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별 후기와 노하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글 · 1383쪽
- 전기스위치 교체할 때 리모컨 기능 넣을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침대에 누웠는데 불 끄러 가기 너무 귀찮아서 이번에 방 스위치를 전부 리모컨 타입으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스위치로 할까 싶었는데, 매번 일어나서 스위치 누르는 게 은근히 스트레스더라고요…댓글 5
- 타일/욕실베란다 타일 공사하면서 자재 직접 사다 나른 기록이번에 베란다랑 다용도실 타일 시공을 진행했어요. 구축 아파트라 바닥 수평이 안 맞아서 다용도실은 벽돌이랑 몰타르 사다가 단높임 작업부터 먼저 했거든요. 자재는 근처 건재상 가서 직접 골라왔는데…댓글 8
- 철거/설비인덕션 쓰려고 가스 배관 철거 알아보다가 알게 된 사실이번에 주방 인덕션으로 바꾸기로 하면서 가스 배관 철거를 제일 먼저 알아봤거든요. 저는 당연히 도시가스 업체에서 신청만 하면 배관까지 싹 다 깔끔하게 제거해 주시는 줄 알고 있었어요. 근데 알아보…댓글 9
- 중문현관 중문 철거할까 필름 작업할까 고민하다 내린 결정이번에 현관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중문 프레임이 너무 튀어서 큰 고민이었어요. 왼쪽 벽면이 사선이라 그런지 프레임도 유독 두껍고 색상도 진한 브론즈 느낌이라 눈에 너무 잘 띄더라고요. 새로 교체하려…댓글 9
- 타일/욕실욕실 마감재 남들 다 하는 것 말고 조금 특별하게 해본 기록이번에 욕실 공사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게 마감재였어요. 남들 다 하는 흔한 화이트 타일 말고, 제가 평소에 좋아하던 독특한 느낌을 욕실에 담아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타일 고를 때 꽤 오래 걸렸…댓글 8
- 철거/설비베란다 가스관 철거하면서 예상치 못한 변수 만났어요이번에 이사 가는 집은 중앙난방에 인덕션을 쓸 예정이라 베란다에 굳이 가스관이 필요 없더라고요. 눈에 거슬리는 배관 때문에 계량기까지 아예 통째로 철거하기로 결정했어요. 계량기를 남겨두면 나중에…댓글 5
- 주방 싱크대 교체하면서 사각 싱크볼로 바꿨어요싱크대 리폼하면서 사각 싱크볼로 바꿨는데 진짜 만족스러워요. 기존에는 둥근 형태라 모서리에 물때 끼는 게 너무 스트레스였거든요. 이번에 ES 시리즈로 알아보니까 500대부터 큰 사이즈까지 다양하게…댓글 6
- 전기인덕션이랑 식세기 전력 용량 계산하다가 머리 터지는 줄 알았어요이번에 주방 가전 새로 들이면서 전기 배선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차단기를 새로 추가하기에는 비용이나 공사 범위가 너무 커질 것 같아서, 기존에 있는 전열 라인을 어떻게 나눠 쓸지 계산기를…댓글 6
- 철거/설비수도 배관 새로 따고 마감 상태 때문에 잔금 전 고민 중이에요세탁실 수도 배관 새로 작업하면서 구멍을 좀 뚫었는데, 그 부분이 생각보다 매끄럽게 메워지지가 않더라고요. 면이 들쑥날쑥해서 그냥 넘어가야 하나 싶다가도 자꾸 눈에 밟혀서 고민이에요. 가스 배관…댓글 8
- 마루바닥재 고를 때 마루랑 장판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다녀온 쇼룸지인 쇼룸에 우연히 들렀는데 자재들이 쭉 진열되어 있어서 한참 구경하고 왔어요. 마침 바닥을 강마루로 마음먹고 견적까지 받아둔 상태라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며칠 전에 난방 상담하면서 사장님이…댓글 5
- 주방주방 가구 견적 받아보니 예산 계획이 뒤섞였던 날주방 견적 상담받으러 어제 저녁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고민이 깊어졌어요. 설치 비용까지 다 포함해서 계산해 보니까 처음에 잡아둔 예산을 훌쩍 넘기더라고요. 특히 제가 눈여겨본 제품들은 지금 3주…댓글 6
- 마루기존 가구 톤 맞추려다 바닥재 선택에서 한참 멈췄어요안방에 있는 다크월넛 옷장이랑 주방의 햅틱오크 무늬목을 그대로 가져가고 싶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애초에 계획했던 건 크림화이트랑 오크가 어우러진 편안한 재팬디 스타일이었거든요. 예산을 아끼려고 7…댓글 8
- 자재 구매처자재 미팅 때 업체랑 말 안 통할까 봐 따로 준비해 간 자료이번에 결혼 앞두고 신혼집 리모델링하면서 업체랑 소통하는 게 제일 걱정이었어요. 제가 머릿속으로 그리는 집 분위기를 어떻게 하면 오해 없이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나름대로 정리한 자료를 만들어…댓글 5
- 주방싱크대 설계할 때 피그마 활용해본 경험주방 구조 바꾸면서 싱크대 설계가 제일 막막하더라고요. 가전 위치부터 상판 치수까지 고려해야 할 게 너무 많아서 머리가 아팠어요. 그냥 손으로 그려봤는데 실제 치수랑 안 맞는 느낌이라 고민하다가…댓글 5
- 도배도배랑 바닥재 결정할 때 밑작업이랑 두께 차이가 크더라고요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도배랑 바닥재 고르는 게 제일 머리 아팠어요. 그냥 예쁜 것만 보고 골랐다가는 나중에 마감이 엉망이 될 수도 있겠더라고요. 도배는 벽면 상태가 진짜 중요했어요. 저희 집은 구…댓글 5
