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287쪽
- 마이너스 옵션으로 진행한 사전 점검 때 느낀 점들마이너스 옵션이라 사전 점검 때 확인할 게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전기 배선이나 수전 쪽은 눈에 잘 안 띄어서 놓치기 쉬운데, 저는 이번에 레이저 거리 측정기랑 줄자 챙겨가서 꼼꼼히 재봤어요. 배선…댓글 6
- 타일/욕실욕실 수전이랑 도기 직접 골라서 시공 맡겼어요욕실 리모델링하면서 수전이나 세면대 같은 위생도구는 제가 직접 하나하나 다 골랐어요. 시공하시는 분께는 설치만 부탁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했거든요. 아메리칸스탠다드 제품 위주로 찾아봤는데, 세면대는…댓글 6
- 철거/설비확장 공사 준비하면서 방화문이랑 대피공간 법규 찾아본 기록이번에 집 매수하고 거실이랑 주방 확장하려고 공부 중인데 생각보다 복잡한 게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 사용승인 관련해서 건축사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건 알았는데, 확장을 하면 피난구역 설정 때문에…댓글 8
- 도배무몰딩 도배 공정 진행하면서 챙겨야 했던 것들이번에 무몰딩 도배로 진행하면서 공정 순서가 꽤 복잡하더라고요. 첫날은 보양부터 벽지 제거, 그리고 퍼티 작업까지 한꺼번에 진행됐어요. 둘째 날에는 초배지 작업을 하고 셋째 날에 드디어 무몰딩 도…댓글 6
- 도배랑 마루 공사 순서 꼬이면 진짜 골치 아파요인테리어 공사하면서 제일 헷갈렸던 게 공정 순서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꽤 중요한 포인트가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순서대로 하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도배를 먼저 하고 마루를 깔면,…댓글 6
- 타일/욕실지인 소개로 부른 업체 때문에 고생했던 경험구옥 매수하고 6개월 동안 반셀프로 공사하면서 나름대로 꼼꼼하게 챙긴다고 했거든요. 상하수도 배관처럼 까다로운 건 전문가분들께 맡기고, 목공이나 단열재 붙이는 건 제가 직접 몸으로 부딪치면서 진행했…댓글 4
- 필름필름 색상 고르느라 며칠 밤을 설쳤는데 결국 현대로 결정했어요벽지랑 필름 조합 맞추는 게 생각보다 진짜 머리 아픈 일이었어요. 샘플 하나하나 대보면서 톤 맞추느라 눈이 빠지는 줄 알았거든요. 영림 필름은 샘플을 직접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고민하다가…댓글 7
- 자재 구매처화이트우드 톤 맞추려고 자재 리스트 짜본 기록구축 아파트로 이사 가면서 예산 때문에 턴키 대신 반셀프로 결정했어요. 전체적으로 밝고 따뜻한 화이트우드 느낌을 내고 싶어서 자재들을 하나씩 찾아보고 조합해봤거든요. 바닥은 아이들 때문에 푹신한…댓글 7
- 필름주방 상판 색상이랑 필름 색상 맞추려고 고민했던 기록이번에 주방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상판이랑 필름 조합이었어요. 싱크대 전체를 바꾸기에는 예산이 너무 빠듯해서 상하부장만 필름 시공을 하기로 했거든요. 근데 기존에 쓰던 아일랜드…댓글 6
- 도배디아망이랑 포티스 사이에서 밤새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철거 끝나고 나니까 이제 진짜 자재 결정할 일만 남았더라고요. 특히 도배지는 정말 끝이 없었어요. 처음에는 무난하게 디아망으로 마음 굳히고 있었는데, LX 매장 가서 포티스 샘플을 직접 보니까 마음…댓글 6
- 타일/욕실화장실 올철거 후에 정체 모를 냄새가 올라와서 당황했어요화장실 올철거 공사 마치고 들어왔는데 어디선가 계속 쿰쿰한 냄새가 나더라고요. 처음에는 하수구 쪽 문제인가 싶어서 유가나 세면대 쪽을 다 확인해봤는데 원인을 바로 모르겠더라고요. 변기 쪽을 유심히…댓글 4
- 전기턴키 업체 스위치가 너무 안 예뻐서 결국 제 취향대로 바꿨어요이번에 공사 진행하면서 턴키 업체에서 골라주신 기본 스위치를 처음 봤는데, 제가 생각했던 집 분위기랑은 너무 따로 노는 느낌이었거든요. 저는 약간 빈티지하고 귀여운 포인트가 있는 스타일을 선호하는데…댓글 9
