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 24,659편
- 248 / 822쪽
- 무메지 상태에서 투입한 케라폭시의 충진 범위 | 강남구 개포동 사무실
- 욕조를 걷어내고 600각 포세린 타일로 바꾼 욕실 | 성동구 금호동 푸르지오
- 거실 분합 좁은 곳에 폴딩도어 설치했을 때 개방감과 심미적 효과가 충분할까요
- 구축 조명 IoT까지 가야 할지 갈림길에 서 있어요
- 구축 소형 평수 리모델링 시 욕실 덧방 상태 확인과 주방 구조 변경 판단 기준
- 블랙 톤으로 맞춘 방에 타공판 벽 세우려는데 사이즈가 고민이에요
- 욕실 환풍기 타공 사이즈가 너무 크게 뚫렸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구축 25평 턴키 공사 후 예산 초과와 부분 제외 항목에 대한 아쉬움
- 구축 안방 욕실 부분 철거 후 셀프 타일 및 세면대 하부장 설치 시 주의할 점
- 욕실 졸리컷 분진이 남은 상태에서 필름 시공을 진행해도 퀄리티에 문제가 없을까요
- 현관문 필름지 붙였는데 도어락 타공 구멍이 그대로예요
- 콘크리트 옹벽의 타일 들뜸을 잡은 에폭시 접착 시공 | 동작구 e편한세상 상도빌리티
- 가구 리폼과 필름 시공 날짜가 겹치는데 동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 아기 추락 사고 뉴스 볼 때마다 안전방충망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 주방 중심의 부분 수리 공정 계획과 예산 범위가 현실적인지 궁금합니다
- 천장 철거 없는 일반 설치 방식으로 구현한 냉방 환경 | 평택 고덕신도시 양우내안애
- 턴키로 한 번에 끝낼지 공정별로 쪼갤지 갈림길에 서 있어요
- 인테리어 마감 후 가전 배치했는데 실사용 만족도와 선택 기준이 궁금합니다
- 벽면 타일 들뜸을 해결한 600각 포세린 타일 시공 | 화성시 동탄 푸른마을두산위브
- 준신축 34평 반셀프 공정 계획표 짰는데 누락된 단계나 순서상 무리 없는지 봐주세요
- 원하는 스타일의 커튼 원단과 색상을 찾기 위해 공장직영 업체를 선택했는데 적절한 판단이었을까요
- 이건마루 세라 스타일리쉬화이트로 정돈한 헤링본 라인 | 구로 명품웨딩홀
- 브론즈 강화유리와 골드 포인트로 완성한 스윙도어 | 양주 옥정 더 파크포레
- 벽면 배관 연결부 누수 보수 후 실리콘 마감이 적절한 조치인지 궁금합니다
- 욕실 타일 크기와 세면대 모양에 따른 실제 관리 편의성 차이가 궁금합니다
- 구축 40평대 반셀프 진행 시 조명 설계와 주방 구조 변경 시 고려할 점
- 욕실 배관 옮기고 욕조 넣었는데 하수구 냄새가 안 잡혀요
- 구축 반셀프 공정 중 샷시와 수납장 위치 설정 및 천장 철거 범위 판단 질문
- 엘리베이터 올보양은 했는데 실내 보양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상담은 꼼꼼하지만 견적서 회신이 늦은 업체, 소통 문제로 이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