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 24,582편
- 627 / 820쪽
- 무펄 줄눈으로 갈지 펄 넣을지 결정 못 하겠어요
- 천장에 번지는 물 얼룩, 누수탐지사 부르기 전에 고민되는 지점들
- 천장 18cm 안 나오면 단내림 해야 한다는데 막막해요
- 습기로 부풀어 오른 강화마루를 단종된 색상과 최대한 맞춰 보수한 집
- 사제 업체랑 한샘 사이에서 주방만 바꿀지 갈등 중이에요
- 반셀프로 10일 만에 끝낸 30평대 입주 후, 아쉬운 마감 부분을 어디까지 수용해야 할까요
- 구축 아파트 주방 가전 빌트인 배치와 실외기실 공간 확인 방법
- 무광 연그레이 홈바장과 E0 등급 맞춤 가구로 채운 주방 | 울산 뉴시티에일린의뜰 2차
- 유럽산 타일의 깊이감과 가성비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천장에서 뚝뚝 떨어지는 물방울, 윗집 배관인지 방수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 투박한 문틀 다 걷어내고 9mm 문선으로 바꾼 결정
- 백조 그랜드800 싱크볼과 무광 PET 하부장으로 맞춘 주방 | 정릉 풍림아이원 24평
- 웜 그레이 대리석 패턴으로 바꾼 35평 바닥의 변화 | 어정마을 서희삼정
- 셀프 공사 후 계획했던 내용과 실제 결과가 다른 부분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주방 커트러리 세트 구매 시 소재와 구성품 선택 기준이 궁금합니다
- 붉은 타일 위 덧방으로 완성한 그레이 톤의 변화 | 용인 기흥구 신갈동 빌라
- 에베레스트 페인트와 페르시안나이트 컬러로 완성한 42평 | 중랑구 신내두산아파트
- 전통 한옥의 웅장함과 고즈넉한 정취를 담아낸 공간 | 인천 화도진공원
- 복도식 아파트의 외풍을 보석유리 3연동 중문으로 정돈한 집 | 복도식 아파트
- 노후된 발코니 샷시 전체를 걷어내고 새로 맞춘 집 | 부산 남구 용호동 일신 프리빌리지
- 34년 차 31평 구축, 다크우드 톤 밸런스와 대면형 주방 구조 변경 시 주의점
- 낡은 가구와 문틀의 색을 지우고 새로 입힌 카페 인테리어 | 인천 서구 가좌 한신휴점
- 아이 맞이 거실 시공매트 선택 시 사이즈와 색상 결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 600x1200 대형 타일과 졸리컷 마감으로 정돈한 욕실 | 일산 후곡마을
- 식탁 펜던트 조명 선택할 때 실물 확인과 전구 규격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거주 중인 집의 낡은 창호를 KCC 뉴프라임과 와이드빌로 교체한 | 부산 학장동 금강아파트 32평
- 상하부 투톤 설계와 850무 포켓 싱크볼의 조합 | 관악구 다세대 빌라
- 폴리우레아랑 케라폭시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펄 없는 다크그레이로 맞춘 600각 포쉐린타일 줄눈 | 신축아파트
- 정사각 600각 대형 패널로 호텔 같은 바닥을 구현한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44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