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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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덱스 FG4 이색 현상을 케라폭시로 대체한 16평 줄눈 시공 | 고양 일산 샘터마을2단지아파트
- 베란다 에어컨 배수 구멍에 호스 연결하고 싶은데 규격이 안 맞아요
- 도배 마감 불량과 시공자 갈등 상황인데 재시공 판단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턴키 공사 중 현장 비밀번호 공유를 꺼리는 업체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 콘크리트 옹벽의 타일 탈락을 막는 에폭시 접착법 | 강서구 길훈 apt
- 반셀프 주방 가구 마감 불량, 보수 요청 범위와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한솔 가구로 계약했는데 사제 공장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 낡은 방화문과 섀시의 색을 지우고 새로 입힌 동작구 상도 더샵 2차
- 턴키 공사 후 중문 쪽 벽지 젖음 현상, 누수 업체와 업체 AS 중 어디에 먼저 문의해야 할까요
- 대평수 구축 반셀프 진행 중 벽장재와 실크 도배 사이의 선택 기준이 궁금합니다
- 집주인 말 바꾸고 세입자는 집 안 보여줄 때, 부분 공사 일정 잡는 법
- 포세린 타일 시공 후 단차 확인과 평탄클립 사용 여부 판단 방법
- 도배 이음새 벌어짐이랑 울퉁불퉁한 벽면 AS 갈등 중이에요
- 벽배수 이설과 600각 포세린 타일로 바꾼 부모님 욕실 | 군포 무지개트윈스아파트
- 반셀프 마감재 선정 시 샘플 확인과 실제 시공 톤 차이 판단 기준
- 600각 그레이 포세린 타일과 파란색 포인트 타일의 대비 | 송파동 빌라
- 액자형 몰딩의 체리색을 지우고 화이트 톤으로 바꾼 | 의정부 금오주공3단지
- 베란다 샷시 하부 타일 연결부 줄눈이 떨어졌는데 실리콘으로 메워도 될지 고민이에요
- 반셀프로 진행한 안방 욕실 하부장 맞춤 제작과 직구 수전 조합 결과물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 구축 외벽 곰팡이 발견 후 단열 공사와 가구 맞춤 제작 범위 결정 고민입니다
- 컨펌 없이 제작된 냉장고장과 홈바장 사이즈가 너무 달라요
- 고정 손잡이와 크리센트로 맞춘 전면 발코니 단창 | 기장 태영 복도식 아파트
- 샷시랑 욕실 빼고 반셀프 돌리려는데 공정 순서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 문짝과 문틀 셀프 교체 시 실측 방향과 도어 소재 선택 고민입니다
- 98년도 구축 거실 확장과 매립수전 사이에서 갈등 중
- 반셀프로 진행한 전체 공정 마감 퀄리티와 업체 선정 기준에 대한 생각
- 우물천정 평탄화와 9미리 문선 리폼으로 정돈한 성동구 텐즈힐2단지 | 성동구 텐즈힐2단지
- 대리석 무늬의 600각 정사각 마루가 주는 무게감 | 파주 해솔마을 7단지 롯데캐슬
- 브랜드 가구와 턴키 업체를 섞어서 진행한 반셀프 공정 구성과 마감 후기
- 거주 중 도배 장판 전 짐 정리와 보일러 분배기 가림막 셀프 제작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