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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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지 대신 미스트 유리와 로이유리로 바꾼 25년 차 구축의 변화 | 부산 용호동 일신프리빌리지
- 콘크리트 못이 남긴 전도열 통로를 경질 우레탄 폼으로 메운 집 | 김포 양곡 더 숲
- 맞벌이 부부의 저예산 반셀프 공정 계획, 일정 간격이 너무 루즈하진 않을까요
- 첫 내 집 인테리어인데 커튼과 블라인드 설치를 전문가에게 맡겨야 할지 고민입니다
- 알파룸 펜트리로 막을지 말지 갈등 중이에요
- 구축 전체 리모델링 시 샷시 본사 직계약과 개별 시공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 목공 중심의 반셀프 공정 계획을 세웠는데 일정 간격이 적절한지 봐주세요
- 투박한 7전 걸레받이를 걷어내고 나투스진 그란데 사하라라이트로 바꾼 | 안양 평촌 더샵센트럴시티
- 구축 화장실 곰팡이 심한 곳 줄눈 시공 후 만족도와 판단 기준
- 거실 창문을 막았던 합판을 뜯고 여닫이 목문을 새로 만드는 DIY 과정과 팁
- 샷시 교체 후에도 비가 오면 벽면으로 물이 들어오는데 어디에 요청해야 할까요
- 거실등 스위치 분리랑 주방 후크레일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아치형 게이트와 9미리 문선으로 정돈한 목공 디테일 | 분당 샛별동 아파트
- 초보의 반셀프 공정 계획표와 예산 설정, 이대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 계약서 안 쓴다는 말 믿고 진행했다가 전자소송까지 가게 된 상황
- 구축 화장실 2곳 반셀프 리모델링 시 공정 순서와 예산 배분 어떻게 잡을까요
- PET샌드그레이와 LPM리베라로 맞춘 냉장고장과 아일랜드 | 양주 이편한세상옥정리더스가든
- 상담 없이 결정된 실버 펄 줄눈 때문에 잠이 안 와요
- 부분 철거부터 시작해 공정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인데 작업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반셀프 공정 일정표 짰는데 빠진 부분이나 전기 타공 가능 여부 확인 부탁드려요
- 케라폭시 시공하고 입주했는데 욕실 바닥에 얼룩이 가득해요
- 확장한 방 바닥에 곰팡이가 올라오는데 누수일까요
- 포그그레이 무광 PET와 스노우 콘크리트 상판의 톤온톤 조합 | 성남 분당구 야탑동 장미마을
- 욕실 천장에서 음식 냄새가 역류하는데 시공 하자 보수 요청이 가능할까요
- 세탁실 전선이 녹아서 끊어졌는데 천장을 다 뜯어야 할까요
- 누런 아이보리 톤의 주방을 삼성 SG121 화이트로 정돈한 집 | 평택 더샵지제역센트럴파크2단지
- 철거 공정 시작 전 현장 미팅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5년 차 아파트 다시 들어가는데 도배를 미리 예약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 신축 아파트 마루 색감과 옹이 무늬가 마음에 안 들어서 부분 철거 고민 중입니다
- 턴키 공사 시 콘센트 증설과 욕실 단차 및 조적 파티션 적용 시 실사용 만족도 판단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