- 목공셀프 인테리어 하려다 결국 전문가 손길 빌린 후기셀프 인테리어로 시작했다가 결국 전문가분들 도움받아 마무리한 이야기예요. 처음에는 비용 아껴보겠다고 이것저것 직접 해보려고 했는데, 막상 뜯어보니 일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특히 목공이랑 전기 쪽은…댓글 4
- 주방주방 냉장고장 튀어나오는 게 싫어서 이케아로 구조 다 바꿨어요주방 사이즈가 2500에 4830 정도라 냉장고장 어떻게 짤지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보통은 밥솥 매립하는 자리에 키친핏 냉장고를 넣으시던데, 그렇게 하면 냉장고가 앞으로 7만 밀려 나와서 동선이…댓글 6
- 타일/욕실거실 아트월 바꾸려고 알아보다가 결국 포기했던 이유저희 집이 워낙 밋밋한 구조라 거실 벽면을 좀 화사하게 바꾸고 싶었거든요. 인터넷에서 회백색 느낌의 대형 타일 같은 걸 발견했는데, 30평대 기준으로 육십만 원 정도면 가능하다는 글을 보고 눈이 번…댓글 6
- 목공문선 제거할지 그대로 둘지 고민하다 결국 덧방으로 결정했어요새로 산 가구가 생각보다 문선 두께 때문에 안 들어가는 상황이 생겨서 당황했어요. 처음에는 아예 문선을 다 떼어내고 깔끔하게 무문선으로 가볼까 싶었는데, 공정도 복잡해지고 비용도 커질 것 같더라고요…댓글 5
- 주방비스포크 냉장고 장 짤 때 1도어 타입은 여유 폭 더 챙겨야 해요이번에 주방 인테리어하면서 비스포크 라인으로 딱 맞춰서 냉장고 장을 새로 맞췄거든요. 인터넷에서 정보 다 찾아보고 수치까지 꼼꼼하게 계산해서 제작했는데, 막상 설치 당일에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어요…댓글 9
- 타일/욕실타일 기사님 선정할 때 비용 아끼려다 결국 눈물 흘렸어요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타일 공정이 제일 신경 쓰였거든요. 처음에는 견적 조금이라도 줄여보겠다고 적당한 곳으로 알아봤는데, 결과적으로는 정말 큰 실수였어요. 타일은 기술자분 실력이 전부라고 하더라고…댓글 7
- 주방내력벽 때문에 주방 구조 바꾸려다 머리 아팠던 날저희 집 주방이 하필이면 내력벽 위치가 너무 안 좋게 잡혀 있었거든요. 게다가 원래 기본 구조도 딱히 매력적이지 않아서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일단 1안으로는 기존 주방 틀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조…댓글 9
- 목공알파룸 아치형 게이트 목공 마감 보고 한참 고민했어요도배 끝나고 조명 들어온 날 처음으로 불을 켜봤는데, 알파룸 아치 모양이 생각했던 거랑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웠어요. 멀리서 볼 때는 괜찮나 싶었는데 가까이서 보니 곡선 라인이 정말 울퉁불퉁하더라고요…댓글 9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마이너스 옵션으로 진행한 사전 점검 때 느낀 점들
- 욕실 수전이랑 도기 직접 골라서 시공 맡겼어요
- 확장 공사 준비하면서 방화문이랑 대피공간 법규 찾아본 기록
- 무몰딩 도배 공정 진행하면서 챙겨야 했던 것들
- 도배랑 마루 공사 순서 꼬이면 진짜 골치 아파요
- 지인 소개로 부른 업체 때문에 고생했던 경험
- 필름 색상 고르느라 며칠 밤을 설쳤는데 결국 현대로 결정했어요
- 화이트우드 톤 맞추려고 자재 리스트 짜본 기록
- 주방 상판 색상이랑 필름 색상 맞추려고 고민했던 기록
- 디아망이랑 포티스 사이에서 밤새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화장실 올철거 후에 정체 모를 냄새가 올라와서 당황했어요
- 턴키 업체 스위치가 너무 안 예뻐서 결국 제 취향대로 바꿨어요
- 셀프 인테리어 하려다 결국 전문가 손길 빌린 후기
- 주방 냉장고장 튀어나오는 게 싫어서 이케아로 구조 다 바꿨어요
- 거실 아트월 바꾸려고 알아보다가 결국 포기했던 이유
- 문선 제거할지 그대로 둘지 고민하다 결국 덧방으로 결정했어요
- 비스포크 냉장고 장 짤 때 1도어 타입은 여유 폭 더 챙겨야 해요
- 타일 기사님 선정할 때 비용 아끼려다 결국 눈물 흘렸어요
- 내력벽 때문에 주방 구조 바꾸려다 머리 아팠던 날
- 알파룸 아치형 게이트 목공 마감 보고 한참 고민했어요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