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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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방 화장실 젠다이 대리석이 도무지 안 들려요
- 가구와 인테리어 마감 후에 커튼 견적을 받는 것이 더 정확할까요
- 수년째 문제없이 사용 중인 라인조명, 상업 공간에 다시 적용해도 괜찮을까요
- 낡은 방화문과 문틀을 필름으로 덮어 정돈한 집 | 용인 수지 원천마을 푸르지오
- 상부장을 덜어낸 자리에 채운 포그그레이와 오로라 리넨 크림의 대비 | 송파구 잠실동 트리지움
- 도배 마감이 엉망인데 입주청소와 가구 입고 일정이 코앞이라 막막합니다
- 48평 턴키 가구 견적 1700만원대인데 이 정도면 적당한 건지 모르겠어요
- 현관 디딤석 없이 타일 마감된 상태에서 중문 위치 변경과 마루 마감 고민입니다
- 600각 포세린 타일의 톤 차이로 구분한 안방과 거실 욕실 | 송파구 가락동 래미안 파크 팰리스
- 구축 아파트 전체 리모델링 계획 중인데 공정별 자재 구매와 감독 시간 배분 어떻게 잡을까요
- 600각 타일 에폭시 시공했는데 공극 범위가 제각각이라 걱정돼요
- 안방 드레스룸 스타일러장과 화장대 붙박이 마감 구성 고민입니다
- 주방 후드 전동 댐퍼 설치 후에도 음식 냄새가 역류하는데 원인이 뭘까요
- 욕실과 안방 천장 조명 색상 선택과 간접 조명 구성 고민입니다
- 거주 중에 아이방만 단열이랑 목공 뜯어내는 게 가능할지 고민이에요
- 방수 공정 일정 지연과 작업자 소통 문제,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까요
- 욕실과 베란다 줄눈 제품 선택과 시공 범위 결정이 너무 어렵네요
- 과한 텍스처의 신발장과 화장대를 정돈한 필름 시공 | 명지 더힐 시그니처 49평
- 포그그레이 싱크대에 베이지샌드 장판 조합이 괜찮을지 고민이에요
- 부분 인테리어 소음 공정 앞두고 이웃 선물 범위와 시점 고민입니다
- 준신축 34평 반셀프 진행 중인데 마감 조합과 중문 설치 전 체크할 점 있을까요
- 실링팬 위치 30cm 어긋난 걸 TV 설치 때 알게 됐어요
- 주방 가구 시공 후 기존 타일이 너무 튀어 보이는데 뒤늦게 교체 가능할까요
- 신발장 옆 가벽 철거로 확장한 샴페인골드 초슬림 3연동 중문 | 송도호반베르디움3차
- 검은색 패널과 오렌지색 포인트가 교차하는 상가 복도 | 중랑구 상봉동 한은타운
- 예산 부족으로 미뤘던 벽면 웨인스코팅 셀프로 시도해봤는데 결과 어떤가요
- 예산 제한 상황에서 턴키 업체 선정 시 고려해야 할 기준이 궁금합니다
- 인조대리석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니었네요
- 전체 주백색 2인치 매립등으로 통일했는데 식탁등 조도가 부족한지 판단 부탁드려요
- 베란다까지 600각 타일로 맞춘 과감한 선택 | 안양 동안구 호계동 금호 a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