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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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맞이 욕실 인테리어, 로망과 현실 사이에서 욕조 설치 여부 고민입니다
- 600각 포세린 타일로 맞춘 주방과 현관의 정밀한 마감 | 마포구 신공덕 삼성래미안
- 화장실 하부턱 10cm 때문에 9mm 문선 포기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 어두운 톤의 헤링본 마루 시공 후 색감 차이와 실제 느낌 판단 부탁드립니다
- 도배 시공 5일 차인데 조명 아래 가로줄 주름, 시간이 지나면 펴질까요
- 굴곡 심한 옛날 방문을 필름으로 리폼할 때 밑작업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
- 아이방 마련을 위해 드레스룸 직접 철거했는데 파손된 몰딩과 걸레받이 처리 방법
- 부분 시공을 넘어 전체 필름으로 덮어낸 명지 대방노블랜드 1차 | 부산
- 액자형 방문의 올드한 무드를 MDF 덧방으로 지운 방법 | 구리 인창삼보아파트
- 양개형 중문 시공 시 문 열리는 방향과 천장 간섭 문제 판단 부탁드립니다
- 턴키로 진행하는 40평대 공정 일정과 대면형 주방 구성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구정마루 그랜드 텍스쳐 오크뉴로 채운 바닥의 결 | 일산동구 식사동 위시티 1단지
- 거주지와 현장이 멀어 턴키 형태로 진행했는데 마감 상태 판단 부탁드립니다
- 반셀프 공정 중 철거 범위와 마감 상태를 어디까지 확인해야 할까요
- 10년 차 40평대 아파트 반셀프 공정표 짰는데 일정과 예산 적절한지 봐주세요
- 욕조 철거 후 방수 처리와 젠다이 연장으로 바꾼 욕실 | 동두천 신창비바
- 신축 현관문 문틀 결로 현상, 내부 사춤 상태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욕실 샤워 수전 타공 구멍이 남았는데 실리콘 마감으로 해결 가능한가요
- 95년 준공 47평 구축 반셀프 공정 계획, 이 순서대로 진행해도 무리 없을까요
- 현장 직접 칼졸리로 마감한 600각 포세린 타일 욕실 | 신공덕 삼성래미안
- 청색 테이프로 버틴 노후 창호를 KCC 뉴프라임 140으로 교체 | 해운대구 좌동 두산 1차
- 가스 건조기 연통 샷시 틈새 외풍, 우드락으로 막아도 괜찮을까요
- 돌청색 주방 가구를 영림 발렌블랑 PX449로 덮어낸 변화 | 봉담중흥에듀포레
- 포인트 공간에 무광 포세린과 유광 폴리싱 타일을 섞어 썼을 때의 느낌 차이
- 구형 샷시 교체 견적 받을 때 실측 전 대략적인 금액 확인 가능한 방법 있을까요
- 준신축 부분 인테리어 진행하며 결정했던 공정별 선택지와 결과 공유합니다
- 시트지로 가려졌던 창을 KCC창호와 미스트유리로 교체한 진주 들말대경아파트
- 우드 화이트 톤에 맞춘 크림색 도배지와 필름 조합, 이질감 없을지 판단 부탁드려요
- 문턱 제거와 황토본드 도포로 잡은 바닥의 수평 | 파주시 정담로 동문 아파트
- 주방 화구 위치 변경 후 겹쳐버린 콘센트, 커버로 가리는 게 최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