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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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비바람이 방 안까지 들어왔던 노후 샷시의 전체 교체 | 울산
- 철거 중 발견한 숨은 문틀과 분배기 누수, 추가 공정 범위를 어디까지 잡아야 할까요
- 조명 판매처 연계 설치 서비스 이용 후 마감 불량과 사후 처리 문제,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창고 우수관 천장 탄성코트가 우글쭈글하게 떴어요
- 월넛 앤 화이트 컨셉 필름 시공 후 색감 차이와 공정 순서 변경에 대한 고민
- 방화문부터 섀시까지 낡은 색감을 지운 필름 리폼 | 강서구 마곡 수명산파크 2단지
- 질리지 않는 모던한 욕실 스타일을 찾고 있는데 색감과 톤 결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 우드 화이트 주방 가려는데 상판이랑 필름 조합이 너무 헷갈려요
- 26T 로이유리와 파시노 핸들로 교체한 낡은 창호 | 수영구 광원 아파트
- 자재비와 시공비가 포함된 견적서에 기업이윤이 따로 붙어 있는데 이게 맞나요
- 이모션블랑 650각 마루의 맞물림이 증명한 정품의 차이
- 실링팬 달고 직부등 떼려는데 다운라이트 조도 잡기가 너무 어려워요
- 주방 타일 덧방 상태에서 석고보드와 단열재까지 뜯었는데 이대로 새로 붙여도 될까요
- 공정별 견적서 없이 믿고 진행하자는 반장님, 이대로 계약해도 괜찮을까요
- 직영 공사 후 무몰딩 도배와 베란다 메지 마감 상태, 이대로 사용해도 될까요
- 락소히든몰딩과 9미리 문선으로 정돈한 천장과 벽면 | 길동 효성노바나이트 빌라
- 욕조 실리콘 얇게 발린 부분의 푸른빛 변색, 제품 선택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보관이사 기간에 맞춘 턴키 위주 리모델링 공정 계획과 조명 별도 진행 판단 부탁드립니다
- 턴키 진행 전 샷시 완성창과 조립창의 차이와 AS 책임 소재가 궁금합니다
- 노란색 프레임의 유리문을 덮어 분위기를 바꾼 상가 카페 | 마포구 월드컵로
- 도배 마감 후 발견한 오염과 틈새 벌어짐, 가구 들어오기 전 보수 가능할까요
- 냉장고 정면 배치했다가 터닝도어 통로 좁아지는 문제
- 구축 아파트 부분 인테리어 진행 중 실측 단계별로 견적이 계속 오르는데 일반적인가요
- 품절 대란의 동화자연마루 나투스듀오 까사브라운 시공 | 용산구 이촌동 한강자이
- 소형 빌라 예산 맞추기 위해 턴키 대신 브랜드 패키지 시공 선택했는데 적절했을까요
- 철거 공정 중 냉장고 급수관 매립 요청드렸는데 이 정도로 마무리하면 괜찮은 건가요
- 디아망으로 계약했는데 천장은 개나리 벽지가 발려 있네요
- UBR 욕실 철거와 아덱스 도막방수로 잡은 누수 고민 | 기흥구 상갈동 금화마을 6단지
- 전세집 벽면 강렬한 색상 페인트 덮기, 도배와 페인팅 중 초보에게 쉬운 방법은 무엇일까요
- 갈매기 몰딩이랑 두꺼운 걸레받이로 가라는 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