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 이야기
자재를 고르고 공정을 진행한 시공 글을 한곳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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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웜톤 분위기를 내고 싶은데 추천받은 필름 색상으로 문과 몰딩을 해도 괜찮을까요
- 벽지 87456-7이랑 필름 조합 아직도 갈피를 못 잡겠어요
- 알루미늄 샷시에서 KCC 뉴프라임 140으로 바꾼 42평형 | 다대현대 아파트
- 구축 아파트 마루 시공 후 바닥 상태와 친환경 접착제 사용에 대한 궁금증
- 구축 도배 후 벽지 우글거림 현상, 마르면서 펴질지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전체 주광색 조명으로 가면 너무 튈까 봐 걱정이에요
- 생애최초 주택 매수 시 법무사 선정 기준과 적정 보수료 판단 방법
- 문 위치 옮긴 벽면을 합판으로 마감한다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 좁은 집 가구 색상 선택과 중문 유리 종류 결정 시 고려할 점
- 인천 33평 반셀프 공사계획, 추석 낀 일정과 2500만원 예산으로 가능할까요?
- 에어컨 매립 배관이랑 세탁기 우회 공사 철거를 어떻게 묶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주방 11자 대면형 구조 변경 시 자작나무 문 색감 선택 고민입니다
- 구축 아파트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예산과 일정 현실적인지 봐주세요
- 9미리 문선과 시스템에어컨 단내림으로 정돈한 천장 라인 | 석우동 우미린제일풍경채
- 30년 구축 턴키 공사 후 반매립 TV 벽면 사이즈 미스로 인한 재시공 경험과 주의점
- 낡은 방화문과 붙박이장을 필름으로 덮어낸 변화 | 의정부 금오 현대A
- 타일 세면대 선반 높이가 낮아 줄눈 시공이 어려웠던 현장 | 판교 산운마을
- 20년 된 구축인데 샷시 빼고 어디까지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 구축 복도식 아파트 중문 설치 시 필름 색상 맞춤과 유리 선택 고민입니다
- 아일랜드 식탁을 크게 짰더니 복도 통로가 좁아졌는데 테이블 배치 어떻게 할까요
- 턴키 업체 선정 중인데 주방 레이아웃과 설비 가능 여부 판단이 어렵습니다
- 보일러실 상단 선반 나무로 짤까 말까 고민이에요
- 분배기 길이 때문에 대면형 주방 포기해야 할 판이에요
- 턴키 업체 선정 시 상세 견적서 포맷, 어떤 방식이 자재 변경 대응에 유리할까요
- 세면대 물 빠짐이 너무 느린데 배관 문제인지 헷갈려요
- 던에드워드 페인트와 빈티지 바닥으로 완성한 13평 작업실 | 작업실
- 실공사 9일로 잡은 40평대 반셀프 일정, 이대로 진행해도 무리 없을까요
- 30평대 반셀프 공정표 짰는데 일정과 예산 범위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 바닥 레일 없는 중문, 업체 두 곳에서 다 안 된다고 하네요
- 빗물 유입을 막기 위해 확장 공간에 발코니 전용창을 세운 결정 | 부산 북구 화명동 코오롱하늘채1차