보양은 직접 할까 고민했는데 결국 맡겼어요공사가 끝나고 입주해서 지내다 보니, 처음에 고민했던 보양 작업은 업체에 맡기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비용을 아끼겠다고 직접 해볼까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였거든요. 당시에는 회사 일…댓글 9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욕실 수전 매립할 때 600각 타일이랑 같이 고민했어요
- 현관 중문 디자인 고민하다 결국 프렌치도어로 결정했어요
- 베란다 탄성코트 고민하다 결국 바이오세라믹으로 결정했어요
- 영등포 빌라 계약하고 문 종류랑 천장 디자인 고민 중이에요
- 철거 업체 따로 부를지 공정마다 맡길지 고민했던 기록
- 필름 색상 결정 못 해서 공사 일정까지 추가했던 기록
- 자재 매장 가서 5시간 동안 고민하다 결국 선택한 것들
- 포세린 타일 브랜드 등급에 따라 예산 차이가 꽤 컸어요
- 주방 타일 세로 시공과 가로 시공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입주 6개월차, 욕실 문틈 사이로 새어 나오는 냄새 때문에 고민이에요
- 줄눈이랑 청소 업체 따로 부르려다 한 번에 맡겼는데 다행이었어요
- 마루 보러 갔다가 아트월까지 눈독 들인 날
- 몰딩 색상 바꾸려다 마이너스 몰딩의 존재를 알게 됐어요
- 공사 시기 결정할 때 단기임대냐 거주 중 공사냐 고민했어요
- 단열 공사할 때 덧방은 비용 아끼려다 나중에 두 배로 들더라고요
-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느라 샘플만 한가득 펼쳐놨어요
- 오래된 샷시 손잡이 교체하려고 밤새 검색했던 기록
- 주방 자동소화장치 설치 여부, 건축허가 날짜부터 확인했어요
- 공사 끝나고 나니 이제야 보이는 사소한 디테일들
- 셀인하면서 보양은 직접 할까 고민했는데 결국 맡겼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