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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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유리와 미스트 유리로 챙긴 단열과 프라이버시 | 마산 한일타운 4차
- 아일랜드 장 철거하고 냉장고를 거실로 뺐을 때 벌어지는 일
- 10평대 소형 평수 반셀프 공정 계획과 일정 배분이 현실적인지 궁금합니다
- 거실 타일 줄눈 시공 후 이물질 박힘과 끈적임, 재시공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스타일러 콘센트를 막아버린 안방 붙박이장 선택지
- 주방만 부분 리모델링할 때 타일 사이즈 선택과 공정 범위 판단 기준
- 천장 히든락소몰딩과 벽면 석고 2P로 잡은 면의 정밀함 | 대치선경 아파트
- 구축 34평 전체 공사 예정인데 공정 순서와 일정 배분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10년 거주 목적의 화이트톤 인테리어, 자재 색상과 타일 선택 기준이 궁금합니다
- 욕실 타일 덧방 위에 세라픽스로 시공했는데 이대로 괜찮을까요
- 회색빛 벽지와 노란기 도는 방문 조합, 다시 한다면 바꿀 컬러 조합 고민입니다
- 초광폭 구정마루 블론테 본오크로 채운 바닥 | 과천 래미안슈르
- 공실 상태에서 진행한 전용 회로 구성과 냉매 맞춤 주입 | 힐스테이트몬테로이3단지
- 현관 타일 2cm 돌출과 폴딩도어 레일의 변수를 해결한 바닥재 시공 | 전북 전주
- 욕조 바닥 삐걱거림이랑 물고임 때문에 잠이 안 와요
- 우드앤화이트 컨셉 반셀프 인테리어 마감 후 만족도와 공정별 판단 기준
- 철거 후 천장 속 숨은 공간 발견했는데 층고 높여도 괜찮을까요
- 부분 철거와 필름, 조명 위주로 반셀프 진행 시 적정 견적 판단 기준
- 샷시 폼 빈 곳으로 빗물이 새어 들어오는데 이대로 괜찮을까요
- 구축 아파트 턴키 선정 시 견적의 투명성과 상세 항목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알루미늄 샷시를 걷어내고 KCC 자동 핸들로 바꾼 집 | 센텀현대아파트
- 주방 시공 후 보양 상태와 조명 설치 결과물에 대한 마감 판단 부탁드립니다
- 욕실과 주방 타일 시공 후 건식 유지와 도기 선택의 만족도에 대하여
- 80년대 세탁실 바닥에 웬 엉뚱한 유가가 달려 있어요
- 패브릭 벽체와 덜렁거리는 문틀까지 정돈한 영림 발렌 무디 크림 | 해운대 제니스 69평형
- 안방 입구 문틀을 직사각형 그대로 둘지 아치형으로 바꿀지 고민입니다
- 신발장 가벽 철거로 확보한 초슬림 3연동 중문의 폭 |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
- 구축 아파트 욕실 2칸 반셀프 진행 중인데 600각 타일과 스탠딩 욕조 설치 시 주의할 점 있을까요
- 구축 1층 끝집인데 단열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욕실 곰팡이 스트레스 때문에 케라폭시 줄눈 시공했는데 마감 상태 판단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