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 24,582편
- 410 / 820쪽
- 거실이랑 안방만 커튼 하고 나머지는 블라인드로 갈까 고민 중이에요
- 빈집 확인 후 급하게 추가한 마루 공정과 타이트한 공정 일정, 이대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 액자형 몰딩의 체리색을 발렌무디크림으로 덮어낸 31평 | 양주 세창리베하우스
- 로하스 블랑그레이랑 마띠에르 크림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정한 것
- 턴키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 하자 점검 시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가 궁금합니다
- 베란다 샷시 교체 후 단열 목공까지 마쳤는데, 마감재료 선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엠보가 많은 600각 포세린 타일의 세척 난도 | 강남 도곡렉슬
- 현장 감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짠 반셀프 공정 계획표,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 구정마루 마뷸러스 젠이랑 디아망 샘플까지 모았는데 아직 결정 못 했어요
- 욕조 앞치마와 타일 사이 줄눈이 갈라졌는데 실리콘으로 보수해도 될까요
- 40평대 턴키 공사 진행 중인데 실제 공정 일정과 계획의 차이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 주방과 욕실이 이미 수리된 구축 아파트, 부분 반셀프 공정 계획 검토 부탁드립니다
- 욕조를 없애고 600각 졸리컷으로 마감한 공용욕실 | 성동구 신금호파자이
- 거실 바닥 온수관 누수로 타일 교체해야 하는데 동일 자재를 못 찾고 있습니다
- 반셀프 걸레받이 페인트 시공 후 문틀과 샷시에 묻은 오염 수습 방법 질문드립니다
- 벽지 위에 붓으로 구현한 콘크리트 질감의 변화 | 셀프 페인팅
- 구축 아파트 시스템에어컨 설치 시 천장 보강 필요성과 실외기 용량 판단 기준
- 소브 실링팬 3대 달고 1년 살아보니 옷방에 안 단 게 아쉬워요
- 목공과 전기 공정에서 가구 배치와 조명 위치를 미리 협의해야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유리우스 라이트그레이와 올리브골드로 채운 틈새 | 기장 웨이브리즈
- 5년 전 교체한 주방, 필름 시공만으로 만족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 풀바른 벽지로 작은방 셀프 도배해봤는데 벽에 풀칠하는 방식은 어떤가요
- 도장용 템바보드에 우드스테인과 바니쉬 마감한 결과물 판단 부탁드립니다
- 방화문부터 창틀까지 톤을 맞춘 필름 리폼 | 마포구 쌍용 황금A
- 엘리베이터 바닥 스크래치 복구비 60만원 청구받았어요
- 욕실 바닥 구배 문제로 타일 사이즈 변경했는데 잘 선택한 건지 고민입니다
- 타일 표면 엠보에 따라 달라지는 케라폭시 시공 시간 | 안양 금호아파트
- 반셀프 필름 작업 시 기존 본드 제거 방법과 함석판 시공 주의점 질문드립니다
- 사각싱크볼 물튐 때문에 에스티로 950 사이즈로 갈까 말까 고민 중이에요
- 좁은 욕실 리모델링 시 젠다이 설치 여부와 공간 효율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