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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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 수전 쓰고 싶은데 손목이랑 물튐 걱정돼서 망설여져요
- 욕실 세면대 니플 누수 발견 후 교체 범위와 탐지 비용 분담 고민입니다
- 구축 반셀프 진행 중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이 계속 발생하는데 정상인가요
- 쿨톤 베이스에 영림 174 우드 도어 필름 섞어도 괜찮을지 고민이에요
- 화장실 올철거가 불가능한 상황인데 부분적으로 수정할 방법이 있을까요
- 보관이사 비용 150만원 더 내고 공사할지 그냥 들어갈지 고민이에요
- 욕실 덧방 타일이 일부 탈락했는데 셀프로 재시공해도 괜찮을까요
- 30평대 후반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타일 단차와 주방 가구 시공 확인 방법 질문
- 신발장 뜯겨 있고 중문도 없는데 잔금 500만원 다 줘야 하는 상황
- 12미리 문선과 패널루바로 정돈한 목공 디테일 | 목동 대원칸타빌2단지
- 600x300 도기질 타일 덧방으로 정돈한 욕실 | 성북구 보문동 푸르지오
- 반셀프 인테리어 첫 도전인데 공정 계획과 예산 범위가 현실적인지 봐주세요
- 전기 업체 견적 80만 원 차이 나는데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라운드 우물천장 시공 후 도배 마감이 안 된다는데 필름으로 해결 가능할까요
- 26년 된 구축 아파트 샷시 전면 교체와 욕실 덧방 여부 결정 기준 질문
- 21평 구축이라 벽이랑 바닥 수평 엉망이었는데 결국 그레이 톤으로 맞췄어요
- 구축 시스템에어컨 단내림 목공 순서와 공정 겹침 문제 질문드립니다
- 주방 조명 사각 매입등이랑 다운라이트 사이에서 갈팡질팡해요
- 주방 냉장고장 가벽 철거 후 대면형 구조와 식탁 배치 고민입니다
- 600각 포세린 타일의 단차를 잡는 평탄클립 디테일 | 용인 드마크 데시앙
- 대리석 질감의 400×800 사이즈로 바꾼 바닥 | 일산 산들마을 5단지
- 반셀프 공정 계획표 짰는데 일정 간격과 순서가 현실적인지 봐주세요
- 베란다 천장 갈색 얼룩이랑 들뜬 페인트 어디까지 긁어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시스템 에어컨 배관 공사 중 윗집 전기선을 끊었는데 잭 연결 마감이 괜찮을까요
- 구축 탑층 아파트 확장과 단열 공사 시 체크해야 할 핵심 포인트 질문
- 색온도 2,700K부터 5,000K까지 조절해 잡은 공간의 성격 | 아파트
- 하츠 허리케인으로 바꿨는데 흡입이 전혀 안 되는 상황
- 메이플 우드 톤의 문과 프레임을 영림 발렌포그 방염 필름으로 바꾼 | 포천 산후조리원
- 욕실 타일 시공 후 좁아 보이는 느낌과 바닥 색상 조화에 대한 고민
- 안방 스위치 바꿨더니 일괄소등이랑 엘리베이터 호출이 먹통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