- 자재 구매처식탁 고르려고 가구 매장 다섯 군데 돌아다닌 기록인테리어 자재 고르느라 진이 다 빠진 상태에서 식탁까지 보려니 정말 힘들더라고요. 기존에 쓰던 포세린 식탁이 새로 바뀐 톤이랑 너무 안 맞아서 결국 지인께 드리고 새로 알아봤거든요. 리바트나 한샘…댓글 5
- 줄눈줄눈이랑 탄성 시공할 때 테이핑 작업까지 신경 쓰는지 확인했어요신축 아파트 입주하면서 줄눈이랑 탄성코트는 무조건 개별적으로 알아보고 결정했어요. 박람회 업체는 아무래도 공장식으로 찍어내는 느낌이라 불안했거든요. 이번에 모신 기사님은 작업 시간이 다른 곳보다…댓글 7
- 주방주방 가구 브랜드 매장 견적과 온라인 모델 가격 차이 비교했어요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제일 고민했던 게 브랜드 선택이었어요. 동네에서 좀 비싸기로 유명한 주상복합 1층 매장에 갔었는데, 역시나 전시된 제품들은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근데 요…댓글 5
- 타일/욕실욕실 하부장 브랜드별로 다 뒤져보며 고민했던 흔적욕실 리모델링하면서 하부장을 어떻게 할지 한참 고민했어요. 요즘은 세면대 아래에 수납장 넣는 게 트렌드라길래 브랜드 제품 위주로 싹 찾아봤거든요. 한샘부터 이누스, 계림, 로얄앤컴퍼니, 대림까지…댓글 6
- 턴키직장 다니며 반셀프 하려다 행정 업무 때문에 결국 턴키로 돌린 이유처음에는 공사비 조금이라도 아껴보려고 무조건 반셀프로 가겠다고 다짐했거든요. 공정별로 반장님들 직접 섭외해서 비용 줄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았어요. 근데 막상 준비 시작하니까 시공 자체보다 입주민…댓글 9
시공 이야기
-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정우인테리어필름 · 필름
-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에스엠타일앤스톤 · 타일/욕실
-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까사인테리어필름 · 필름
-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기억홈케어 · 줄눈
-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잠들고욕실 · 타일/욕실
-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수필름 · 필름
-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제이텍 창호 · 샷시
어떤 공사 견적이 필요하세요?
반셀프·셀인 인테리어 글 모아 보기
공정 순서·자재·시공 이야기 글을 공정별로 모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최근 반셀프 인테리어 글 전체 보기
- 스위치 교체할 때 리모컨 기능 넣을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베란다 타일 공사하면서 자재 직접 사다 나른 기록
- 인덕션 쓰려고 가스 배관 철거 알아보다가 알게 된 사실
- 현관 중문 철거할까 필름 작업할까 고민하다 내린 결정
- 욕실 마감재 남들 다 하는 것 말고 조금 특별하게 해본 기록
- 베란다 가스관 철거하면서 예상치 못한 변수 만났어요
- 주방 싱크대 교체하면서 사각 싱크볼로 바꿨어요
- 인덕션이랑 식세기 전력 용량 계산하다가 머리 터지는 줄 알았어요
- 수도 배관 새로 따고 마감 상태 때문에 잔금 전 고민 중이에요
- 바닥재 고를 때 마루랑 장판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다녀온 쇼룸
- 주방 가구 견적 받아보니 예산 계획이 뒤섞였던 날
- 기존 가구 톤 맞추려다 바닥재 선택에서 한참 멈췄어요
- 자재 미팅 때 업체랑 말 안 통할까 봐 따로 준비해 간 자료
- 싱크대 설계할 때 피그마 활용해본 경험
- 도배랑 바닥재 결정할 때 밑작업이랑 두께 차이가 크더라고요
- 식탁 고르려고 가구 매장 다섯 군데 돌아다닌 기록
- 줄눈이랑 탄성 시공할 때 테이핑 작업까지 신경 쓰는지 확인했어요
- 주방 가구 브랜드 매장 견적과 온라인 모델 가격 차이 비교했어요
- 욕실 하부장 브랜드별로 다 뒤져보며 고민했던 흔적
- 직장 다니며 반셀프 하려다 행정 업무 때문에 결국 턴키로 돌린 이유
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전체 보기
모아 둔 시공 이야기 모두 보기
- [마루] 현관 디딤석 철거 후 타일로 맞춘 1:1 단차 디테일 | 은평구 우물골 두산위브
- [필름] 낡은 신발장과 문틀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덮은 | 강서구 등촌동 미주 진로A
- [타일/욕실] 물 넘침 방지를 위한 조적 단 설계와 600각 포세린 타일 | 강서구 마곡동 뷰티샵
- [필름] 칙칙한 샷시 프레임을 화이트 시트지와 펄실리콘으로 바꾼 | 춘천 두산위브
- [줄눈] 케라폭시로 마감한 신축 입주 전 줄눈 시공 |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 [타일/욕실] 바닥 배관을 벽으로 옮겨 젠다이를 세운 욕실 리모델링 | 일산 서구 주엽동 뉴서울 아파트
- [필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맞춘 현대 S244와 삼성 1162의 톤 매칭 | 진주 우미린
- [샷시] 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발코니 단창과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삼선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