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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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망 벽지 틈새 메우기 없이 그냥 시공했다가 겪은 일
- 포인트 우드톤 하부장과 중문에 어울리는 바닥재 컬러 선택 고민입니다
- 답답했던 거울장을 걷어내고 600각 포세린 타일로 채운 욕실 | 수원 화서역 블루밍 푸른 숲
- 주방 개방감과 조명에 집중한 30평대 후반 반셀프 공정 계획, 예산 초과 상황에서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기존 시트지가 덜 벗겨지는 변수와 몰딩의 한계를 극복한 필름 시공 | 광안 하이페리온
- 샷시 코킹을 두 번이나 새로 했는데도 계속 새는 외벽 누수
- 이미 타일과 도배를 마친 상태에서 현관문 틀까지 교체해도 괜찮을까요
- 합지벽지 5년 넘게 쓰면 금방 지저분해질지 걱정돼요
- 신축 매수 후 욕실 곰팡이 제거를 위해 줄눈 시공을 고민 중인데 범위 설정 어떻게 할까요
- 삭아버린 콘크리트 벽면을 퍼티 평탄화로 다듬은 20평대 아파트 | 부산 감만동
- 24년 차 구축 오피스텔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목공과 전기 범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전기 공사 당일에 기사님 불러오라는 말 들었어요
- 12T 세라믹 상판의 울림을 잡는 하지 작업 디테일 | 회사 건물
- 600각 포셀린 타일의 결을 맞춘 샤워장과 화장실 덧방 | 경기광주 장지동 실내 테니스장
- 주방 싱크대 상판 폭이 750으로 달라지는데 레이아웃 괜찮을까요
- 빨래판 모양의 다크한 싱크대 하부장을 화사한 톤으로 리폼한 43평 | 신검단풍경채
- 상부구동 중문 무게 때문에 바닥까지 뚫어야 할지 고민이에요
- 욕실 비앙코 타일 시공 시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기 위한 포인트와 완성 컷 공유
- 거실 샷시 하부틀이 가운데로 처진 것 같은데 이거 정상인가요
- 턴키 업체에서 전열교환기를 잘 몰라 고민인데 시스템에어컨과 같이 진행하는 방법 있을까요
- 초광폭 마뷸러스 듀스 한 장을 세워 운반해야 했던 이유
- 직접 외벽 10cm 단열 공간 확보를 위해 띄워 설치한 창호 | 수원 영통 매탄 주공 그린빌 3단지
- 벽면 우수관 주변 누수 의심되어 셀프로 막아봤는데 이 정도로 충분할까요
- 구축 빌라 20평대 턴키 진행했는데 공정 범위 대비 비용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후기 적은 벽지와 마루 조합으로 진행했는데 색감 조화 괜찮을까요
- 아토피랑 8개월 아기 때문에 바닥재 결정이 너무 어려워요
- 탑층 아파트 반셀프 공사 계획 중인데 단열 공정 비중을 얼마나 둬야 할까요
- 삼성 무풍 곰팡이랑 LG 냉방력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 13년 차 구축 아파트 미니멀 공정 계획 중인데 욕실 시공 여부와 철거 일정 고민입니다
- 가벽 이음새 망사테이프와 MDF 하도 처리가 결정하는 마감 차이 | 김해 연지마을대우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