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 24,56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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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과 아이가 있는 집, 습기에 강한 마루와 장판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 턴키 견적서의 기업 이윤 항목, 10% 미만이면 너무 낮은 걸까요?
- 반셀프 인테리어 필름과 욕실 견적, 적정한 수준인지 판단이 어려워요
- 1도어 3대 키친핏을 위해 재구성한 냉장고장과 7칸 수납장 | 광주 상무지구 센트럴자이
- 아이소핑크 단열재와 터닝도어로 구획을 나눈 마이너스 옵션 세대 | 연희파크푸르지오
- 매년 반복되던 베란다 창고 곰팡이를 명일 스타폼과 이보드로 해결한 집 | 노원구 창동 동아 아파트
- 화이트 인테리어 시 너무 차갑지 않은 크림톤 벽지 선택 기준과 실제 느낌
- 대형 평수 턴키 진행하며 힘 뺀 부분과 유지한 부분의 판단 기준
- 구축 40평대 턴키 진행 후 화이트 톤의 색감 차이와 주방 가전 수납 구성 후기
- 무펄 줄눈으로 갈지 펄 넣을지 결정 못 하겠어요
- 천장에 번지는 물 얼룩, 누수탐지사 부르기 전에 고민되는 지점들
- 천장 18cm 안 나오면 단내림 해야 한다는데 막막해요
- 습기로 부풀어 오른 강화마루를 단종된 색상과 최대한 맞춰 보수한 집
- 사제 업체랑 한샘 사이에서 주방만 바꿀지 갈등 중이에요
- 반셀프로 10일 만에 끝낸 30평대 입주 후, 아쉬운 마감 부분을 어디까지 수용해야 할까요
- 구축 아파트 주방 가전 빌트인 배치와 실외기실 공간 확인 방법
- 무광 연그레이 홈바장과 E0 등급 맞춤 가구로 채운 주방 | 울산 뉴시티에일린의뜰 2차
- 유럽산 타일의 깊이감과 가성비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천장에서 뚝뚝 떨어지는 물방울, 윗집 배관인지 방수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 투박한 문틀 다 걷어내고 9mm 문선으로 바꾼 결정
- 백조 그랜드800 싱크볼과 무광 PET 하부장으로 맞춘 주방 | 정릉 풍림아이원 24평
- 웜 그레이 대리석 패턴으로 바꾼 35평 바닥의 변화 | 어정마을 서희삼정
- 셀프 공사 후 계획했던 내용과 실제 결과가 다른 부분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주방 커트러리 세트 구매 시 소재와 구성품 선택 기준이 궁금합니다
- 붉은 타일 위 덧방으로 완성한 그레이 톤의 변화 | 용인 기흥구 신갈동 빌라
- 에베레스트 페인트와 페르시안나이트 컬러로 완성한 42평 | 중랑구 신내두산아파트
- 전통 한옥의 웅장함과 고즈넉한 정취를 담아낸 공간 | 인천 화도진공원
- 복도식 아파트의 외풍을 보석유리 3연동 중문으로 정돈한 집 | 복도식 아파트
- 노후된 발코니 샷시 전체를 걷어내고 새로 맞춘 집 | 부산 남구 용호동 일신 프리빌리지
- 34년 차 31평 구축, 다크우드 톤 밸런스와 대면형 주방 구조 변경 시 주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