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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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트리장 다리 이설과 디딤석 마감으로 완성한 바닥 | 동탄역 시범리슈빌 34평
- 현관 전실 벽면 마감재와 중문 프레임 재질 선택 기준이 궁금합니다
- 어둡고 칙칙한 기본 색상을 삼성 VG3700과 예림 HP522로 덮은 명지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
- 샷시 외부창만 부분교체했는데 유리가 서로 다른 색이에요
- 저상 침대와 서재형 거실 구성 후 실사용 만족도와 조명 색온도 고민입니다
- 화장실 문틀 필름 하단 마감이 계속 눈에 밟혀요
- 욕실 하부장을 레드오크로 직접 제작했는데 설치 후 마감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비정형 스윙도어 잠금장치 없다는 말에 멈칫했어요
- 30평대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목공과 전열교환기 설치 순서가 맞을까요
- 유광 타일 위에 젤리지 타일 덧방, 프라이머 어디까지 발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 어둡고 뻑뻑했던 2002년식 샷시를 KCC 뉴프라임 140으로 교체한 집 | 창원 성산구 서광파크빌
- 턴키로 진행한 34평 입주 인테리어 마무리 후기 및 몇 가지 궁금한 점
- 노란 벽면과 나무 레일 사이에서 결정된 레트로의 한 끗
- 포인트 벽 필름, AI 추천과 전문가 제안 사이에서 결정했어요
-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기존 중문과 신발장 유지 여부가 고민입니다
- 밝은 오크톤의 어반 밀크티로 맞춘 24평 확장형 바닥 | 역삼 개나리 푸르지오
- 백시멘트 오염을 덮는 케라폭시 103번의 색감 | 양주 트루엘시그니처
- 들뜬 300각 타일을 걷어내고 아덱스 도막방수로 잡은 누수 | 광교에일린뜰
- 25년 된 비확장 구축, 샷시 교체와 올철거 범위 어디까지 잡아야 할까요
- 샷시 나사 구멍에서 새는 물과 썩어버린 하부 목재
- 다이소 장식품으로 꾸민 겨울 전시장 풍경 | 부산 해운대구
- 조명 신설을 위해 천장에 뚫은 배선 구멍, 도배로 가려도 괜찮을까요?
- 구축 20평형 주방 아일랜드 배치와 냉장고 위치 및 하부장 구성 고민입니다
- 주백색 다운라이트랑 전구색 간접등 조합이 너무 어둡진 않을지 걱정돼요
- 벽지, 바닥재 톤에 맞춘 필름지 조합 구성이 괜찮을지 봐주세요
- 원형 선반과 아치형 게이트로 짚어낸 목공 디테일 | 오산대동 황토방아파트
- 2.8cm 두께의 캄포 나무 결이 주는 주방의 질감 차이 | 주방 소품
- 디아망 회벽화이트와 퓨어화이트 중 조명 색온도에 따른 선택 기준이 궁금합니다
- 터닝 도어 앞 슬라이딩이랑 여닫이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 반셀프 전환 후 목공과 전기 공정의 적정 기간과 순서 설정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