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욕실 이야기
실제 사람이 쓴 타일/욕실 후기와 노하우예요.
욕실 · 집주인은 수전을 벽에 묻는 매립형으로 골랐대요. 이 집 이야기
타일/욕실 글 · 89쪽
- 베란다 페인트칠이랑 현관 타일 작업하면서 겪은 시행착오베란다 페인트칠할 때 기존 창틀 상태가 안 좋아서 진짜 고생했어요. 그냥 덧칠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낡은 부분 다 긁어내고 작업하느라 예상보다 시간도 훨씬 오래 걸리고 몸도 너무 힘들더라고요.…댓글 10
- 욕실 물때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발수코팅 해봤어요입주하고 나서 욕실 유리 파티션에 하얗게 올라오는 물때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아무리 닦아도 지워지지가 않아서 처음에는 세제만 바꿔볼까 했었죠. 결국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유막 제거랑 발수…댓글 6
- 안방 화장실 변기 냄새 잡으려고 비닐로 밀봉까지 했던 일안방 화장실 리모델링 끝나고 나서부터 원인 모를 고약한 냄새가 올라오더라고요. 처음에는 하수도 트랩이 문제인 줄 알고 바로 새 걸로 갈아봤는데도 상황이 똑같았어요. 결국 정화조 쪽 냄새라는 걸 알…댓글 7
- 코리아빌드 다녀와서 욕실 자재 리스트 업데이트했어요이번에 킨텍스에서 열린 전시회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타일 업체가 많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대부분 해외 제조사 위주라 자재상처럼 바로 가져올 수 있는 느낌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욕실 세면대 프…댓글 7
- 오닉스 욕조랑 실키욕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바꿨어요욕실 공사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욕조였어요. 처음에는 오닉스 욕조로 가려고 했거든요. 특유의 묵직한 느낌도 좋고 디자인이 예뻐서 딱 제 스타일이었거든요. 근데 인터넷 찾아보니까 오닉스 욕조는…댓글 7
- 베란다 타일 보수하면서 에폭시랑 유리섬유매쉬 사이에서 고민했어요거실이랑 베란다 사이에 있는 타일이 툭 떨어져서 확인해봤는데, 밑바닥이 나무판이었더라고요. 나무라서 접착이 잘 안 됐던 건지 보고 진짜 당황했어요. 업체 사장님께 여쭤보니까 에폭시로 하면 붙을 거…댓글 8
- 입주 1년 차, 안방 화장실 세면대 하부 냄새 때문에 고민이에요안방 화장실 세면대를 문 밖으로 빼는 구조로 공사하면서 언더볼 세면대에 세라믹 타일로 깔끔하게 마감했거든요.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들어서 1년 동안 만족하며 지냈어요. 근데 최근 들어 세면대 아래…댓글 9
- 젠다이 조적벽 넓게 할지 좁게 할지 고민하다 결국 연장했어요욕실 공사하면서 젠다이 조적벽을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입구 쪽 공간을 좀 더 넓게 확보하려고 조적벽 길이를 짧게 가져가는 쪽으로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현장에서 기사님이 입구…댓글 10
- 셀인 5년 지나서야 알게 된 화장실 냄새의 정체셀프로 공사하고 입주한 지 벌써 5년이 흘렀네요. 처음엔 정말 완벽하게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화장실 두 곳에서 원인 모를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처음에는 하수구 트랩 문제…댓글 6
- 욕실 덧방 공사하면서 재료분리대 높이 때문에 막막했던 날욕실 타일 덧방 공사 계획하면서 제일 걱정됐던 게 기존 타일이랑 문 높이가 애매하게 어긋나는 부분이었어요. 타일 두께만큼 높아지다 보니까 문틀이랑 맞닿는 부분이 너무 낮아질까 봐 잠도 안 오더라고요…댓글 6
- 타일 고르다 밤잠 설친 날, 결국 그레이 톤으로 굳어진 이유직장이 경기 남부 쪽이라 유명하다는 매장까지 가기가 힘들어서 주변 추천받은 곳 위주로 다녔어요. 타일 종류가 너무 많아서 처음엔 가볍게 생각했는데, 고르다 보니 진짜 끝이 없더라고요. 거실 욕실은…댓글 9
- 600각 타일 시공할 때 기사님 섭외가 제일 어려웠어요욕실 올철거하고 새로 하는데 큰 사이즈인 600각으로 마음먹으니까 생각보다 일이 커지더라고요. 화장실은 떠발이 방식으로 진행해야 해서 그런지 이 정도 크기 타일 다룰 수 있는 숙련된 분 찾기가 정말…댓글 8
