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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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슬라이딩 끝선에서 현관 인상이 갈렸다
-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로 갈지 기본 천장지로 섞을지 고민이에요
- 구축 37평 반셀프 진행 중인데 예산 초과와 공정별 체크리스트 확인 부탁드려요
- 상부장을 덜어내고 LPM 오크 하부장으로 맞춘 사무실 탕비실 | 의정부 제일시장
- 엘리베이터 보양과 가구 철거 직접 해봤는데, 어디까지가 적당한 범위일까요
- 재고 부족으로 구하기 힘들었던 듀오텍스쳐 까사크레마의 밝은 오크톤 | 잠실 엘스
-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 반셀프 전기공사, 어디까지 계획해야 할까요
- 터닝도어 손잡이 골드랑 실버 사이에서 계속 갈등 중이에요
- 반셀프 공정별 마감 상태 확인과 예상 밖 변수 대응 판단 기준
- 600각 포세린 타일의 좁은 간격을 메운 스위트골드 줄눈 | 주례롯데캐슬골드스마트
- 가구판재랑 인테리어필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중
- 주방 가구 필름 색상 조합과 가전 색상 불일치 해결 방법 고민입니다
- 민트빛 포인트 타일과 600각 포세린으로 바꾼 욕실 | 서초구 우면동 호반써밋서초파크
- 현관 입구가 좁은 단독주택에 초슬림 싱글스윙 도어 설치 시 고려할 점
- 600각 포세린 타일의 일체감을 높이는 케라폭시 132번 시공 | 시흥 장현포레데시앙
- 따뜻한 화이트 톤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우드형과 타일형 강마루 선택 고민
- 주방 상부장 다 뜯어낼지 아니면 일부만 남길지 갈등 중이에요
- 워킹맘의 첫 반셀프 부분 공사 완료, 샷시 필름 생략 후 우드톤 가구 배치 판단
- 다세대주택 3개 층 내부 인테리어 공정 계획과 예산 배분 적절성 판단
- 턴키 올리모델링 후 주방 가구 돌출과 포켓 도어 하드웨어 만족도 판단
- 주방 상하부장 교체 후 타일 탈락 발견, 부분 보수와 덧방 사이의 선택 고민
- 예림 HP522와 HP524 투톤으로 바꾼 주방과 신발장 | 의정부 민락호반베르디움18단지(3차)
- 600각 포세린 타일로 바꾼 발코니 바닥과 연그레이 주방 미드웨이 | 수원 권선구 신안풍림
- 마이너스 옵션의 빈 공간을 채운 동화마루 그란데 사하라라이트 | 동탄역 양우내안애
- 현관과 거실 경계 파티션 셀프 설치 시 높이 조절과 톤 맞춤 판단 기준
- 왕복 4시간 거리 구축 아파트, 턴키랑 반셀프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부분 공사 위주의 반셀프 일정, 공정 간 간격과 현실적인 순서 판단 부탁드립니다
- 외벽 코킹 덧방이랑 80만원 전면 제거 사이에서 갈등한 끝에
- 스프링클러 확인하고 시스템에어컨 단내림 포기했어요
- 욕실 타일 색상 선택과 조적 파티션 설치 가능 여부에 대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