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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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재 선정 시 온라인 이미지와 실제 샘플의 색감 차이, 어느 정도까지 감안해야 할까요
- 타일 작업자 일정 펑크로 직접 철거했는데 이후 공정 순서 판단 부탁드립니다
- 기존 젠다이를 욕조 자리까지 연장해 수납을 더한 욕실 | 서대문구 북아현동 신촌 힐스테이트
- 고층 세대 응축수 배출 시스템과 개별 온도 조절 설계 | 평촌 트리지아 1단지
- 600각 타일에 졸리컷 시공 예정인데 줄눈 종류 선택이 너무 어렵습니다
- 평수 넓혀 이사 갈지, 현재 집을 전면 인테리어 해서 살지 고민입니다
- 주방 홈바장과 벽면 사이 틈새 마감, 이 정도면 정상인가요
- 고압축 스티로폼과 기본 부자재로 중문 뼈대 만들었는데 방음과 외풍 차단 효과 있을까요
- 특약에 보일러 교체 명시했는데 입주 일주일 만에 터진 상황
- 주방 상판과 타일 사이 누런 실리콘, 셀프 재코킹 가능할까요
- 다크그레이 벽면 위 컬러 초벌제로 구현한 엘로우 오렌지빛 주방 | 주방 페인팅
- 반셀프 공정 중 필름과 마루 순서가 뒤바뀌었는데 마감에 영향이 있을까요
- 백색 대신 연그레이 래핑으로 맞춘 KCC 창호의 색감 | 양산 덕계 부영 벽산아파트
- 준신축 아파트 필름 시공 범위 설정과 샘플 대조 방법 질문드립니다
- 대면형 주방 구성과 냉장고 위치 선정 시 고려해야 할 동선 판단 기준
- 9mm 문선 타카 미시공과 쳐진 신발장 상부의 변수 | 진영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 34평
- 욕조를 걷어내고 샤워 공간으로 바꾼 욕실 리모델링 | 종로구 창신동 쌍용 아파트
- 셀프 인테리어 중 직접 하기 어려운 공정의 전문가 도움 범위와 판단 기준
- 영롱쌓기 벽돌 사이 프라이버시 문제로 플랜트월 셀프 시공했는데 적절한 방법이었을까요
- 아치형 게이트와 평몰딩으로 정돈한 목공 디테일 | 광장동 현대파크빌
- 밝은 톤의 광폭 마루로 시각적 무게를 덜어낸 선택 | 양천구 신트리 아파트
- 거실 확장 포기하고 가구 배치했는데 좁아 보이는 느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도배하고 5개월 지났는데 들뜨기 시작한 부분 AS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 초단기 일정으로 진행한 반셀프 공사 후 마감 불량과 물구배 문제 판단 부탁드립니다
- 기존 시스템에어컨 일부 교체 시 실외기 배관 이동 가능 여부 질문드립니다
- 테라조 타일 욕실 두 곳 시공 예정인데 자재비 수준이 적당한가요
- 시스템 에어컨 기계 설치와 도배 및 마감 공정 순서가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크림색 소파 샀다가 누렇게 변할까 봐 망설여지네요
- 천장 매립형 배치와 배관 길이의 정밀함 | 광주 오포자이 오브제
- 세탁실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데 윗집은 고쳤다고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