- 타일 매장 처음 갔을 때 자재 고르기 막막했던 경험인터넷으로 하남 근처에 저렴하고 괜찮다는 곳 찾아서 타일 보러 다녀왔어요. 나름 공부 좀 하고 간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눈앞에 샘플들이 쫙 깔려 있으니까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사장님이…댓글 9
- 입주하고 보니 타일 색상이랑 변기 종류가 눈에 밟히네요인테리어 끝내고 두 달 정도 지났는데, 살다 보니까 공사할 때 결정했던 것들이 의외의 포인트로 다가오더라고요. 거실 화장실은 600각 그레이 타일로 했더니 호텔 느낌도 나고 머리카락 같은 오염도…댓글 6
- 욕실 배수구 하나 없애는 게 맞을까요이번에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배수구 구조를 어떻게 가져갈지 고민이 많았어요. 기존에는 세면대 밑이랑 샤워 파티션 쪽에 각각 배수구가 있는 완전 습식 구조였거든요. 두 가지 옵션을 두고 고민했는데,…댓글 4
- 화장실 전체 철거와 부분 보수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이번에 화장실 문틀만 교체하려고 실측하러 들어갔는데, 문 옆 벽 타일 4장이 툭툭 소리 나면서 들떠 있더라고요. 겉보기엔 멀쩡해 보여도 두드려보니 속이 빈 소리가 나서 진짜 당황했어요. 처음에는…댓글 5
- 욕실 철거하다가 방수 범위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15년 된 아파트라 욕실은 무조건 다 뜯어내고 새로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철거 시작하니까 생각보다 변수가 많더라고요. 원래는 벽면까지 싹 다 철거하고 방수층 새로 잡으려고 계획했었는데, 기…댓글 9
- 욕실 방수 공사 비용 아끼려다 불안해서 잠 못 잤던 날화장실 한 칸 철거부터 방수, 타일 시공까지 다 포함해서 백만 원 정도에 진행하기로 하고 을지로 쪽에서 업체 찾아갔었어요. 비용을 최대한 줄여보고 싶어서 턴키 말고 개별 공정으로 직접 발품 팔아 결…댓글 5
- 욕실 타일이랑 수전 고르면서 예산 압박 느꼈던 날욕실 벽 타일 알아보러 매장 갔는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마음에 드는 걸로 찜해둔 알사씨아 제품이 17만 원대라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비싸더라고요. 수전도 무광 검정으로 하고…댓글 6
- 타일 기사님 선정할 때 기술력만큼 중요하게 본 부분한옥 공사하면서 타일 공정이 제일 신경 쓰였는데, 처음에는 현장 근처에서 바로 구할 수 있는 분으로 진행하려 했어요. 그런데 1200 포셀린 타일처럼 큰 규격은 자르는 도구가 없으면 작업 자체가 안…댓글 6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타일/욕실, 내 집은 얼마일까요?
타일/욕실 인테리어 글과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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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란다 페인트칠이랑 현관 타일 작업하면서 겪은 시행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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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일 고르다 밤잠 설친 날, 결국 그레이 톤으로 굳어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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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전체 철거와 부분 보수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욕실 철거하다가 방수 범위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
- 욕실 방수 공사 비용 아끼려다 불안해서 잠 못 잤던 날
- 욕실 타일이랑 수전 고르면서 예산 압박 느꼈던 날
- 타일 기사님 선정할 때 기술력만큼 중요하게 본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